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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한국어 교실
  • 저자서영선
  • 출간일2024-01-29
  • 분야에세이
  • ISBN979-11-93647-73-8(03810)
  • 페이지108쪽
  • 판형148 * 210mm
  • 정가13,000원
서영선
서영선

선문대학교 대학원 한국학박사

한국어·다문화교육 프리랜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곤충인문학서설–동아시아편》(공저), 《에피소드 한국어 교실》 출간
이 책의 키워드 #한국어 #한국어교육#세계시민#교수법

한국어 교육을 준비하는 선생님과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학생부터 성인들까지 누구나 소통할 수 있는 이야기로 수업 부교재로 가능!

수업 시간이 재미있고 활기찬 시간으로 분위기 조성이 되고, 정주민도 자기 자신과 마주하여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낙서하듯 재미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 그 안에는 ‘틀려도 괜찮아, 실수해도 괜찮아, 달라도 괜찮아’ 혼자 생활하면서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있는 자신에게 때로는 위로하고 격려하며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생성하게 하는 책이자 자신을 재정비하는 책이기도 하다.

책을 내며


아름다운 글자
학교에 못 가요
좋아하는 동요
내 노래 틀어주세요!
사다리, 사자, 사비나
한국어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민 예우 깍반
명품남 풍민
차 계약 좀 하고 올게요
기타를 칠 줄 아십니까?
제 여자 친구
봄, 해변, 가을, 겨울
신나게 춤추며
누나 3명이 있어요
성공한 사람이란…
‘룰루랄라’
산타 할아버지
“꼬끼오”는 알람
블라오 칠라베
네모 공
어디 아파요?
나의 보물
류의 휴가
친구를 잃어버렸어요
세 가지 소원
금독기 움독기
물건 고맙습니다
삼각형
최고보다 최선을 다하자!
사과가 세수해요
맛있어요
백칠십 여섯
모래를 던져요
땀을 흘려요
배가 아파요?
몰아요
돈을 내요
가죽
첫 번째 선생님
두 개가 좋아요
우리 반 친구 중에서 누가 예쁠까요?
저는요?
이거 어려워

에필로그

서영선


선문대학교 대학원 한국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한국어 교육과 다문화 교육 프리랜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 책 속으로


“대한민국에서 첫 번째로 본 한국어 선생님은 서영선 선생님이에요”
처음 한국어 수업이 불안했었다. 언어가 안 되기 때문에 선생님 표정을 보고 눈치로 알아차렸다. 한국어를 편하게 자세하게 물어볼 때도 편하게 빨리 알게 해주는 선생님이다.
-본문 중에서


◆ 출판사 서평

이 책은 한국어 교실 수업 시간에 있었던 이야기들이다. 이주 배경을 가진 모든 학생이 낯선 한국에 와서 제2외국어로 한국어를 배우면서 문화적인 차이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일어난 에피소드이지만 생각해 보면 우리 주변에서 흔히 공감할 수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 추천사

‘열정 부자’ 서영선 선생님께서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맺으신 또 하나의 열매인 이 책을 보면서 선생님과 마주 보고 편하게 대화하는 느낌이 들었다. 혼자 보면 누군가 옆에서 다정하게 운을 띄워주는 일기 같은 책이 되고 정형화되지 않은 한국어 교실에서 펼치면 교재나 부교재 또는 활동지로 활용 가능한 책이 될 것이다.
-한국어 강사 정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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