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에는 특허·직무발명으로 포스코 전사발명왕을 2회 수상하고,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40대에는 기업 강사로 활동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소통과 리더십을 강의했다.
50대에는 집필에 전념해 강의기법·리더십·소통 분야의 단행본 27권을 출간했다.
현재 정년을 앞둔 대기업 37년 차 직장인으로, 농사와 집필을 병행하며 화담(和談) 김해원이라는 이름으로 삶과 조직을 잇는 소통을 탐구하고 있다.
살다 보면 어렵고 힘든 위기의 순간이 오기 마련입니다. 위기 없는 무결점 인생을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떻게 해야 위기를 줄일 수 있을까요? 또 어떻게 해야 필연적으로 찾아오는 위기의 크기를 줄일 수 있을까요? 이 책에는 위기가 발생되는 원인은 무엇이고, 위기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며, 위기가 발생되었을 때 이를 지혜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 위기의 굴, 준비의 굴, 기회의 굴 등 세 개의 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소통 변화관리 전문가이자 소통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POSCO 광양제철소 선강소통섹션에서 소통 업무를 하고 있는 저자는 포스코 전사 발명왕에 2회 등극하는 등 창조적인 직무 발명 활동 공적으로 2002년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되어 근로자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또 평생학습 인적자원개발사 및 변화관리 전문강사로 활동하며 인적자원개발에 기여하는 등, 위기에 처할 때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집필과 강의를 병행하며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저자의 집필 도서로는 『소통병법』, 『노자의 소통법』, 『소통을 잘해야 천하를 품는다』 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 추천사
위기인데 위기라는 것을 의식하지 않는 것이 더 큰 위기라는 저자의 말에 깊이 공감한다. 기업경영 환경이 초고속으로 급변하는 시대에 제일 우선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것은 바로 위기이다. 이 책이 위기관리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 포스코 광양제철소 이동렬 부소장
위기관리의 시작이자 끝은 변화관리이다. 자기 인생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꿈꾼다면 이 책에서 그에 따른 엑기스를 구할 수 있을 것이다.
- 국민대학교 윤옥한 교수
기회를 얻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위기의 포장지를 벗겨 내야 한다. 이 책에 있는 위기를 줄이고 기회를 늘리는 비결로 위기의 포장지를 완전히 제거하고 기회라는 알곡을 수확하기를 희망한다.
- 윈윈경영플러스 김명진 대표이사
자기 인생 경영의 흥망성쇠는 위기관리 여부에 달려 있다. 이 책에 담긴 지혜를 토대로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는 생각으로 자신을 단련한다면 기회를 찾는 달인의 경지에 이를 것이다.
- 사회복지 수험분야 전문가 김진원 박사
◆ 출판사 서평
“위기관리를 잘하면, 인생이 행복하다.”
“꾀가 많은 토끼처럼 살아야 기회를 잡는다.”
위기관리 관점에서 우리네 삶은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고통을 감내하며 위기의 굴에서 사는 삶,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준비의 굴에서 사는 삶, 진화와 도약을 거듭하며 기회의 굴에서 사는 삶으로 분류가 됩니다. 지금 이 순간 독자님은 어떤 굴에서 살고 있는지요? 또 어떤 굴에서 어떤 굴로 이동 중에 있는지요? 이 책은 현재 위기의 굴에서 나오려고 애쓰는 사람, 기회를 잡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준비의 굴에서 사는 사람, 기회의 굴에서 더 나은 기회를 찾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모쪼록 이 책에서 얻은 삶의 지혜로 인생을 보다 의미 있고 행복하게 디자인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