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키워드 #책보수 #기록물#도서관#기록물보존 수많은 정보가 디지털로 만들어지는 시대에도, 과거부터 지금까지의 생생한 기록을 담은 자료들과 책들은 여전히 종이의 형태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과거부터 이어진 이 소중한 자산들은 이제 우리가 미래 세대에게 전해줘야 하는 유산입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의 상황은 어떤가요? 전문 인력의 부재와 관련 자료, 그리고 교육의 부족으로 수많은 기록물이 제대로 된 관리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기록물과 책의 보존을 위해 실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과 심화적인 지식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이 유일한 정답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작은 이정표가 되어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소개
임재용,임주연,신경미
한 권의 책을 만드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일은, 그 책이 100년 뒤에도, 200년 뒤에도 남아 다음 세대에게 말을 걸게 하는 일입니다. 과거가 우리에게 소중한 기록 유산을 물려주었듯, 이제는 우리가 이 기록들을 지켜 미래로 전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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