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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애순 작가님 쇠청(金淸)
    바른북스와의 첫 상담에서, 매우 친절하고 친근하며 전문적인 안내에 빠져들었다.그 후 메일을 통하여 이루어진 원활한 소통으로 인하여 큰 애로사항 없이 진행되었다.처음 생각보다는 시일이 더디게 흘러갔으나, 원고 교정에서 친절하게 이끌어 주셔서 매우 좋았다.아무쪼록 저자의 마음을 읽고서, 몇 번이든지 바로 적용해 주시려는 순발력에 놀랍고 고마웠다.편집과 디자인 부분에서도 마지막까지 애써주셔서 아름다운 책으로 출간 되어서 기쁘다.바른북스 대표님의 친절한 마음과 편집 매니저님의 인내와 친절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바른북스 출판사나 저자에게 유익이 되는 좋은 책이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 박창업, 정형량 작가님 서해, 그 애통의 바다
    원고를 출판사에 넘긴 후 교정을 보는 과정에서 너무 많이 아팠습니다.스탠트 시술, 그 후에 곧 찾아온 혈당 위기, 그리고 맹장 수술 등... 계속 늦어지는 과정에서 3-4 차례의 교정본을 참을성 있게 꼼꼼하게 봐주신 편집팀에 감사를 드립니다.
  • 김상수 작가님 그 시절 추억을 요리하다
    바른북스와는 첫 번째 책에 이어 두 번째 책을 출간하는 것이다 보니 친숙하고 편한 상태에서 마무리할 수 있었고,담당 편집자님의 즉각적인 피드백 등 덕분에 비교적 짧은 기간내에 출간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 황현상 작가님 너를 생각하는 나의 마음은
    바른북스와 함께하면서 인상 깊었던 점은 투명하다는 것입니다.출판을 생각하기 전의 저는 앞길이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바른북스라는 곳에는 신뢰로 가득한 투명한 길이 있었습니다.그렇기에 보이는 대로 걷다 보니 출간이라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감사한 부분은 담당 매니저님입니다. 담당 매니저님께서는 항상 친절하셨습니다.심지어 배려도 깊으셨고, 출판 과정이 처음이라 서툴렀을 때 그 서툼을 이해해 주시고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또한 이해를 위한 자료도 보내주셨습니다.어쩌면 누군가에게는 그저 일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출판의 길잡이가 되어 주셨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바른북스라는 출판사를 알게 되어 덕분에 한 권의 작가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저의 책을 편집해 주시고 저의 말을 간직해 주신 담당 매니저님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책을 다시 출간한다면 바른북스를 선택하고 싶습니다. 매니저님 그리고 바른북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 정오균 작가님 제2의 청춘, 지금이 시작이다
    이번 출간 과정을 함께하며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점은 바른북스의 체계적이고도 빠른 진행이었습니다.원고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출간 일정은 늘 긴장되는 부분인데,상담부터 제작, 편집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이 신속하고 명확하게 이루어져 큰 신뢰를 느꼈습니다.특히, 상담 과정에서 보여주신 친절함과 세심한 설명은 처음 책을 출간하는 저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작은 질문 하나에도 성의 있게 답해주시고, 방향을 차분히 안내해 주신 점이 매우 감사헸습니다.담당 편집자님의 성실함 또한 깊이 마음에 남습니다.원고의 흐름을 존중하면서도 더 나은 표현을 위해 꼼꼼히 살펴주셨고, 끝까지 책임감 있게 함께해 주셨습니다.덕분에 이 책이 더욱 단단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이 책의 출간은 저 혼자만의 결과물이 아니라, 함께 애써주신분들의 노력으로 완성된 결실이라 느낍니다.바른북스와 인연을 맺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이병률 작가님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이야기보따리 1권
    원고를 존중해 주는 태도가 인상 깊었습니다.글을 필요 이상으로 꾸미거나 바꾸기보다, 이야기의 결을 살리려는 편집 과정이 믿음직스러웠습니다.책을 내는 과정에서 차분하게 안내해 주어 편안한 마음으로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 이상백 작가님 제네바에서 쓰는 국제개발 이야기
