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적인 국방/공학 지식을 대중에게 어떻게 잘 전달할지 고심했는데, 출판 진행 과정에서 무엇보다 담당 편집자님의 빠르고 명확한 피드백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궁금한 점이나 수정 사항이 생길 때마다 지체 없이 원활하게 소통해 주신 덕분에, 낯설고 복잡한 출판 과정을 막힘없이 수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신속하고 매끄러운 진행에 만족합니다.
정준희 작가님 리멤버! 코리아
바른북스와 출판을 상담하고 계약하고 진행하여 출간을 하게 된 모든 과정이 순조롭고 매끄럽게 잘 진행되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여러 차례의 내용수정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잘 협조해 주신 편집팀에게 감사드리며, 다소 까다롭게 세부요청을 드렸음에도 잘 맞춰주신 디자인팀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바른북스가 많은 저자들을 위한 열린 창구가 되어서 세상과 소통하고 세상을 이끌어가는 귀한 출판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현주 작가님 토요일 오후 두 시
편집자님과 메일을 주고받으며 수정의 과정을 함께했습니다. 늘 신속하고 정확하게 응대해 주시고, 저자가 원하는 방향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 주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편집자님께 책을 만드는 일은 일상임에도, 저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얼마나 소중한 과정인지를 다 헤아려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 점이 특히 감사했습니다. 마지막 인쇄 승인 메일을 보내고 나서는 어쩐지 서운했습니다. 이제 편집자님의 메일을 기다리는 일도, 새 메일 알림 소리가 반가운 일상도 없겠구나 싶어서요. 메일을 주고받는 동안 정이 들었나 봅니다. 계약부터 마지막 단계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창호 작가님 모든 인간에게서 신을 본다
책의 진행 과정에서 서면으로 굉장히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고 제가 하고픈 그림이나 주제를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그리고 여러 번의 편집 과정을 통해서 책의 오타나 잘못 전달된 내용을 찾도록 도와주셔서 여러 문제점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고맙습니다.
문봉일 작가님 훈민정음 서문, 기획의 정수
한 권의 책이 완성되기까지 저자의 원고만큼 중요한 것이 출판사의 세심한 과정이라는 것을 이번에 많이 느꼈습니다.처음 원고를 준비할 때는 제가 전달하고 싶은 내용에 집중했다면, 바른북스와 출판 과정을 함께하면서부터는 독자가 이 내용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를 더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원고의 교정과 편집, 책의 구성과 디자인이 진행되면서 하나의 원고가 실제 독자를 만나는 ‘책’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저자의 의도를 존중하면서도 독자의 관점에서 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세심하게 소통해 주신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집필을 시작할 때는 혼자 하는 작업이라고 생각했지만, 출간까지의 과정은 결국 여러 사람이 함께 완성하는 하나의 프로젝트였습니다.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책을 만들어 주신 바른북스와 담당 편집자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장만익 작가님 장행의 출입국 실무 강의
이번 출간 과정에서 가장 인상 깊고 만족스러웠던 점은 처음 계약 단계부터 보여주신 세심한 컨설팅, 그리고 계약 이후 전 과정에 걸쳐 이어진 담당 매니저님과 편집부의 빈틈없는 전문성이었습니다.사실 바른북스를 만나기 전 다른 출판사들과도 논의를 진행한 적이 있었는데, 출입국·이민 행정이라는 전문 실무 분야의 특수성을 온전히 이해하고 책의 가치를 제대로 살려줄 수 있을지 고민이 컸습니다. 하지만 바른북스는 첫 상담부터 저자인 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해 주셨습니다. 특히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간 뒤 담당 매니저님께서 원고 검토부터 목차 구성, 디자인 등에 이르기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짚어가며 이끌어 주시는 모습에 깊은 신뢰를 느꼈습니다. “조금만 더 일찍 바른북스를 만났더라면 첫 책을 준비하며 겪었던 수많은 부담과 막막함을 훨씬 덜어낼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들 정도였습니다.방대한 양의 최신 지침과 복잡한 서식을 QR코드로 독자가 언제든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해주신 점과 독자가 한눈에 읽기 편한 최적의 판형과 완성도 높은 책으로 빚어내 주신 담당 편집자님과 모든 관계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자의 진정성을 믿고 최고의 동반자가 되어준 바른북스를 주변의 동료 전문가들에게도 주저 없이 추천하고 싶습니다.
