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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봄은 어떠니》 김푸름 저자 후기

김푸름 | 2025-11-19 | 조회 258

1. 《너의 봄은 어떠니》를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너의 봄은 어떠니》는 지금까지 쓴 글 중 가장 많이 애착이 가는 글이에요. 온 마음을 다해서 쓴 만큼 이 글을 책으로 만날 수 있게 되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해요.

2. 《너의 봄은 어떠니》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너의 봄은 어떠니》의 주인공인 온유와 예준이가 겪은 일들은 예전부터 청소년 소설에 꼭 담아보고 싶었던 이야기였어요. 그래서 아끼고 아껴두었다 이번 책을 쓰게 되었답니다.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너의 봄은 어떠니》의 주인공인 온유와 예준이는 많은 아픔과 상처를 가진 아이들이에요. 그 부분을 글로 쓸 때 저까지 마음이 힘들었던 기억이 나요. 그래도 글을 쓰는 모든 과정은 정말 행복했어요.

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온유가 마음의 상처를 입고 다쳤을 때 예준이가 온유의 상처를 직접 치료해 주고 껴안아 주며 계속 곁에 있어주겠다고 말한 장면이 가장 마음에 남아요. 두 아이들이 서로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 수 있는 장면이라 저까지 마음이 따뜻해져요.

5.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나요?

그냥 다음 장면이 생각날 때까지 계속 앉아 있었어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반짝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요.

6. 이 책을 접할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저는 사랑의 아름다움을 믿어요. 사랑은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 삶을 살아가시기를 간절히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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