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키워드 #Gospel21 #가스펠21#기독교입문#복음 “왜 여러 번 복음을 들어도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가?”
디지털 미디어와 과학적 사고, 그리고 다원화된 가치가 공존하는 21세기. 전통적인 전도 방식이 소통의 한계에 부딪힌 오늘날, 우리는 시대를 관통하는 새로운 복음 제시의 언어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복음을 이성적으로 설명하면서도 영적인 뜨거움을 놓치지 않으며, 독자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라는 거대한 지도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발견하게 돕습니다. 각 장이 긴밀하게 연결된 이 책은 전도 대상자의 영적 상태에 맞춰 최적화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길을 잃은 현대인들에게는 명쾌한 해답을, 신앙의 본질을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다시 시작할 용기를 선사할 것입니다.
서문
Ⅰ. 하나님의 주권
1.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주인이시다
2. 성경은 역사이자 하나님의 말씀이다
3.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사랑하신다
4. 반역한 천사는 하나님을 대적한다
5. 불순종의 결과로 사람은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다
6. 모든 사람은 죄인이며 하나님께서는 죄를 반드시 심판하신다
7. 정리: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라
Ⅱ. 하나님의 구원
8. 하나님께서는 자비하시며 사람들에게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을 여셨다
9.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죄를 위해 하나님의 어린양을 이 땅에 보내셨다
10. 예수님은 죄인을 대신하여 고난과 죽음을 당하셨다
11.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인류의 구원을 완성하셨다
12. 개인의 구원을 위해서는 회개와 믿음이 필요하다
13.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기쁨 가운데 거하라
14. 정리: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하라
Ⅲ. 하나님의 나라
15. 예수님은 다시 오신다
16. 믿는 자는 성령을 받는다
17. 성령으로 충만하라
18. 성령은 성도를 예수님의 증인이 되게 하신다
19. 성령은 성도에게 은사를 주시고 교회를 섬기게 하신다
20. 성령은 성도를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도록 하신다
21. 정리: 성령을 따라 행하라
이승민
복음의 본질을 현대의 언어로 통역하는 사역자이자 연구가. 20년 이상 중고등부와 국내 외국인 선교에 힘쓰며 세대와 국경을 넘나드는 복음 전도의 현장을 지켜왔다. 급변하는 시대와 다양한 문화권 속에서 복음 이해의 방식이 달라졌음을 절감한 저자는, 변치 않는 복음의 정수를 가장 현대적인 감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Gospel21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논리적 설득력과 영적인 감동을 동시에 갖춘 메시지를 통해, 한 영혼이 하나님 앞에 거듭나는 기쁨을 회복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Grace School of Theology에서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을 마쳤다. 인천송도교회 선교부, ISF(국제학생회) 간사로 섬기고 있으며, Gospel21 Movement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gospel21_official
홈페이지 gospel21.org
“가장 현대적인 언어로 복원해 낸 21가지 불변의 진리.”
디지털 미디어와 과학적 사고의 시대, 우리는 왜 다시 ‘복음’을 말해야 하는가?
21세기는 다원화된 가치와 최첨단 기술이 공존하는 시대입니다.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고 절대적인 진리가 부정되는 오늘날, 역설적으로 현대인들은 삶의 근원적인 공허함과 방향 상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가스펠21(Gospel21)』은 바로 이 지점, 가장 현대적인 고민이 시작되는 곳에서 가장 오래된 진리인 ‘복음’을 꺼내놓습니다.
1. 파편화된 지식을 넘어 논리적·유기적 세계관으로의 초대
기존의 많은 기독교 입문서가 감성적인 접근이나 단편적인 교리 전달에 그쳤다면, 이 책은 철저히 ‘논리적 정합성’을 바탕으로 합니다. 하나님의 주권에서 시작하여 인류의 타락과 구원, 그리고 완성될 하나님 나라에 이르기까지, 성경이 관통하는 거대한 구속사의 흐름을 21가지 테마로 유기적으로 엮어냈습니다. 독자들은 파편화된 성경 지식이 아닌, 세상의 시작과 끝을 관통하는 거대 담론으로서의 기독교 세계관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2. 비신자의 눈높이에서 설계된 친절한 복음 설명서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친절함’에 있습니다. 저자는 오랜 기간 유학생과 청소년 등 다양한 문화권의 전도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비신자들이 흔히 느끼는 거부감이나 논리적 갈증을 정확히 꿰뚫어 봅니다. 일방적인 선포가 아니라, 현대인의 언어와 사고방식으로 복음의 본질을 차근차근 설득해 나가는 과정은 마치 잘 짜인 인문학 강의를 듣는 듯한 명쾌함을 선사합니다.
3. 당신의 영적 상태에 맞춘 맞춤형 가이드
『가스펠21(Gospel21)』은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어도 좋지만, 각 장이 독립적이면서도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 독자의 현재 상황과 궁금증에 따라 골라 읽을 수 있는 ‘맞춤형 구조’를 취하고 있습니다. 신 존재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가진 이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의 역사적 사실이 궁금한 이까지, 각자의 영적 여정에서 반드시 거쳐 가야 할 이정표들을 21개의 장 안에 충실히 담았습니다.
결국, 다시 본질로 돌아가야 하는 이들을 위하여
인생의 목적을 잃어버린 이들에게는 명확한 이정표를, 기독교를 오해하고 있던 이들에게는 편견을 깨는 지적 충격을, 그리고 소중한 이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은 신자들에게는 최고의 도구가 될 것입니다. 한 권의 묵직한 여정을 마친 독자들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세상은 변해도 우리가 돌아가야 할 진리는 결코 변하지 않았음을, 그리고 그 진리가 바로 지금 우리 곁에 와 있음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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