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책 발간이 바른북스와의 4번째 갖는 인연입니다.출판진행 중 교정, 디자인, 신속 상담 등 저자로 하여금 편안하게 진행한 점이 고맙게 생각됩니다.담당자였던 매니저님의 수고가 특별히 기억에 남습니다.
림계린 작가님 치악산 연가
항상 느끼는 거지만 바른북스 편집팀의 친절함과 주도면밀한 진행에 다시금 감탄하였습니다. 이메일로 주고받으며 진행하는 데에도 조금의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7교까지 여한 없이 고칠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고 미안했습니다. 바른북스 홈페이지 운영도 주도면밀하게 운영되고 있어서 신간에 대한 정보를 바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통에도 어려움이 없습니다.
LEEDO 작가님 Prime Guardians
처음에는 출판이 어떤 건지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진행 과정마다 상세하게 안내해 주셔서 하나씩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청소년이 책을 출판하는 것도, 한국 작가가 영어로 쓴 소설을 출판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압니다. 그런데 바른북스에서 제 글에 응답해 주셨고, 끝까지 함께해 주셨습니다.제 이야기가 세상에 나올 수 있었던 건 바른북스 덕분입니다. 이런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음 작가님 찻잎은 가라앉지 않는다
출간은 전반적으로 매우 원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출간 방법과 과정이 체계적으로 안내되었고, 담당자분들과의 소통도 빠르고 명확했습니다.시집은 단어 하나, 띄어쓰기 하나까지 신경 써야 하는 작업인데, 이러한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히 반영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기회가 되면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솔하 작가님 고철
처음이라 이런 게 익숙치 않았던 저를 재촉하지 않으시고, 일처리도 매우 빠르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도 청소년 문학을 쓰게 된다면 바른북스와 계약하고 싶습니다.미흡한 청소년 작가 솔하의 데뷔를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드림브릿지 작가님 디 언더(The Under)
항해사, 그리고 선장이라는 직업 자체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매우 낯선 분야입니다. 거기에 금융의 언어까지 얹었으니, 둘 다 어렵고 생소한 영역의 언어를 연결하겠다는 저의 원고가 출판사 입장에서는 상당히 당혹스러우셨을 겁니다. 그럼에도 편집 과정에서 '독자의 눈높이'를 끊임없이 환기시켜 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각주 처리와 본문 내 용어 설명의 균형을 잡아주신 담당 편집자님, 그리고 딱딱한 원고에 숨을 불어넣어 주신 디자인 담당자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출판이라는 것 역시 조선소에서 배를 만드는 것처럼 시스템이 치밀하게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바른북스 출판사는 그 프로들의 집합체라고 생각합니다. 선장의 투박하고 거친 항해 일지를 정교하고 아름다운 한 권의 책으로 빚어내 주신 바른북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해용 작가님 브레인 아웃소싱
일 처리가 빠르고 친절하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크고 작은 결정들이 많은데, 매번 군더더기 없이 진행되어서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표지 디자인과 내지 디자인 작업에서 저자의 의향을 꼼꼼하게 반영해 주셨습니다. 제가 원하는 방향을 말하면 그 이상으로 구현해 주시는 경우가 많았어요. 저자를 세심하게 챙기는 출판사라고 생각합니다.
이대성 작가님 커리어 스모그
첫 만남입니다. 바른북스 사무실에서 대표님과 대화를 하면서 받은 신뢰가 생각납니다.그것이 인연의 시작이자 출발점이었습니다.진행 과정의 모든 부분에서 보여주신 편집자님의 정성에 큰 감동을 받았으며책을 대하시는 선생님들의 보람과 고충을 공부하며 한 분 한 분의 노고와 정성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오승하 작가님 오승하의 심서지기(心書知己) 독서법
처음 원고를 들고 바른북스를 방문했을 때 대표님의 시원스러운 진행 방식이 좋았습니다.출판 과정은 생각보다 길었습니다. 고쳐야 할 것들이 많았고 방향을 다시 잡아야 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그런데 편집자님은 한 번도 “이렇게 쓰세요.” 말하지 않으셨습니다.늘 믿고 맡겨주시고 질문했을 때는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습니다.덕분에 저는 제 목소리를 잃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책이 출판사의 색이 아니라 저의 색으로 나올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출판사를 고민하는 분들께 한 가지만 말씀드린다면 좋은 출판사는 당신의 글을 예쁘게 포장하는 곳이 아닙니다.당신이 하고 싶은 말을 더 잘할 수 있도록 옆에 있어주는 곳입니다. 저는 그런 출판사를 만났습니다.모든 과정이 의미 있었습니다.감사합니다.
윤광재 작가님 빛이 머무는 자리
이 책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애써 주신 출판사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한 권의 책이 완성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손길과 시간이 필요한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원고의 작은 문장 하나까지도 소중히 다뤄 주시고, 더 나은 모습으로 다듬어 주신그 세심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경옥 작가님 아들을 그리다
출판 진행 과정에 대한 상식이 별로 없었던 터라 시행착오가 많았는데 바른북스 관계자분들의 도움으로 잘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반복되는 수정 과정을 이해하고 수고해 주신 편집자님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이필명 작가님 이름 없는 고통의 존재 증명
경쾌한 의사 전달과 체계 잡힌 과정이 좋았습니다.
정수환 작가님 아직은 서툴지만
상담부터 진행까지, 부족하더라도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책 잘 팔리면, 나중에 꼭 한 권 더 내고싶네요! 마케팅도 잘 부탁드립니다!!
오병기 작가님 만일 내 안에 별이 있다면
출간 과정에서 작품의 방향성과 의도를 존중해 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작가의 목소리가 훼손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해 주셔서, 처음 의도했던 결을 유지한 채 책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전반적인 과정에서 안정감과 신뢰를 느꼈습니다.그리고 책은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원고를 다듬는 과정에서 더 나은 방향을 함께 고민해주신 분들 덕분에, 이 시집이 더 단단해질 수 있었습니다.글을 쓰는 사람으로서, 그리고 책을 만드는 과정에 참여한 한 사람으로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영수 작가님 연결의 결핍
이 책의 방향을 존중해 주신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리더십을 구조로 설명하려는 시도가 일반적인 방식은 아니었는데, 그 방향을 이해하고 함께 만들어 주셨습니다.덕분에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리더십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담은 책으로 완성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