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RE100 Directivity》 김흥진 저자 후기

김흥진 (J | 2023-06-13 | 조회 632

1. 《RE100 Directivity》를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아직까지 전 세계는 WTO(World Health Organization, 세계보건기구)의 발표와 같이 또 하나의 일상화된 변이바이러스 환경과 함께 변화무상한 포스트(Post) 코로나 팬데믹(Pandemic)을 맞이한다.

 

오늘날, 유럽에서 자국 영토회복을 주장하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는 세계 에너지, 비즈니스와 식량안보의 중요한 변수가 되고 있었으며, 이에 따라서 국제 지도자들의 정책 방향성(Directivity)에 혼선을 갖는다. 앞으로 엔데믹(Endemic)에 들어가면서, 신(新)비즈니스와 신기술 AI에 있어서 글로벌 전환점(Global Transformation Point)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저자는 해외 글로벌 사업과 현장 실행을 위해 호주 로이힐(Roy Hill, Perth, Australia)과 브라질 포르탈레자(Fortaleza, Brazil)에 파견되었다. 브라질 해외업무(2014~2020) 중에 있었던, 브라질 CSP 제철소에서 IT 기술들을 현지인들에게 기술이전 교육을 통한, 글로벌 K-브랜드 철강한국을 열방에 전파된 것을 기억한다. 앞으로 엔데믹(Endemic) 이후에 또 하나의 성공적인 글로벌 뉴(新)비즈니스 전망과 신기술(AI) 및 인문학(마인드 셋업(Set up))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새롭게 다가올 글로벌 K-브랜드의 성공적인 Project(Net-Zero 2050, 탄소중립)를 위해서, 귀한 육신의 하드웨어(뉴(新)비즈니스과 AI 신기술)와 함께 정신적 소프트웨어(신(神)문학)를 함께 갖추길 바라는 마음으로 출판을 준비했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과정을 기도로 중보한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순적한 출판을 인도하시고 보호해 주신 글로벌 킹덤패밀리의 사랑에 감사를 드린다.

2. 《RE100 Directivity》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WWF-UK(United Kingdom) 회장 영국의 찰스 왕세자(찰스 3세, 2022.9)는 “나는 WWF의 회장이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나는 오랫동안 전 세계의 야생 동물, 강, 숲, 바다에 대한 많은 위협에 대처하려는 그들의 노력에 감탄했다. 그리고 기후 변화와 천연자원의 지속 불가능한 사용과 같은 황폐화의 원인에 도전하기 위해 전문성과 국제적 영향력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사용하는지 알게 되었다. 그것은 중요한 활동이다. 결국 우리의 자연 세계는 우리가 가진 가장 소중한 자산이다.”라고 소감을 나누었다. 이를 통해서, 글로벌 영연방(CON: Commonwealth of Nations, Commonwealth)은 앞으로의 글로벌 비즈니스의 방향성에 대한 전 세계적인 새로운 전환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 책은 2023년에도 종식되지 않고 주기적으로 발생하거나 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을 말하는 엔데믹(Endemic) 상황과 ‘단계적 일상회복(Recovery of daily life)’에 들어서는 시점을 맞이하며 저술했다. 특히 많은 세계 지도자들의 비즈니스 방향성(Business Directionality), 신기술의 미래(The Future of New Technology)를 통찰하여 국제 글로벌 리더들의 정책 방향성(Directivity)에 혼선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더하여, 인문학의 역할을 통해서 글로벌 K 브랜드(Kingdom) 생선(Life Missionary) 항해 방향성(거룩, Sanctity as God’s Love)을 제시한 책이다. 마지막 때에 다시 야훼의 거룩한 왕들과 제사장들을 세우는 마음의 성전(왕의 보좌, 영혼의 예루살렘)을 셋업(Set up)한다.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이 책은 공학적인 전문 지식과 함께 인문학적인 마인드를 통한 글로벌 비즈니스와 신기술을 성공적 융합을 도전한다. 이를 통해 험준한 엔데믹(Endemic) 환경의 삶의 여정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먼저, 인문학으로 영혼의 차려자세를 배우게 되었다. K 브랜드의 생선(Life Missionary) 항해는 우리들의 마음에 귀한 성공의 생명나무를 다시 심겨줄 수 있는 생수의 제단(‘거룩’, Sanctity as God’s Love)이 있는 구별된 도전이 있어야 한다.

이는 마지막 때에 뉴(新)비즈니스와 AI 기술과 영혼의 차려자세(거룩, Holy)를 통해서 새로운 비즈니스 지역인 아프리카, 인도, 일본과 통일한국, 이스라엘과 열방에서 천국의 유형 자산(물질, 명예, 권력)과 무형 자산(기쁨, 행복, 감사)을 통해 성공적인 비즈니스로 이끌 수 있다. 또한, 움직이지 않는 지존자의 은밀한 핵심 자산인 ‘거룩한 성공 상표(면류관, Crown in Heaven)’가 되는 것을 배웠다.

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첫째, 비즈니스의 방향성(Business Directionality)은 세계경제포럼을 통하여 이해를 할 수 있다. 세계 경제 포럼(WEF: The World Economic Forum)은 본질적으로 스위스 다보스(Davos)에 본부를 둔 글로벌 재단이다. 21세기에 들어오면서 세계 경제 포럼(WEF)은 “The Great Reset: What is it?” 질문을 던졌다. 특히, WEF의 창립자이자 집행위원장인 클라우스 슈왁 (Klaus Schwab)은 코로나19 여파로 세계의 정치, 비즈니스 및 사회 기관이 지구 온난화와 같은 기존 지정학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했다. 처음으로 'The Great Reset(위대한 재설정) 이니셔티브’를 시작했는데, 이 계획은 "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하며 회복력 있는 포스트 COVID 미래를 위한 경제 및 사회 시스템의 토대를 시급하게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둘째, 신기술의 미래(The Future of New Technology)는 현존 인류의 마지막 산업혁명이 될 수 있다. 이들 5차 산업혁명의 변화를 맞이하며, 글로벌 가전 및 기술변화의 트렌드(CES,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를 배울 수 있다.

 

또한, 현존하는 산업사회의 지능화는 더 가속화될 것이다. 지능형 공장(Smart Factory, S.F)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기술로 전환이 이루어지는 다양하게 변화된 비즈니스 환경이 다가온다. 미국의 로크웰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 R.A)의 스마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스웨덴-스위스의 에이비비(ASEA Brown Boveri, ABB)의 스마트 팩토리 신사업 모델, 그리고 독일의 이바 시스템(Iba System)은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한 산업환경의 혁신을 준비하고 있다.

 

셋째, 글로벌 K 브랜드(Kingdom)에서 생선(Life Missionary) 방향성(거룩, Sanctity as God’s Love)은 3년간의 코로나 전염병 상황을 헤쳐나오는 동안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비즈니스와 AI 신기술에 대한 실현을 위한 튼튼한 정신적인 마인드 셋업(Set up)이라 말할 수 있다. 이는 험준한 대양(Oceans)의 항해에서 성공적인 영혼의 나침판(羅 針 盤, Compass)으로, 천국 전략자산을 끌어내려서 이 땅에서도 사용하는 지도(Map)위에서 방향을 제공해 줄 것이다.

 

 

전문은 https://blog.naver.com/barunbooks7/223127528884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판상담문의

오전 9시 ~ 오후 6시
070-7857-9719

출판문의 및 원고접수
barunbooks21@naver.com

#채널 바른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