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살아남았습니다》 한희선 저자 후기

| 2026-01-21 | 조회 847

1. 《오늘도 살아남았습니다》를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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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쓰면서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많았지만, 주변의 격려와 애정이 ‘마침내 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비서에 대한 직업과 그 직업을 통해 얻은 지식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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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늘도 살아남았습니다》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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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성과평가에 제출할 업무매뉴얼을 작성하다가 관련된 여러 지식을 모아 카카오 글쓰기 플랫폼:브런치 작가로 활동하게 되었고, 이후 더욱 용기를 얻었습니다. 이를 발전시켜 에세이 형태의 자기계발서를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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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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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업무의 특성상 상사에 관한 보안이 중요하기 때문에 관련된 내용이 쓰여질 때 에피소드의 수위를 조절하는 부분이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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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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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가 엄마처럼 비서가 되고 싶다고 말했을 때, 일해오면서 가장 큰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누군가의 미래로 꿈꾸어진다는 것이 참으로 가슴 벅찬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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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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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시간을 많이 보냈습니다. 밤을 지새워 보기도 하고, 다른 책들을 보면서 생각을 많이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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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 책을 접할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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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자리에서 힘든 일을 겪어내고 있다 해도, 포기하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본다면, 어느새 성장한 스스로의 모습에서 기쁨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찬란하게 살아가고 있는 여러분들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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