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AI, 어디까지 써봤니?
AI로 APEC을 따낸 김 상무 이야기
  • 저자김 상무
  • 출간일2026-01-29
  • 분야자기계발
  • ISBN979-11-7263-860-3(03190)
  • 페이지276쪽
  • 판형152 * 225mm
  • 정가19,800원
김 상무
김 상무

28년 차의 50대 직장인.
2025년 초 AI를 처음 배우기 시작해
감사패 문구, 직원식당 운영, 회의록·보고서 작성,
축제 홍보 콘텐츠 제작을 거쳐
APEC 2025 협찬 발표까지 8개월간 실제 현장에서
AI를 ‘개념이 아닌 실무 도구’로 다듬어 왔다.

‘AI는 잘 아는 게 아니라 잘 쓰는 것’이란 신념으로
작은 조직에서도 AI가 실질적 변화를 만들 수 있음을 증명했다.
지금도 현장의 경험과 AI를 결합해 조직과 개인의 일상을
더 가볍고 단단하게 만드는 방법을 고민 중인 현장형 유저다.
이 책의 키워드 #AI활용 #직장인AI#중년자기계발#리더십

AI배워야 할 기술이 아니라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선택지로 바꿔 준 한 사람의 기록.

 

AI, 어디까지 써봤니?AI 활용법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AI 앞에서 망설였던 한 중년 관리자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무엇을 바꾸기 시작했는지에 대한 실제 기록이다.

 

20259,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

CJ제일제당·농심·카카오·SPC 파리바게뜨 등 대기업들 사이에서

지방 농협의 50대 상무가 APEC 협찬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친다.

그러나 불과 8개월 전만 해도, 저자에게 AI뉴스 속 이야기에 불과했다.

감사패 문구 하나를 고치는 데서 시작된 작은 시도는 직원식당 운영, 회의록·보고서 작성,

축제 홍보 콘텐츠 제작으로 확장되었고, 마침내 APEC이라는 큰 무대까지 이어진다.

이 책은 배워라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이렇게 해봤다는 경험으로 독자를 설득한다.

AI가 더 쉬워질수록,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는

오히려 더 어려워진 지금. AI, 어디까지 써봤니?

그 출발선이 어디인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책의 마지막에는 독자가 바로 따라 해볼 수 있도록

<김 상무의 AI 실전 족보 100이런 것까지 된다고?’>를 수록했다.

업무와 일상을 넘나드는 100가지 질문의 기술은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내일부터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추천사

책 소개

저자의 말

프롤로그 명동 포스트타워, 발표 3분 전

 

 

1. 각성: 늦었다고 느낀 그날

Chapter 1. 본점 발령, 그리고 막막함

Chapter 2. 28년 차의 두려움

Chapter 3. 두 권의 책, 그리고 결심

 

2. 시작: 작은 승리가 습관이 될 때

Chapter 1. AI는 질문의 게임이다

Chapter 2. 직원식당의 기적

Chapter 3. 함께 배우는 AI

Chapter 4. 문서에서 영상으로 업그레이드

Chapter 5. 회의록 2~3일이 반나절로

 

3. 확장: 할 수 있다는 자신감

Chapter 1. 노래 한 곡이 축제를 살린다

Chapter 2. 다양한 동영상으로의 진화

Chapter 3. PPT 지옥에서 탈출한 날

Chapter 4. 낙타 이야기 - 작은 조직이 버텨내는 법

Chapter 5. 응답하라 2019, 고기는 역시 축협

Chapter 6. 여행도 AI, ‘어디까지가 다르다

Chapter 7. 회사 밖에서 AI를 쓰는 순간, 삶이 바뀐다

 

4. 도전: 5시간, 운명이 바뀌다

Chapter 1. 갑자기 온 전화

Chapter 2. 토요일 5시간, 모든 걸 걸었다

Chapter 3. 명동 포스트타워, 대기업들 틈에서

Chapter 4. 리더는 등을 떠밀지 않는다

 

5. 상념: 인생이란, 달리기와도 같다

Chapter 1. 2개의 도전

Chapter 2. 페이스메이커

Chapter 3. 리더는 혼자 빠른 사람이 아니다

 

 

에필로그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부록. 김 상무의 AI 실전 족보 100: “이런 것까지 된다고?”


김 상무

 

28년 차의 50대 직장인.

2025년 초 AI를 처음 배우기 시작해

감사패 문구, 직원식당 운영, 회의록·보고서 작성,

축제 홍보 콘텐츠 제작을 거쳐

APEC 2025 협찬 발표까지 8개월간 실제 현장에서

AI개념이 아닌 실무 도구로 다듬어 왔다.

 

‘AI는 잘 아는 게 아니라 잘 쓰는 것이란 신념으로

작은 조직에서도 AI가 실질적 변화를 만들 수 있음을 증명했다.

지금도 현장의 경험과 AI를 결합해 조직과 개인의 일상을

더 가볍고 단단하게 만드는 방법을 고민 중인 현장형 유저다.


누구나 AI를 한 번쯤은 써본시대가 되었다.

그러나 어디까지 써봤느냐?”라는 질문 앞에서 많은 사람은 여전히 멈칫한다.

이 책의 특별함은 화려한 이론이나 최신 기술 소개가 아니라,

가장 현실적인 현장에서 출발한다는 점이다.

작은 업무 하나의 개선이 어떻게 조직의 태도를 바꾸고,

사람의 자신감을 키우며, 더 큰 도전으로 이어지는지를 저자는 솔직하게 보여준다.

코딩을 몰라도,

나이가 있어도,

조직이 크지 않아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조건이 아니라 시작이며,

AI를 일상 속 한 부분에 가볍게 끼워 넣는 순간

변화는 시작된다고 이 책은 말한다.

AI, 어디까지 써봤니?AI를 잘 아는 사람의 책이 아니라,

AI와 함께 일하고, 고민하고, 결정해 본 사람의 책이다.


 

저자의 다른책 바른북스에서 저자의 다른책도 함께 접해보세요!
도서 구매 사이트 이 책을 다양한 사이트에서 만나보세요!

출판상담문의

오전 9시 ~ 오후 6시
070-7857-9719

출판문의 및 원고접수
barunbooks21@naver.com

#채널 바른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