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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겨운 괴물이 죽는 법》 담류 저자 후기

담류 | 2026-02-25 | 조회 74

1. 《역겨운 괴물이 죽는 법》을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그저 이 책이 세상에 나왔다는 사실이 기쁘기만 해요.

2. 《역겨운 괴물이 죽는 법》을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제 첫 작품인 만큼 청소년이라는 정체성을 잘 살려주는 주제가 학교폭력이라고 생각해서 집필 진행하였고. 무엇보다도 제 글을 통해서 비슷한 아픔을 가진 분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썼습니다.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글을 쓰면서 계속 제 글에 대해 의심을 하게 되는 게 꽤 힘들었어요. 그럼에도 포기보단 실행을 선택했기에 결과물이 나온 지금은 꼭 필요한 절차라고 생각해요.

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이건 딱 잘라서 말할 수 있겠네요. 전 마지막 장면을 늘 마음속에 품고 있습니다. 집필 초기쯤부터 결말은 무조건 이거라며 생각하고 쓴 문장이기에 유독 애착이 가네요. 이건.

5.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나요?

가사 없는 음악을 듣거나 억지로 쓰지 않고 한숨 돌리는 편입니다. 억지로 붙잡고 쓰면 저만 힘들어지더라고요.

6. 이 책을 접할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제 글을 읽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저 수 놓인 활자들이 독자님들 덕에 의미를 가지고 힘을 발휘합니다. 부디 제 책이 마음에 드셨으면 합니다. 정성 담아 글을 써 내렸갔다는 것만 알아주세요. 꼭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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