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을 포함한 모든 질병 피가 답이다》 이은철 저자 인터뷰

이은철 | 2020-04-17 | 조회 867

 

1. 《암을 포함한 모든 질병 피가 답이다》를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바른북스와의 소중한 인연을 통해 제가 추구해 온 삶의 가치를 투명해 놓은 분신과 같은 이 책을 엮을 수 있었음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집필도 쉬운 과정은 아니었으나 교정과 디자인과정에서의 여러 가지 어려움과 부딪힘은 서로를 교감하는 과정 속에서 녹여 내어 멋진 책을 만드는 훌륭한 재료가 되어 주었습니다. 큰 울음소리로 세상에 나온 것을 알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손으로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 귀한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2. 《암을 포함한 모든 질병 피가 답이다》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피는 생명의 근원이다” 이는 성경의 한 구절입니다. 모든 병은 병명과 발생한 장소 그리고 시기만 다를 뿐 피 하나로 모든 질병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피가 모든 질병의 원이기 때문입니다. 진단을 하지 못하면 치료할 수 없고, 잘못된 진단은 치료의 오류나 왜곡을 가져옵니다. 피를 바라보고, 피를 생각하는 관점에서 암을 비롯한 모든 질병들을 바라보고, 재해석하며 그 치유의 비밀을 밝혀 놓았습니다. 소위 의료과학을 내세우며 존경과 권위 속에 있는 현대의 병원에서 질병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고 있고, 당연히 그에 대한 치료 역시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고, 제대로 된 질병의 발생원리와 그에 대한 치유원리를 제시하고자 이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부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의 가치를 인정하고 모두가 건강부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어제 죽은 재벌기업 회장은 오늘 라면도 못 먹는 불쌍한 사람이다

뽀빠이 이상용

이 책은 스치듯 한번 읽고 던져지는 책이 아닙니다. 곁에 두거나 서재에 꽂아 두고 늘 친근한 친구처럼 활용하기 바랍니다.

건강도 선택한 자의 몫입니다.

평시에 전쟁을 예비하듯, 선택을 준비하여야 합니다.

(책의 내용 중 일부 발췌)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필자에겐 석사학위 논문집을 제외한다면 실상 처음으로 집필을 하는 것이라 다양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더구나 건강서적이라 조심성 또한 없지 않았으나 워낙 오랜 기간동안 묵상하고 연구해 온 내용이라서 글을 쓰는 데 있어서의 어려움은 크게 느끼지 못하였으나 사혈자리나 인체해부도 등 사진이나 그림으로 표시하여야 할 것들이 저작권 문제로 설명과 함께 충분히 싣지 못하였던 점이 큰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특히 단순한 이미지 그림은 의학도용 인체해부도와는 너무 다른 점이 많아 활용할 수 없었습니다. 이러한 법규를 피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도록 하는 데 나름의 노력은 하였으나 미진할 수 있음을 자백하며 독자분들의 넓은 이해를 당부드립니다.

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피에 대한 묵상을 해 본 적이 있거나 이 책을 읽은 분이라면 “고혈압은 만병의 원인이다”라고 할 만할 것입니다. 고혈압을 이해하면 다른 병을 이해하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고혈압이 생기는 원인과 치유방법을 저혈압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밝혀 놓았습니다.

그 외에도 추간판탈출증, 생리통 등 많은 질병에 대하여 제대로 규명된 원인과 치유방법을 설명해 놓았습니다. 특히 암의 발생과 전이에 대하여도 피의 관점과 시각에서 밝혀 놓았습니다. 막상 암이라는 사형선고와 같은 진단서를 받아들었을 때 자신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미리 선택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책의 내용 중 발췌)

평시(平時)에 전쟁(戰爭)을 예비(豫備)하듯 지금 선택(選擇)을

준비(準備)하여야 한다.

건강도 선택한 자의 몫이다.

5.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나요?

아무리 머릿속에 든 것이라 할지라도 백지 위에 글로써 쏟아 놓기가 그리 쉬울 수 있었을까요? 마치 고산준령을 넘는 듯한 힘에 부치는 장면도 있었고 부족의 소치로 한숨지을 때도 있었지만 결국 모든 도전과 시련은 하나님을 향한 기도로써 극복하였고 지혜의 조각 조각들을 쓰고 다듬어 내어놓기까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인한 것이었음을 고백합니다.

6. 이 책을 접할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 주세요.

공부하기를 좋아하거나 쉬운 공부는 없겠으나 가벼운 마음으로 중독(重讀)해 가다 보면 어느덧 익숙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 책은 치유원리를 이해하고 진행해 가는 데 결코 부족함이 없으리라 생각되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혹은 질병에 따라서는 충분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이 책을 읽은 분이라면 필자와의 네트워크를 통한 소중한 인연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메일이나 직접 통화를 통하여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도록 하겠고 반드시 깊은 사혈의 세계로 필자도 동행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3월 말부터 운영할 예정인 “이은철건강아카데미유튜브” 방송과 함께 하신다면 배우고 익히는데 더욱더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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