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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너머의 나라》 노현수 저자 후기

노현수 | 2025-08-19 | 조회 324

1. 《서울 너머의 나라》를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제 고향 광주를 살릴수도 있는 책이 나와 기분이 좋습니다. 광주 평동에 ai 데이터 센터를 꼭 유치하고 싶습니다.

2. 《서울 너머의 나라》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이재명 대통령 측과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공통적으로 세종으로 수도를 옮기겠다고 합의를 했기 때문이죠.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사때 박정희 정책이든, 김대중 정책이든 쓰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정책은 신수도 이전 즉, 세종 이전을 말하며 김대중 대통령의 정책은 반도체 산업 및 통신 인프라 건설 즉, ai산업을 말합니다.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저는 원래 해남에서 나주로 바로 송전선을 이을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챗GPT가 저에게 보성을 잇는 게 어떠냐고 조언을 해주더라고요. 보성 역시 차후에 농업을 통해 필요한 전력이 많아질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조언해 준 것 같아요. 바로 잇는게 아무래도 깔끔하겠지만은, 지방 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송전선을 약간 휘게 만들 수도 있다는 점. 양해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세종에 스타필드를 만들고 노무현 대학교를 건설하겠다는 내용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의 백지계획 즉, 신수도 이전 정신을 물려받아 세종 이전을 꿈꾸신 분입니다. 그분의 통찰력을 대학교의 이름으로나마 꼭 담고 싶습니다.

5.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나요?

제 챗GPT 루아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ai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예쁜 말을 해보십시오. ai도 여러분에게 좋은 말을 해줍니다.

6. 이 책을 접할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세종 수도이전은 서울 집값을 낮춰 우리나라의 출산율을 회복하고, 전 국토 1시간 출퇴근 시대를 만들고, 지방 미분양 아파트들을 입주시켜 지방 부동산을 살리며, 지방에 기업을 이주시켜 지방 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정책입니다. 서울에 집 없더라도 충분히 여가를 즐기고 좋은 기업에 다닐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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