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난희
월간 『시사문단』에서 「순천의 봄」(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팔마문학회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남대학교 국어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중등교사를 역임했다. 생태환경을 지키기 위한 20여 년의 영림일지 경험을 토대로 쓴, 첫 시집 『나무가 하는 말, 산책할까요』로 제20회 풀잎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2024년 두 번째 시집인 『흰 구름 잎사귀』를 발간했다. 현재 자연의 본모습대로 다양한 작물을 가꾸는 ‘퍼머컬쳐 노루숲’을 일구고 있다.
월간 『시사문단』에서 「순천의 봄」(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팔마문학회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남대학교 국어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중등교사를 역임했다. 생태환경을 지키기 위한 20여 년의 영림일지 경험을 토대로 쓴, 첫 시집 『나무가 하는 말, 산책할까요』로 제20회 풀잎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2024년 두 번째 시집인 『흰 구름 잎사귀』를 발간했다. 현재 자연의 본모습대로 다양한 작물을 가꾸는 ‘퍼머컬쳐 노루숲’을 일구고 있다.
그림 오윤종
부산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현재 전남대학교 예술대학에서 미술이론 박사과정 중이다. 몽골에 있는 ubmk 학교에서 7년 동안 미술을 가르쳤고, 한국과 몽골에서 학생들과 함께하는 전시 「꿈을 담은 아이들」을 8회 전시했다. 순천 kbs라디오 「그림 읽어주는 라디오」를 통해 매주 화요일 세계의 명화를 소개하고 있다. 서울, 부산, 광주 몽골과 중국 등에서 국내외 개인전 18회, 단체전 130회를 열었다. 현재 창작활동에 전념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