《창조의 시간, 신세계를 향하여》 동키호테 저자 후기
동키호테 | 2025-06-13 | 조회 390
1. 《창조의 시간, 신세계를 향하여》를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혼란과 분열의 현시대를 마감하고 화합과 번영과 자유통일의 새 시대로 나가는 동기를 부여할 계기를 마련하였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2. 《창조의 시간, 신세계를 향하여》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일제로부터 해방되어 대한민국이 건국된 지 80여 년 동안 여러 정치, 사회적 격변이 오늘날까지 지속되고, 중국의 위상이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과 미국, 러시아 등의 국제정세를 분석할 때 이대로는 안 된다는 절박감과 국민의 안위와 국가의 지속 보존을 위한 역사적 결단이 절실히 필요한 때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MZ 세대가 중심이 되어 새 시대 창조단을 창단하여 해방 후 80년 동안 일어난 모든 사건을 역사의 뒤편으로 보내고, 깨끗한 새로운 공화국을 개국(開國)하여 번영과 자유통일을 이루는 시대적 사명의 소중한 첫걸음을 알리고자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즉 해방 후 벌어진 6.25 전쟁, 4.19 의거. 5.16 혁명, 서울의 봄, 5.18 광주사태, 세월호 등 여러 정치, 사회적 격변과 영호남 지역 감정 등이 계속되면 혼란과 갈등 그리고 국론분열로 국가위기가 올 수 있어 새로운 시대 역사 출현을 당면과제로 삼았습니다.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세상이 어지러울 정도로 변화무쌍하여 글을 쓰는 게 어려웠습니다. 많은 사람들 중에 왜 내가 써야 했는지도 말로 표현하지 못할 고민이 많았지만 용기를 내어 집필하였습니다.
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머털도사의 대한민국이 살아남을 수 있는 창조 3법(사람, 지역, 시대를 바꿔야 한다)
5.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나요?
나이와 글 쓰는 재주가 없는, 핑계 같지만 글이 잘 써질 때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 잠들 때까지 힘들게 그려보고 메모를 했습니다.
6. 이 책을 접할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먼저 이 글을 접하는 독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해방 후 지금까지 여러 사건과 아픔 등으로 얽히고설키고 해 지금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무한 반복하여 혼란과 분열, 지역감정이 되풀이될 것입니다. 이제는 그 문제들을 풀 수 있는 사람이 없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그 복잡했던 한 시대를 우리는 역사 속으로 보내야만 합니다. 그래야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 이 책이 지향하는 뜻을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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