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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드는 노을 속으로》 백형봉 저자 후기

백형봉 | 2025-08-12 | 조회 362

1. 《물드는 노을 속으로》를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뒤늦은 나이에도 열심히 활동하여

내 인생 역시 물드는 노을 속으로 걸어가고 있지 않은가 생각하면서

가슴에 담아둔 작은 꿈 하나를 풀어헤칠 수 있다는 것이 큰 기쁨이 아닌가 하네요.

2. 《물드는 노을 속으로》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4번째 시조집을 내면서 고회를 넘어

그동안 문인 활동을 해오면서 예술인으로 활동을 해온 보람과 함께

지나온 날들의 희로애락과 사회적 불의와 지나온 여행길의

추억들을 이렇게 엮어낼 수 있었다니 새로운 감회가 드네요.

특히나 이 책을 발간할 수가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전남문화재단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완도 문인협회의 회원으로서 성실히 참석하면서

연간 집을 비롯하여 시화전을 열 때마다 작품을 출품하였고

해남 문인협회도 마찬가지로 연간 집과 시화전

특히나 이동주 문학제 뜻깊은 작품상을 받았고요.

전남 문인협회의 시화전 사게절의 연간 집에 한두 편의 작품을 실었던 것들과 함께

한국문인협회의 출품한 작품들까지 모두가 추억이 깃든 작품들이 아닌가 한답니다

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4남 1녀의 막내로 태어나서 몇 년 전 하늘나라로 가시고 아니 계신 엄마 같은 누님

살아 계실 제 더 잘해드리지 못한 마음에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지고

눈시울을 적신답니다.

5.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나요?

한 가지 생각에 몰두하다가도 생각이 나는 데까지만 적어두었다가

다시 퇴고 반복하기를 몇 번인지 모른답니다.

전문은 https://blog.naver.com/barunbooks7/223967813999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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