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피부, 나의 피부타입은 무엇일까?》 김혜정 저자 후기
김혜정 | 2023-07-24 | 조회 630
1. 《오행피부, 나의 피부타입은 무엇일까?》를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늘 책을 읽는 독자였는데 처음으로 저자가 되어 기쁘며 좋은 책이 나오도록 친철하게 도움을 주신 출판사 임직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2. 《오행피부, 나의 피부타입은 무엇일까?》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피부미용분야에 일반적인 서적은 많은데 선천적으로 타고난 개인 에너지 정보로 피부의 특징을 파악하여 출간된 책이 없어서 쓰게 되게 되었으며 임상에 적용해 보니 효과적이라서 널리 알리고 싶었습니다.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책이 80% 완성되어 갈 때 동생에게 이러한 내용의 책이 독자들의 반응이 어떨까하고 물어보니 조금 어렵기는 한데 괜찮다며 응원을 해주었는데, 동생이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한자가 많아서 거부반응이 있다는 얘기를 해서 어떻게 하면 독자들에게 좀 더 쉽게 다가갈까? 내용을 부분 수정하면서 고민을 했어요.
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 생(生)이라 할 수 있는데 이도 지나치면 오히려 자식을 망치는 것처럼 음양오행(陰陽五行)은 상생(相生)과 상극(相剋)의 조화가 중요하다.
5.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나요?
베토벤과 모차르트의 피아노 음악을 들으면서 잠을 자거나 공원에 나가 1시간씩 산책하면 기분이 좋아졌어요.
6. 이 책을 접할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처음 접하면 조금 어려울 수 있으나 여러 번 읽어 보시면 충분히 자신의 피부 특징을 알 수 있으므로 적용해서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특히, 피부관리를 전공하신 분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술과 함께 꼭 한번 적용하셔서 좋은 미용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7. 바른북스와 함께하면서 인상 깊었던 점 혹은 만족한 부분을 적어주세요.
처음 대표님과의 전화통화에서 출간의 진행과정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이곳에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친절한 전문가(담당 편집자, 디자이너)의 손길이 책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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