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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잘해야 천하를 품는다
소통천하
  • 저자김해원
  • 출간일2021-06-17
  • 분야자기계발
  • ISBN979-11-6545-417-3(03190)
  • 페이지264쪽
  • 판형152 * 224mm
  • 정가15,000원
김해원
김해원

20~30대에는 특허·직무발명으로 포스코 전사발명왕을 2회 수상하고,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40대에는 기업 강사로 활동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소통과 리더십을 강의했다.
50대에는 집필에 전념해 강의기법·리더십·소통 분야의 단행본 27권을 출간했다.
 
현재 정년을 앞둔 대기업 37년 차 직장인으로, 농사와 집필을 병행하며 화담(和談) 김해원이라는 이름으로 삶과 조직을 잇는 소통을 탐구하고 있다.
이 책의 키워드 #커뮤니케이션 #의사소통#소통천하#리더십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천하를 품는다.

천하를 품는 사람들의 소통 비책

고전에서 얻는 소통의 지혜

 

소통으로 천하를 품기 위해서 먼저 소통의 계기를 마련하고 그 계기를 기반으로 소통을 통해 결실을 맺어야 한다. 그 결실을 기반으로 또다시 새로운 계기와 결실을 맺어가야 한다. 그러한 과정이 반복되면 소통으로 인해 힘이 점점 커지게 되고 그 힘이 모이고 모여서 천하를 품을 수 있는 강한 힘이 된다. 그러한 일련의 과정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진정으로 천하를 품는 단계에 이르게 된다.

 

이 책의 구성은 크게 태도(Who), 수단(What), 방법(How)으로 나뉜다. 즉 어떤 태도로 소통에 임해야 하고, 어떤 수단과 어떤 방법으로 소통해야 천하를 품을 수 있을지에 대한 소통의 비책이 담겨 있다.

 

 


프롤로그 마음 안에 천하를 품자

 

Chapter 1. 태도(Who)

1. 인덕은 인복

2. 중용하면 중용된다

3. 극기하면 천하가 보인다

4. 터널 저편에 희망이 있다

5. 소통의 천적은 차별이다

6. 바탕이 희어야 그림이 선명하다

7. 앎은 마음의 등불

8. 가정 화목은 만사형통

9. 소통에도 길이 있다

10. 공자의 소통법

 

Chapter 2. 수단(What)

1. 소통의 연료, 이익과 명분

2. 뚝심으로 통교한다

3. 자본과 권력의 힘은 강하다

4. 나르시시즘은 소통의 명약

5. 인사가 만사

6. 마음으로 보면 마음이 보인다

7. 징후를 알면 답이 보인다

8. 알리며 피하고 피하며 알린다

9. 소통의 집에는 마음이 산다

10. 노자의 소통법

 

Chapter 3. 방법(How)

1. 법과 원칙은 신뢰이다

2. 전략이 좋으면 소통도 좋다

3. 적은 스승이다

4. 맞추려고 하면 맞춰진다

5. 후흑의 고수는 소통의 고수

6. 본을 보이면 본을 받는다

7. 모르면 어렵다

8. 은밀하고 위대하게

9. 부전승이 상책이다

10. 손자의 소통법

 

에필로그 교학상장하자!

참고도서

 

 


김해원(金海源)

 

저자는 소통 변화관리 전문가이자 광양신문소통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2003년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현재는 POSCO 광양제철소에서 소통 업무를 하고 있다.

저자의 집필 도서로는 직장인 팔로워십』 『통한 만큼 친해지는 통친력』 『강한 내가 되는 습관』 『열정으로 이끄는 리더십』 『사람몰이』 『소통병법』 『노자의 소통법』 『소통을 잘해야 천하를 품는다26권이 있다.

 

 


중국 고전에서 배우는 소통의 지혜

공자, 노자, 손자의 소통법이 담긴 책이다.

교학상장의 소통으로 천하를 품자!

 

노자가 소통의 원조라면 공자는 소통의 달인이다. 노자의 소통법이 혼돈의 시대에 맞는 소통이라면 공자의 소통법은 평화의 시대에 맞는 소통이다. 그래서 시대적 상황과 상대에 따라 노자의 소통 방식으로 소통해야 하는 경우에는 노자의 방식으로 소통하고, 공자의 소통 방식으로 소통해야 하는 경우에는 공자의 방식으로 소통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어느 한쪽만을 고집하는 것은 한쪽 다리로 걷는 것과 같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혼자만 알고 있는 소통 방식은 장롱 속 운전 면허증과 같다. 그렇다, 자기가 다른 사람이 선호하는 소통 방식을 안다면 그 사람이 선호하는 방식에 맞춰 소통하면 된다. 소통은 서로 모르는 것을 서로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 즉 자기가 아는 것을 타인에게 알려주고 자기가 모르는 것을 타인을 통해 배우는 교학상장의 소통이 이뤄질 때 비로소 소통천하가 도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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