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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전환,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김영근 저자 후기

김영근 | 2023-06-19 | 조회 541

1. 《시대전환,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이 책은 저의 두 번째 책입니다. 책을 쓸 때마다 많은 고민이 있었고, 어떤 아이템을 어떻게 풀어낼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원고를 쓰고 고치는 과정은 정말 힘든 일이지만, 출간된 책을 보면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읽어서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시대전환,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소프트웨어는 현재 모든 산업과 우리의 생활 영역에 깊이 녹아 들면서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는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은 더욱 높은 수준의 기술이 요구되고 있죠. 모든 분야가 그렇듯, 기본이 중요하고 첫발을 어떻게 내딛는지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은 현대사회의 필수 역량이 된 소프트웨어 기술에 대한 이해와 개발자로서의 덕목, 그리고 기본기에 대해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책 쓰는 일은 마냥 즐거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떤 분야를 내가 잘 알고 있더라도 전달력이 부족하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죠. 가능한 한 이해하기 쉬운 사례를 찾기 위해 노력했고,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저도 많은 공부를 했습니다. 또 최근 각광받고 있는 AI 분야에 대해서도 공부하며 이와 관련해 향후 소프트웨어 영역이 얼마나 더 중요해질지 가늠하게 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AI 시대가 되면서 프로그래머들에게는 재능도 중요하지만, 시대적 변화를 읽고 적응하며 창조적인 사고를 가지는 것도 중요해졌다. 창조적인 사고는 재능만으로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어떤 분야에서든 창조적 사고는 기본에 충실할수록 응용력도 높아지고 적응도 빨라지는 법이다.

- 본문 중에서

5.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나요?

글의 구조가 마음에 들지 않아 처음과 끝을 바꿔보기도 하고, 아예 처음부터 다시 쓰기도 해봤습니다.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나름 체계적인 구조를 잡게 되었고, 구조가 잡히니 글 쓰는 속도도 빨라졌습니다. 어쨌든 한 편의 원고를 제대로 쓰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구조를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6. 이 책을 접할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이 책은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과 그에 따른 필수적인 지식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데 있어 소프트웨어 기술은 핵심 역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분야의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또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이 유용한 도구가 되길 바랍니다.

7. 바른북스와 함께하면서 인상 깊었던 점 혹은 만족한 부분을 적어주세요.

출판사 구성원 모두의 노력이 있었기에 좋은 책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멋진 편집과 디자인, 그리고 빠른 피드백에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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