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행본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내지 종류 3가지
미색모조지
책의 본문에 가장 많이 사용한다. 기존의 백색모조지(A4용지)는 쉽게 눈이 피곤해지는 단점이 있지만, 그 부분을 보완한 것이 미색모조지다.
미색모조지는 80g과 100g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
뉴플러스지
글보다는 사진을 강조하고 싶은 분들이 주로 사용한다. 백색이며 용지 자체에 광택이 있어 인쇄품질(색상표현)이 우수하다.
보통 여행기, 요리책, 학습지에 많이 사용한다.
이라이트지
거친 재생지 느낌이 있는 이라이트지는 약간 누렇고 표면이 거칠다. 기존의 종이보다 가볍고 안전하며 눈의 피로가 덜하고 기존 종이보다 20% 정도 가볍다.
가장 큰 단점이 '부피'이며 또한 컬러인쇄에는 적합하지 않다.
소설책 등 텍스트 위주의 책의 제작에 좋으며, 가벼운 만큼 휴대성이 좋아 읽기 좋다. 부피가 큰 이라이트지는 페이지(분량)가 많이 되지 않은 책에서 주로 사용한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3가지 본문제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