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키워드 #환생 #적막#시#시집 시인의 말
시를 쓰다보니 시가 종교가 되었다 생각의 중심이 되었다.
이것은 나로서 너를 알아가는 과정이었으며 ‘왜’라는 불안한 질문을
‘그랬구나’라는 수용의 공간에서 안정된 희망을 말하려고 했다.
같으나 다른, 시작과 끝의 연속성을 표현했으며 사랑의 아픔이 새롭지 않은 것은
어떤 면에서 역설적이다.
봄
사람이 꽃이다
살아서 보여주는 아름다움
명당
상냥한 충고 1
상냥한 충고 2
건강할 자유
갈등
너에게 나는
구원자
기억
내가 살아서
귀의
마음의 소리
날개
임
동행
대화
극락교
감시자
사랑
고백
달빛소망
너를 위해
오월의 장미
염원
무능한 수호자
믿음의 다리
내력
외로워도 슬퍼도
신과 함께
늦가을
오지랖
무죄의 죄 (원죄)
연
희망의 메시지
헤어질 결심
환상보다 못한
연민
시간을 달리는 남자
살아 있다는 것은
사랑의 서곡
아침이 오기까지
욕망의 탄생 1
욕망의 탄생 2
존재의 이유
적막은 적막을 못 참고
정화 운동
코스모스
함정의 늪
사랑의 말
탄생기
운동 예찬
희망 (코로나를 넘어)
물, 흐른다
어디서 무엇이 되어
시간의 마음
사랑의 거리
환생
동병상련
배려
사랑의 근본
반증하는 이유
사랑이 내 것인가요
불안한 대화
무게중심
분열
춤의 맛
말 없는 언어
위험한 심해
카프카 100주년에
발문
이수용
1955년 경남 거창 가북에서 출생.
거창문학회서 활동하였으나 현재 대구에서 작품 활동.
금언집 <마음으로 보고 마음으로 말하는 사람이 아름답다>
시집 <네가 되어 비로소 너를 본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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