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키워드 #AI활용 #직장인AI#중년자기계발#리더십 AI를 ‘배워야 할 기술’이 아니라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선택지’로 바꿔 준 한 사람의 기록.
《AI, 어디까지 써봤니?》는 AI 활용법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AI 앞에서 망설였던 한 중년 관리자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무엇을 바꾸기 시작했는지에 대한 실제 기록이다.
2025년 9월,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
CJ제일제당·농심·카카오·SPC 파리바게뜨 등 대기업들 사이에서
지방 농협의 50대 상무가 APEC 협찬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친다.
그러나 불과 8개월 전만 해도, 저자에게 AI는 ‘뉴스 속 이야기’에 불과했다.
감사패 문구 하나를 고치는 데서 시작된 작은 시도는 직원식당 운영, 회의록·보고서 작성,
축제 홍보 콘텐츠 제작으로 확장되었고, 마침내 APEC이라는 큰 무대까지 이어진다.
이 책은 “배워라”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이렇게 해봤다”는 경험으로 독자를 설득한다.
AI가 더 쉬워질수록,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는
오히려 더 어려워진 지금. 《AI, 어디까지 써봤니?》는
그 출발선이 어디인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책의 마지막에는 독자가 바로 따라 해볼 수 있도록
<김 상무의 AI 실전 족보 100선 – ‘이런 것까지 된다고?’>를 수록했다.
업무와 일상을 넘나드는 100가지 질문의 기술은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내일부터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추천사
책 소개
저자의 말
프롤로그 – 명동 포스트타워, 발표 3분 전
1부. 각성: 늦었다고 느낀 그날
Chapter 1. 본점 발령, 그리고 막막함
Chapter 2. 28년 차의 두려움
Chapter 3. 두 권의 책, 그리고 결심
2부. 시작: 작은 승리가 습관이 될 때
Chapter 1. AI는 질문의 게임이다
Chapter 2. 직원식당의 기적
Chapter 3. 함께 배우는 AI
Chapter 4. 문서에서 영상으로 업그레이드
Chapter 5. 회의록 2~3일이 반나절로
3부. 확장: 할 수 있다는 자신감
Chapter 1. 노래 한 곡이 축제를 살린다
Chapter 2. 다양한 동영상으로의 진화
Chapter 3. PPT 지옥에서 탈출한 날
Chapter 4. 낙타 이야기 - 작은 조직이 버텨내는 법
Chapter 5. 응답하라 2019, 고기는 역시 축협
Chapter 6. 여행도 AI도, ‘어디까지’가 다르다
Chapter 7. 회사 밖에서 AI를 쓰는 순간, 삶이 바뀐다
4부. 도전: 5시간, 운명이 바뀌다
Chapter 1. 갑자기 온 전화
Chapter 2. 토요일 5시간, 모든 걸 걸었다
Chapter 3. 명동 포스트타워, 대기업들 틈에서
Chapter 4. 리더는 등을 떠밀지 않는다
5부. 상념: 인생이란, 달리기와도 같다
Chapter 1. 2개의 도전
Chapter 2. 페이스메이커
Chapter 3. 리더는 혼자 빠른 사람이 아니다
에필로그 –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부록. 김 상무의 AI 실전 족보 100선 : “이런 것까지 된다고?”
김 상무
28년 차의 50대 직장인.
2025년 초 AI를 처음 배우기 시작해
감사패 문구, 직원식당 운영, 회의록·보고서 작성,
축제 홍보 콘텐츠 제작을 거쳐
APEC 2025 협찬 발표까지 8개월간 실제 현장에서
AI를 ‘개념이 아닌 실무 도구’로 다듬어 왔다.
‘AI는 잘 아는 게 아니라 잘 쓰는 것’이란 신념으로
작은 조직에서도 AI가 실질적 변화를 만들 수 있음을 증명했다.
지금도 현장의 경험과 AI를 결합해 조직과 개인의 일상을
더 가볍고 단단하게 만드는 방법을 고민 중인 현장형 유저다.
누구나 AI를 한 번쯤은 ‘써본’ 시대가 되었다.
그러나 “어디까지 써봤느냐?”라는 질문 앞에서 많은 사람은 여전히 멈칫한다.
이 책의 특별함은 화려한 이론이나 최신 기술 소개가 아니라,
가장 현실적인 현장에서 출발한다는 점이다.
작은 업무 하나의 개선이 어떻게 조직의 태도를 바꾸고,
사람의 자신감을 키우며, 더 큰 도전으로 이어지는지를 저자는 솔직하게 보여준다.
코딩을 몰라도,
나이가 있어도,
조직이 크지 않아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조건이 아니라 시작이며,
AI를 일상 속 한 부분에 가볍게 끼워 넣는 순간
변화는 시작된다고 이 책은 말한다.
《AI, 어디까지 써봤니?》는 AI를 잘 아는 사람의 책이 아니라,
AI와 함께 일하고, 고민하고, 결정해 본 사람의 책이다.
저자의 다른책 바른북스에서 저자의 다른책도 함께 접해보세요!출판문의 및 원고접수
barunbooks2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