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키워드 #사진책 #예술#포토북#흐르는파편 표류와 부재를 오가며 존재자로 서기까지, 사진은 나를 비추는 거울이자 다시 걸어 나가는 길이 되었다.
이 사진책은 그 여정 속에서 마주한 빛과 그림자를 기록한 삶에 대한 성찰이며 고백을 담고 있다.
사진
작가글
기획글
서지정보
정경자
정경자는 사진을 통해 삶의 표류와 부재를 건너 존재자로 서는 여정을 담아내고 있다.
사진이라는 렌즈를 통해 잊고 살았던 나 자신을 발견하는 여정을 걸으며 깊고 성숙한 시선으로 세상을 만나고 있다.
카메라는 작가에게 삶을 깨우는 마중물이자 든든한 동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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