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예수는 믿지만, 계명은 지키지 않는다?”
믿음만으로 충분하다고 여겨온 현대 기독교에 깊은 반성을 던지는 책.
저자는 구약과 신약, 율법과 복음,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를 횡단하며,
계명이야말로 영생의 말씀임을 설파한다.
특히, ‘사랑=계명 순종’이라는 구조를 통해
입술의 고백에 머무는 신앙에서 실천으로 나아갈 것을 촉구하며,
계시록과 히브리력, 다니엘서의 계시들을 정밀 분석해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일을 2696년 9월 19일로 특정한다는 놀라운 해석을 제시한다.
성경에 기반한 초교파적 해석,
교리보다 진리를 향한 용기 있는 통찰,
그리고 시대를 초월하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이 책에서 마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