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사람들 2》 강만구 저자 후기
강만구 | 2025-05-28 | 조회 363
1. 《위기의 사람들 2》를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소방관으로 살아온 젊은 날을 회상하면서 지금은 현역에서 물러나 있다.
종종 매스컴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할 때마다, 안타까운 생각이 나며 예전에 화재현장에서의 생각들이 되살아나면서 조금이나마 많은 이들에게 화재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이 책을 출간하게 된 이유가 아닐까 생각된다.
2. 《위기의 사람들 2》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인간의 삶은 유한하지만 활자는 영원하다고 본다.
내 평생 불과의 전쟁에서 수많은 위험한 위기를 겪은 것을 여러 사람들과 공유함으로써 화재라는 재난으로부터 모두가 자유롭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집필하게 됐다.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큰 어려움은 없고 책 표지 삽화는 큰딸이 그림 작가로 활동하기에 도움을 주어서 고맙고 가족 모두에게 감사함을 표한다.
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소제목 <그날의 화재>가 지금도 가슴속 언저리에 남아서 아픔의 치유를 기다린다.
5.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나요?
단어와 구성이 떠오르지 않을 때는 글을 중지했다가 다시 펜을 잡았다.
6. 이 책을 접할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전문적인 글 쓰는 사람이 아니라서 글이 딱딱할 수 있으나 내용이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기에 삶에 도움이 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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