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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오늘이다》 김 헌 저자 후기

김 헌 | 2023-07-10 | 조회 512

 

1. 《꿈은 오늘이다》를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지난 6년 동안 생각만 하다가, 드디어 올해 출간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시 정지 되었던 제 마음에 열정적 자극을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할 뿐입니다. 특히 미흡한 원고를 전문적으로 편집과 디자인을 해주신 바른북스 출판사 기획편집팀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책 제목처럼 ‘꿈은 오늘이다’를 경험한 하루하루였고, 지금도 꿈 같은 오늘입니다.

2. 《꿈은 오늘이다》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이 책은 미래 단어 같은 ‘꿈과 비전’을 ‘오늘’로 현실화하기 위해 썼습니다. 지난 25년간 사회복지와 교육 분야에서 일하며, 참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삶의 내용은 다르지만,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길 원하고 있습니다. 행복은 기대와 설렘을 담은 꿈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꿈’과 ‘오늘’을 잘 연결할 수 있을까?” 질문하고 고민하며,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원고가 거의 완성되어 갈 무렵, 지인들에게 책 제목에 대한 자유 의견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제시했던 제목은 ‘꿈은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다’, ‘내일 걱정 안 하고 오늘을 잘 사는 법’ 등 두 가지 정도였습니다. 지인 중 한 분이 좀 더 간결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강한 의견을 반영하여 《꿈은 오늘이다》로 책 제목을 확정하게 되었습니다.

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글을 쓰며 가장 애착이 간 구절은 “행복은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의 연결이다”라는 문장입니다. 각자가 소속되어 있는 조직이나 공동체에서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을 잘 연결하는 것이 행복의 비결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다른 사람과 공동의 목적을 위해 함께 살아갈 때 개인과 공동체가 더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5.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나요?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는 보통 환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밖으로 나가 산책을 하거나, 다른 일을 하면서 마음 관리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물론 휴식 후 의자에 앉아 글쓰기를 시작했을 때도 진도가 잘 나가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결 상쾌하고 여유 있는 마음으로 새 힘을 얻었습니다.

6. 이 책을 접할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책을 쓴 목적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새롭게 깨달아, 실천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알 수 없는 내일이 아닌, 오늘을 잘 사는 것입니다. 스스로 손가락과 키보드를 사용해 기록한 꿈의 내용이 오늘 살아서 움직이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단 행동하면 마음은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열정적으로 살아낸 오늘이 이어져 행복한 인생이 되길 응원합니다.

7. 바른북스와 함께하면서 인상 깊었던 점 혹은 만족한 부분을 적어주세요.

약은 약사에게, 책은 전문출판사에 맡기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이라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최초 원고를 편집‧디자인하는 짧지 않은 소통 과정이 마치 전문 과외를 받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처음부터 끝까지 자상하게 챙겨주시고, 오타 수정과 세련된 편집‧디자인으로 멋진 책을 출간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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