정도규 작가님 독새 정도규, 사람을 품고 길을 걷다
책을 쓴다는 것이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졌지만, 바른북스와 함께하면서 한 걸음씩 자신감을 갖고 책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본인이 쓴 글은 몇 번을 봐도 잘 보이지 않는 오탈자의 교정과 디자인까지 섬세하게 신경 써주셨고, 저자의 생각과 글의 의미를 잘 살려주셔서 만족스럽습니다. 내 인생의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탄생하기까지 함께해 준 바른북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인연으로 기억하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신준규 작가님 나는 은퇴하지 않았다
저에게도 가보지 않은 길이다 보니 책을 출판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낯설었습니다.직접 경험해 보니 원고를 쓰는 것과 한 권의 책으로 만드는 것은 또 다른 일이었습니다. 교정과 편집, 표지 디자인, 인쇄를 준비하는 과정까지 생각보다 많은 선택과 확인이 필요했습니다.제 성격상 작은 부분도 그냥 지나치지 못해 계속 확인하고 수정 요청을 반복해서 드렸는데, 그때마다 제 의견을 들어주시고 결국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해 주신 점에 감사드립니다.특히 첫 책이다 보니 저 역시 욕심이 많았고, 마지막 순간까지 여러 차례 확인하고 수정하면서 담당자분들을 번거롭게 해드린 부분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하지만 그런 과정을 하나씩 거쳐 지금은 제 이름으로 된 첫 책의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저에게는 처음 경험한 출판의 모든 과정이기에 아마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제 글이 『나는 은퇴하지 않았다』라는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바른북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학수 작가님 리더는 사람을 남긴다
이번 책을 준비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제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존중해 주셨다는 점입니다.저에게 이번 책은 단순히 한 권의 책을 출간하는 작업이 아니라 지난 시간 동안의 리더 생활을 정리하는 과정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내용뿐만 아니라 제목, 구성, 표현 하나에도 고민이 많았습니다.그 과정에서 바른북스 담당자분들이 출판사의 기준만을 일방적으로 제시하기보다 저자의 생각을 충분히 듣고, 독자에게 더 잘 전달될 수 있는 방향을 함께 고민해 주신 점이 좋았습니다.특히 제가 가진 현장 경험과 이야기의 색깔은 유지하면서도 한 권의 책으로 자연스럽게 완성될 수 있도록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었던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두 번째 출간이지만 책 한 권이 완성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의 노력과 세심함이 필요한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함께 고민해 주신 담당자분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리더는 사람을 남긴다』가 독자들에게 오래 기억되는 책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임미정 작가님 설익은 레몬
첫 단편소설집 《퍼즐 맞추기》를 시작으로 바른북스와 세 번째 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바른북스에 대한 신뢰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무엇보다 출판 과정이 명확하고 투명하게 진행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작가에게 한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는 일은 설레는 동시에 낯설고 불안한 과정이기도 한데, 진행 상황과 필요한 절차를 꼼꼼히 안내해 주셔서 마음 놓고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또한 담당 편집자(황보영 매니저)님께서 작가의 의견에 늘 귀 기울여 주시고 배려해 주셨습니다. 작가에게는 단어 하나, 디자인의 작은 부분 하나도 중요할 수 있는데, 그런 의견을 가볍게 넘기지 않고 세심하게 살펴서 반영해 주시는 점이 마음에 오래 남았습니다.이번 《설익은 레몬》 역시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바른북스와 모든 담당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길주 작가님 마홀지기, 마음을 기록하다
처음 책을 출간하는 과정에서 궁금하고 낯선 부분이 많았는데, 원고 검토부터 편집과 디자인까지 차분하게 안내해 주셔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저자의 생각을 존중하면서도 독자가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해 주신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책 한 권이 완성되기까지 함께 애써주신 담당 편집자님과 바른북스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장윤호 작가님 우리 동네 시그니처
출판사 바른북스와 함께 《우리 동네 시그니처》를 세상에 선보이기까지의 모든 과정은 작가로서 큰 행운이자 감동이었습니다. 체계적이고 투명한 출판 진행: 첫 원고 전달부터 기획, 편집, 디자인, 유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이 매끄럽고 투명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각 단계마다 진행 상황을 명확하게 공유해 주셔서 초보 작가임에도 불안함 없이 끝까지 믿고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전문적이고 섬세한 원고 완성도: 세심한 교정·교열은 물론, 소규모 베이커리 레시피북이라는 책의 특성을 완벽히 이해하고 시각적으로 가장 돋보일 수 있는 본문 레이아웃과 감각적인 표지 디자인을 완성해 주신 점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책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려 주신 전문성에 깊이 감탄했습니다. 담당 편집자님께 전하는 감사: 단순한 원고 수정을 넘어, 책에 담긴 레시피와 이웃들의 이야기가 가진 가치를 함께 고민해 주신 담당 편집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막히는 순간마다 따뜻한 격려와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해 주신 덕분에 제 마음속 구상이 기대 이상으로 멋진 한 권의 책으로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박예슬 작가님 진리를 배혼한 4가지 유리병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른 행정에 진심으로 만족하였습니다. 행복의 운이 편집자님께 닿기를 바랍니다.
고리 작가님 물결, 도르르 진주알
메일을 보냈다는 메세지가 감사했습니다. 메세지가 올 때마다 설렜습니다.
최재형 작가님 구름 밖으로 나온 해와 달
다른 곳과 달리 비용이 적게 들고 편집자가 친절하고 깨끗하게 일 처리를 하셔서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김수정 편집자님께 감사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