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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Spirit)의 사람 혼(Soul)의 사람 육(Body)의 사람》 이동근 저자 후기

이동근 | 2023-04-03 | 조회 702

1. 《영(Spirit)의 사람 혼(Soul)의 사람 육(Body)의 사람》를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제 삶에서 가장 소중한 버킷리스트(Bucket List)이자 하나님께서 주신 숙제를 마친 기분으로 세상의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감사와 영광의 찬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또한 나 자신에게도 아낌없는 위로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울러 까다로운 저의 부탁을 오롯이《영(Spirit)의 사람 혼(Soul)의 사람 육(Body)의 사람》에 잘 담아낸 바른북스 편집장님, 담당 편집위원님, 담당 디자이너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 《영(Spirit)의 사람 혼(Soul)의 사람 육(Body)의 사람》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저의 삶 가운데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성령의 천둥·번개를 맞고 초자연적인 경험과 변화들, 영혼육 미션스쿨, 슈퍼블룸 새벽기도회 등을 통해 오늘날 파괴된 하나님의 질서를 하나님 말씀에 기초하여 바로잡아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집필하였습니다.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본서를 집필하면서 인간으로서는 이겨내기 어려울 정도의 최악의 경험을 겪었는데 지나고 나니 본서의 탄생을 방해하는 악한 사탄의 궤계였음을 깨달았습니다. 일단 하던 사업이 완전 최악으로 치달았고, 아내와 자식 문제, 무엇보다도 본서 교정작업 시 책상에 앉질 못하게 엄청난 전기충격을 머리부터 온몸으로 가해졌으며 결국엔 오른쪽 눈으로 대상포진이 동시다발로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강하고 담대하게 죽이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물리치고 나니깐 어두운 먹구름이 물러나고 갑절의 밝은 태양이 이전의 고통과 아픔을 완전히 날아가게 했습니다.

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인간의 근원(뿌리, 본성)은 영(Spirit)의 사람이며 혼(Soul)의 사람 생각 감정, 마음, 의지 등을 가지고 육(Body)의 사람에 살고 있으며, 하나님의 자녀로서 본향(本鄕)은 천국입니다.

5.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나요?

새벽 2~5시 사이에 기도로 묵상 중에 제목과 내용들이 영의 사람 영감 및 혼의 사람 생각을 통해 전달되어졌습니다.

6. 이 책을 접할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우리는 혼과 육의 사람을 포함한 영의 사람으로 이 땅이 창조되기 전부터 하나님의 킹덤 자녀로서 천국 시민권자입니다. 하지만 전제조건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 안에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7. 바른북스와 함께하면서 인상 깊었던 점 혹은 만족한 부분을 적어주세요.

《영혼육》집필 때도 느꼈지만 바른북스는 작가들에게 편하고 따뜻한 창작활동을 할 수 있게 해주십니다. 무엇보다도 일반 종교 서적보다도 디자인이 매우 훌륭해요. 또한 지난번보다 조금은 Upgrade된 교정작업이었습니다. 편집장님, 담당 편집위원님, 담당 디자이너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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