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회상》 안유경(푸른철학) 저자 후기
안유경 | 2026-01-06 | 조회 196
1. 《인생 회상》을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인생을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이순을 넘기고 인생의 8부 능선쯤 왔다고 생각하니 그동안 쓴 글을 모아 책으로 내보는 것도 보람 있는 이정표가 될 것 같습니다.
2. 《인생 회상》을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그동안 틈틈이 써오던 글들을 하나로 정리해 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에...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그때그때 일어나는 일에 대한 감성으로 썼으므로 부족하지만 그나마 글로 표현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할 뿐입니다.
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덕유산 정상에서 바라본 안개바다.
을씨년스럽던 대학졸업반 가을날 300원어치 커피해프닝.
바람에 하얀 벚꽃이파리가 밤하늘로 어지럽게 날리던 봄밤.
5.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나요?
아마추어이므로 감성적으로 자연스럽게 생각날 때 적어보려고 했습니다.
6. 이 책을 접할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누구나에게 살아가면서 느껴볼 만한 경험들을 적어봤으므로 즐겁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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