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 할렐루야!》 용복미 저자와의 인터뷰
| 2019-06-23 | 조회 974
1. 《야호 할렐루야》를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영혼을 구원하는 예수님의 구원 사역과 하나님의 나라 확장 사업에 글을 통하여 저도 동참하게 되어 마음이 한없이 즐겁고 기쁩니다.
2. 《야호 할렐루야》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성령 하나님께서 글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고 초보 신자분들의 신앙 성장을 도와주라는 마음과 소명을 주셔서 묵상 수필집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소명을 갖고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니까 주님께서 마음에 기쁨과 평안을 주셨습니다. 컴퓨터로 타자를 치는 속도가 약간 향상되었고 교정 작업을 통해 교정 실력도 조금 향상된 것 같습니다.
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본문 중 '자연보호에 대하여'에 나오는 알모롱가의 기적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영적인 각성이 일어나면
사회가 평화로 가득하고, 물질적인 축복이 임하고,
법과 질서가 바르게 회복되고,
자연재해도 사라져버린다고 합니다.
용복미, 《야호! 할렐루야!》
5.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나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부족한 저에게 지혜와 총명과 능력을 부어 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면 항상 소망이 생겨서 기쁜 마음으로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6. 이 책을 접할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예수님을 대속의 주님으로 영접하시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거듭남(Born Again)의 BA 학위도 꼭 받으십시오. 한 권의 책이 탄생할 수 있도록 출판의 일을 친절하게 감당해주신 김병호 사장님과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