    사실 바른북스와 함께 책을 쓴게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몇 년 전(2018년)에 《모두를 위한 혁신적 국제개발협력》 이라는 책을 썼는데, 이번에 두 번째로 바른북스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이 정도면 전속계약이라도 맺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 농담이고, 제 책을 잘 알아봐 주시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저자의 이야기들을 잘 편집해 주시고 출간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약 3개월 동안 함께해 주신 바른북스 대표님과 담당 매니저님, 편집자분들과 디자이너 님, 그리고 마케팅 팀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모먼트 작가님 빛이 닿지 않는 곳으로
    처음에는 다른 출판사에도 투고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제 부족함이라 여기며 스스로를 돌아보고는 했습니다.그런데 바른북스를 만나고 나서 지나온 시간들이 이렇게 좋은 인연들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감사한 마음이 컸습니다.제 원고를 세심하게 읽어주시고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짚어주신 담당 매니저님께 감사드립니다.한 권의 책이 나오기까지 애써주신 디자인팀과 경영지원팀 덕분에 작품이 온전한 형태를 갖출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만약에라도 기회가 된다면 차기적으로 다시 함께 인사드릴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유신 작가님 붉은 만다라
    제가 스물둘이라는 젊은 나이이기도 하고, 첫 작품인 탓에 출판계의 자세한 현실을 몰랐던 부분이 큽니다.또한, 작품을 어떠한 방향으로 추진해야 하는 지에 대하여도 모르는 부분이 상당했습니다.이 부분에 대하여 많은 도움을 주신 바른북스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나아가, 바른북스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황승욱 작가님 발달장애 감정 이해
    처음으로 인연을 맺습니다. 발달장애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사람과 사람은 따뜻한 시선이 필요하듯 책도 사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 서예나 작가님 헛소문
    처음하는 출판인 만큼 긴장하는 마음이 컸어서, 출판 진행과정에서 실수한 부분이나, 서툰 부분이 있었는데요.실수를 하거나, 서툰 부분이 있어서 담당자분에게 메일을 보낼 때마다 항상 친절하게 답장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또한, 제 출판에 도움을 주신 모든 바른북스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전진열 작가님 후천적 왼손잡이
    처음으로 제 책을 출간하는 과정에서 바른북스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원고 확인부터 출간 일정 조율까지, 전반적인 과정이 체계적으로 진행되어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특히 담당 편집자 분께서 하나하나 꼼꼼하고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책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 장성혁 작가님 미디어 시프트 : AI시대 한국 언론, 생존을 넘어 압도하라
    바른북스는 실제 출판 현장에서 축적된 풍부한 정보와 성과를 바탕으로예비 저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출판 정보를 체계적으로 가이드해 주었습니다. 책 쓰기의 시작부터 편집, 디자인, 유통 구조는 물론독자에게 닿기 위한 마케팅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해 주는실전 매뉴얼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막연할 수 있는 책 쓰기를 구체적인 결과로 만들어주는 실전 가이드 역할을 충실히 해주어 만족스러웠습니다.전문적인 편집과 디자인 과정을 통해 한 권의 책이 구성되고 제작되어독자에게 판매되는 전 과정을 세심하게 지원해 주는 출판사라고 생각합니다.
  • 담류 작가님 역겨운 괴물이 죽는 법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신속하고 빠르게 일을 진행하신 모습에 신뢰가 갔어요.전문성을 가지고 열심히 임해 주셨어요. 늘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고마울 따름입니다.바른북스에서 출판해서 영광입니다. 이 책이 세상에 나오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행운이 찾아오길. 
  • 최해천 작가님 기울어진 삶의 터전
    출간 의뢰 초반 수고 많으셨던 매니저님과 특히 수차례의 교정과 책 제목 변경 요청에도 항상 응해 주시고 배려해 주신 담당 매니저님께 거듭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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