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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의 소통법
도덕경은 소통경이다
  • 저자김해원
  • 출간일2020-07-07
  • 분야자기계발
  • ISBN979-11-6545-108-0(03190)
  • 페이지236쪽
  • 판형152 * 224mm
  • 정가12,000원
김해원
김해원

20~30대에는 특허·직무발명으로 포스코 전사발명왕을 2회 수상하고,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40대에는 기업 강사로 활동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소통과 리더십을 강의했다.
50대에는 집필에 전념해 강의기법·리더십·소통 분야의 단행본 27권을 출간했다.
 
현재 정년을 앞둔 대기업 37년 차 직장인으로, 농사와 집필을 병행하며 화담(和談) 김해원이라는 이름으로 삶과 조직을 잇는 소통을 탐구하고 있다.
이 책의 키워드 #소통 #노자#도덕경#리더십

이 책은 성경 다음으로 많은 번역본을 가지고 있는 도덕경에서 얻은 지혜를 소통의 비책으로 재구성한 책이다.

사실 도덕경에 나오는 상선약수(上善若水), 약팽소선(若烹小鮮), 다언삭궁(多言數窮) 등의 명언들은 소통의 언어이다. 그래서 작가는 도덕경은 소통경이라고 말한다.

소통의 진면목을 발견하고 싶은 사람이나 소통 분야에 몸을 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권장한다. 아울러 소통을 하면 할수록 어렵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에서 영감을 얻어 목전에 닥친 소통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를 찾기를 희망한다.

 

 


추천의 글

프롤로그: 도덕경은 소통경이다

 

1단계: 자기 닦기

01 하지 않으면 하게 된다

02 중심을 잡으면 중심에 선다

03 자기 자랑은 자폭 행위이다

04 혼자만의 시간이 성장의 시간이다

05 기본기가 튼실해야 롱런한다

06 비교가 욕심을 부른다

07 준비가 기회를 부른다

08 문을 닫으면 문이 열린다

09 소유에 집착하면 단명한다

10 자기 안에 모든 것이 있다

11 초심은 지속성장의 원동력이다

12 본질을 보는 눈을 기른다

13 비우는 만큼 채워진다

 

2단계: 믿음 얻기

01 침묵으로 황금을 얻는다

02 흐름을 타면 순탄하다

03 섬겨야 섬김을 받는다

04 공생의 길을 찾는다

05 낮추면 나아진다

06 멈추어 생각한다

07 불통도 소통이다

08 지혜로운 거절은 승낙이다

09 따르면 따르는 자가 생긴다

10 디테일이 걸작을 만든다

11 형벌을 적정하게 활용한다

12 때로는 오답이 정답이다

13 함께하는 힘은 강하다

 

3단계: 신뢰 쌓기

01 하나가 전부고 전부가 하나다

02 말수와 신뢰는 반비례한다

03 진실은 순수하다

04 무딘 날이 오래간다

05 손해를 보면 신뢰를 얻는다

06 여지를 남기면 뒤탈이 없다

07 부드러우면 부러지지 않는다

08 크게 생각하면 크게 이룬다

09 윤리는 신뢰의 밥이다

10 균형이 깨지면 신뢰도 깨진다

11 사랑하면 신뢰가 쌓인다

12 오른손이 하는 일은 왼손이 모르게 한다

13 신뢰에도 서열이 있다

 

참고도서

 


김해원

 

저자는 소통 변화관리 전문가이자 광양신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그의 사명은 소통으로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것이며,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함께 지속 성장과 번영을 꾀하는 것이다.

저자의 집필 도서로는 영혼을 훔치는 강의의 기술, 고수만 아는 강의의 기술, 직장인 팔로워십, 통한 만큼 친해지는 통친력, 강한 내가 되는 습관, 열정으로 이끄는 리더십, 사람몰이, 소통병법등이 있다.

 

 


<추천사>

      

수많은 직원들과 소통을 하면서 크고 작은 문제에 봉착할 때가 많다. 단순히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서로 정보를 주고받는다는 차원에서 생각하면 소통을 한다는 것이 전혀 어려움이 없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소통을 하면 할수록 점점 더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있는 그대로 진심을 담아서 정보를 제공해도 이를 받아들이는 직원의 성향에 따라 다른 반응을 보이기에 실로 어려움이 많다. 그렇게 보면 소통이라는 것도 상대적인 측면이 강하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사람에게는 잘 통하는 정보가 어떤 사람에게는 전혀 통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감동을 주는 정보가 어떤 사람에게는 오히려 분노를 유발시키는 단초가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성경 다음으로 많은 번역본을 갖고 있는 도덕경에서 얻은 지혜를 소통의 비책으로 재구성한 책이다. 사실 도덕경에 나오는 상선약수(上善若水), 약팽소선(若烹小鮮), 다언삭궁(多言數窮) 등의 명언들은 소통의 언어이다. 그래서 저자의 말처럼 도덕경은 소통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통의 진면목을 발견하고 싶은 사람이나 소통 분야에 몸을 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 보기를 권장한다. 아울러 소통을 하면 할수록 어렵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에서 영감을 얻어 목전에 닥친 소통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를 찾기를 희망한다.

 

저자는 포스코 전사 발명왕을 2회 수상했고, 2002년에는 대한민국신지식인에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매우 특별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포스코 인재개발원에서 10년 넘게 사내 강사로 활동했고, 영혼을 훔치는 강의의 기술소통병법25권에 달하는 단행본을 출간한 매우 열정적인 작가이다.

 

불굴의 신념과 도전정신으로 끊임없이 진화를 거듭하는 작가의 기운이 듬뿍 담겨 있는 이 책으로 말미암아 보다 열정적이고 창조적인 소통의 세계가 열릴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동렬 부소장(POSCO 광양제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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