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키워드 #인스퍼레이션 #자기계발#발상과표현 예술을 전공하는 학생이나 창작자가 아니더라도 현대는 비대면 소통이 활발하므로 텍스트와 이미지는 소통방식에서 필수요소다. 21세기는 미디어 시대다. 그러므로 눈 뜨면 마주하는 넘쳐나는 텍스트, 넘쳐나는 이미지 속에서 다른 텍스트나 이미지와 확연히 다른 동시에 개성을 갖는다는 점은 어려운 숙제다. 1인 크리에이터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대, 개개인이 브랜드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매일 나만의 표현 방식을 구사하려 꿈꾸고 노력한다. 이 책은 그런 고민을 하는 창작자 혹은 창의성의 영역을 개발하려는 사람에게 화두, 자극 혹은 성냥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작되었다.
1부 - 고정관념을 깨는 시도
전씨 영애
이 책은 어느 날 생각이 막혔는데 의논할 상대가 없을 때, 무료할 때, <나는 이런데 너는 어때?>라고 말을 건네는 친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친구와 이야기 나누듯이 제 작품 속 문장을 먼저 듣고 여백에 마음껏 쓰거나 그리는 행위로 대답해 주세요. 거창하게 말하면 영감, Inspiration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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