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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세느강변에서》 한별 선유미 저자 후기

선유미 | 2023-07-18 | 조회 683

 

1. 《파리 세느강변에서》를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작년 제주도, 속초로 3개월 여행 다니면서 열심히 글을 모았더니 이번에 시집을 출간하게 되어 기쁩니다.

2. 《파리 세느강변에서》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파리 미술관을 둘러 보면서 감동을 받았고, 세느강변을 걸으면서 시심에 젖어 좋았답니다. 아름다운 미술관이 많은 파리~ 시집으로 출간하고 싶었답니다.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몸이 아파서 병원 가는 날이 많아서 힘들었어요.

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아름다운 별 카노푸스> 중에서 제주도 삼매봉에서 볼 수 있는 귀한 별입니다. 누구나 꿈을 먹고 삽니다.

희망과 사랑이 담긴 시라서 애착이 갑니다.

5.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나요?

여행을 가든지, 보고 싶은 친구를 만나든지 환경을 바꿉니다.

그래야 새로운 에너지가 생기고, 다시 글을 쓸 수 있답니다.

6. 이 책을 접할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저는 글을 쓰면서 열정을 품고 삽니다.

더 좋을 글을 쓰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독자들에게도 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7. 바른북스와 함께하면서 인상 깊었던 점 혹은 만족한 부분을 적어주세요.

바른북스와 인연 감사합니다.

두 권의 시집을 출간했습니다.

편집도 이쁘고, 깔끔하게 만들어 주시고 꼼꼼한 교정과 친절하심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바른북스 출판사 고마운 출판사입니다.

끝없이 발전하는 출판사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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