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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앉기만 하진 않길》 이지연 저자 후기

이지연 | 2025-05-21 | 조회 386

1. 《주저앉기만 하진 않길》을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힘들었던 일들을 생각하며 누군가에게 마음의 위로가 될 수 있는 에세이를 출간하는 것이 몇 년 동안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는데 상상만 해오던 출간을 하게 되어 뿌듯하기도 하고 작가가 된다는 사실에 신기하기도 합니다.

2. 《주저앉기만 하진 않길》을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긴 세월을 살아온 것은 아니지만 19년이라는 시간 동안 이런저런 일들을 겪고 많이 힘들 때마다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기댈 성격이 되지 못해 에세이로 많은 위로를 받았는데 저의 주변 사람들 중에도 저와 비슷한 친구들이 많아 세상에 그런 분들이 많을 것이란 생각이 들어 저와 비슷한 누군가가 저의 글로 마음에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책을 처음 출간하다 보니 도중에 쉬고 싶다는 마음도 생기고 다른 베스트셀러 작가분들을 보니 작가가 된다는 생각에 부담감이 들기도 하였으며 소재가 생각나지 않아 머리 아플 때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다른 작가분들의 에세이를 읽으며 다시 힘내고 ‘그냥 한번 해보는 거지’라는 가벼운 마음을 가지고 책을 쓰다 보니 부담감도 조금 덜고 출간할 수 있었습니다.

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당신은 충분히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습니다.

5.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나요?

다른 에세이 책을 읽거나 블로그나 좋은 글들을 찾아보며 영감을 얻거나 소중하고 가까운 사람들과 진지한 대화를 더 많이 했습니다.

6. 이 책을 접할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저의 이야기를 담아 책을 써보았습니다.

용기를 불어주는 말을 담아

해볼 수 있도록 민들어 주는 용기를 담아

여러분들께 진심을 담아

많은 일로 힘들었을 여러분에게 조금의 힘이 되었음 하는 마음입니다.

이 책을 접하신 독자분들 모두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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