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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들의 생활기록부에는 패턴이 있다! (개정판)
실제 생기부 사례 및 패턴으로 배우는 주제 탐구와 생기부 관리 by ChatGPT
  • 저자한기현, 노형철, 이지희
  • 출간일2025-05-23
  • 분야외국어 · 교재
  • ISBN979-11-7263-380-6(13370)
  • 페이지424쪽
  • 판형152 * 225mm
  • 정가33,000원
한기현, 노형철
한기현

1977년 출생, 한국교원대학교 졸업
현) 오남고등학교 기숙사 진학지원부장, 구리남양주교육청 대입 리더교사
전) 진건고등학교 기숙사 진학지원부장

노형철
1978년 출생, 광운대교육대학원 코칭심리학 전공
현) JJ교육컨설팅 대표, 강동구 미래교육혁신센터 운영위원, 서울·경기지역 10개 고등학교 출강
전) 대학 입학사정관
미디어) EBS, JTBC 등 출연
이 책의 키워드 #학교생활기록부 #학생부종합전형#수행평가#탐구활동

최신 합격생들의 생활기록부에 나타난 패턴을 분석하다!

교사와 입학사정관이 함께 분석한 실제 합격생의 학교생활기록부!

대학에서 원하는 인재상과 평가 기준에 맞춘 ChatGPT를 활용한 주제별 탐구방법 등
효율적인 고교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노하우를 이해하기 쉽도록
실제 합격생들의 전공별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정리한 책이다.

성적보다 좋은 대학 입시 결과를 만들고,
서울대 합격자가 없었던 고교들에서 무수한 합격생들을 배출한
진로&진학 지도에 대한 고민과 노력의 결과를 담은 책이다.

SKY에 한 명도 가기 힘들던 일반고에서
1년에 15명 넘게 합격하는 학교로 바뀌게 된 비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생활기록부 주제 탐구를 어떻게 해야 할까?

서문


주제 탐구 패턴

주제 탐구 패턴 사례

ChatGPT를 활용한 탐구 활동

학교생활기록부 사례(학과별)
- 총 51명의 사례

합격생 생활기록부 살펴보기(전 영역)
- 총 4명의 사례

교사가 묻고 입학사정관이 답하다

한기현


현) 오남고등학교 교사
구리남양주교육청 진로진학리더교사
남양주시 대입전문가

노형철

현) JJ교육컨설팅 대표
숭실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
강동구 미래교육혁신센터 운영위원
진로진학 컨설턴트
서울·경기지역 고등학교 출강
전) 대학 입학사정관
미디어) JTBC, EBS 등 출연

이지희

현) 오남고등학교 교사
경기도 및 구리남양주교육청 진로진학리더교사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교사단

◆ 추천사


지원자와 평가자의 입장을 이해하고,지원자와 평가자의 입장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학교생활기록부를 효과적으로 학교생활기록부를
관리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 책이다.관리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 책이다.
- 단국대 초빙교수(전 단국대 입학사정관) 조원기

이 책은 모든 고등학생, 교사, 학부모가 궁금해하는 ‘대학은 어떤 학생을 뽑는가’에 대한 대답이다. 오랫동안 분석한 대입 사례를 통해 대학 합격의 패턴을 가르쳐줄 것이다.
- 권y.y.(한양대 의예과)

다양한 예시를 담은 이 책은 그런 면에서 더욱 많은 이에게 길의 방향성을 제시해준다. 아직 생기부를 모르겠다면 알려준 대로 따라 걸어보는 걸 추천한다. 따라 걷다 보면 새로운 길이 보일 것이고 그 길을 걷는다면 남들과는 다른 독창적인 생기부가 나올 것임을 확신한다.
- 정y.y.(서울대 소비자아동학부)

이 책에서 제시하는 사례들을 잘 이해하고 활용한다면 대학 입학사정관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건국대&단국대 전 입학사정관 강선구

모든 교육 관계자와 학부모, 그리고 학생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대학 입시에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학교생활기록부는 정확하고 효과적인 기록 방법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헌신하고 늦은 밤까지 상담하는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를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풀어내셨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자녀나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최선의 기록을 남기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책이 교육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진로진학담당 장학사 임경빈


◆ 출판사 서평

생활기록부 주제 탐구를 어떻게 해야 할까?

아직도 많은 학생들이 단순히 인터넷 검색을 한 내용을 요약하고 정리하여 보고서를 작성하고 발표한다.
보고서를 작성하는 학생들이 “뭔가 부족한 것 같아요. 뭘 더 해야 하죠?”라며 묻는다. 이 질문의 답은 뭘까?
“수업 시간이나 창체활동 중에 관심이 가는 내용을 깊이 파헤쳐 봐”, “관심 있는 분야의 책을 읽고 궁금한 내용을 계속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보는 건 어때?”
어떠한 조언보다 선배들의 기록을 보여주며 이들이 탐구했던 방식을 참고하여 탐구해보자고 얘기했을 때 학생들이 가장 쉽게 이해하는 것을 느꼈다.
여러 합격자들의 생기부에 녹아있는 일정한 패턴을 살펴보자. 그리고 이를 활용해서 탐구를 시작해보자.
단순한 이 방법이 1년 동안 교과와 창체 시간에 20개 이상의 탐구를 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가장 이해하기 쉽고 현실적인 조언이 아닐까?

학생들의 생활기록부를 여러 선생님들 및 대학 관계자들과 함께 분석해보며, 좋은 평가를 받았던 기록들에 대한 평가는 거의 유사했다.
“관심 분야에 대해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넓고 깊게 탐구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수업시간이나 동아리 시간에 접한 내용에 의문을 갖고 수학적으로 분석하고, 실험을 기획하고 진행하며 이해하는 과정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학생이 성장하는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기록들의 형식적인 면은 동일한 양상을 띠고 있었다. 탐구 과정에서 여러 탐구의 경로가 나타난 것이다. 학생이 나름대로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개념이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한 탐구 과정에 대한 기록이 실제 평가자에게는 크게 의미를 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개념과 의미를 이해했다면, 실제 이러한 것을 활용하거나 적용해나가는 방법을 고민하고, 직접 실행하고, 결과를 분석하고, 다른 활동으로 이어지는 등 다양한 탐구의 경로가 드러난 기록이 평가자에게는 의미 있는 기록으로 비치는 경우가 많다.
진로에 따라 어떠한 탐구의 경로가 있고 이를 어떻게 연계할 수 있는지 살펴보자.

주변에서 진로와 연관된 주제를 찾거나, 지금까지 나의 생활기록부에 나와 있는 기록들을 분석하고, 나의 활동 중 심화탐구를 할 만한 주제와 탐구 방법에 대한 도움을 얻어 탐구를 진행해보자. 가능하면 단순한 문헌 탐구보다는 직접 실험이나 증명할만한 내용이면 더욱 좋을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성장과정까지 정리하고 요약하여 보고서에 첨부해보자.

실제 여러 대학에 합격한 선배들의 생활기록부를 살펴보자. 그리고 선배들이 했던 활동에 살을 붙여 더욱 의미 있고 생기 있는 활동으로 업그레이드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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