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논어》, 《맹자》, 《대학》, 《중용》, 《사기》 등 중국고대문학과 고려시대문학 등 고문을 공부했다. 아울러 《한문해석강화》를 저술한 최상익 교수님의 전공수업을 통해 고문해석의 기초를 확립했다.
2021년 1월 출간된 《나를 잃어버려도 괜찮아》를 저술할 당시, 저자는 위빠사나(vipassana) 명상을 접했고, 명상수행을 통해 도덕경의 본래 면목을 경험했다. 동시에 30대 중반에 발병한 공황장애(panic disorder)를 스스로 치유했다.
《나를 잃어버려도 괜찮아》는 2022년 국무원 산하 구주출판사(九州出版社)를 통해 중국에 《무아위(无我为)》라는 제목으로 출간했다.
대학에서 《논어》, 《맹자》, 《대학》, 《중용》, 《사기》 등 중국 고대문학과 고려 시대 문학 등 고문을 공부했다. 아울러 《한문해석강화》를 저술한 최상익 교수님의 전공수업을 통해 고문해석의 기초를 확립했다.
저자는 대학 시절부터 현재까지 20년 동안 노자 도덕경을 연구했고, 4년여의 시간을 들여 이 책을 저술했다.
《나를 잃어버려도 괜찮아》를 저술할 당시, 저자는 위파사나(vipassana) 명상을 접했고, 명상 수행을 통해 도덕경의 본래 면목을 경험하게 되었다. 동시에 30대 중반에 발병한 공황장애(panic disorder)를 치유했다.
《나를 잃어버려도 괜찮아》는 2022년 국무원 산하 구주출판사(九州出版社)를 통해 중국에 《무아위(无我为)》라는 제목으로 출간했다.
현재 저자는 명상수행을 하며, 《노자의 명상법》을 집필 중이다.
출판사 서평
저자가 일반독자들을 위해 4년 동안 공들여 도덕경을 현대적으로 쉽게 재해석한 앞부분, 그리고 원문을 직역한 원문해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도덕경은 동양고전 중 가장 난해한 책으로 여겨진다. 그리고 또한 세계에서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책이라고도 한다. 이렇게 많이 읽히는 도덕경이 난해하다고 여겨지는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한자’라는 장벽 때문일 것이다.
저자는 《나를 잃어버려도 괜찮아》를 쓰며 가장 중요한 목표를 설정했다. 그 목표는 한자를 모르는, 혹은 역사적, 학문적 배경지식이 없는 독자로 하여금 도덕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술술 읽을 수 있게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저자는 노인이 젊은이에게 대화체로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책을 썼다.
《나를 잃어버려도 괜찮아》는 도덕경이 어려워 감히 읽을 엄두도 내지 못했던 많은 독자에게 고전 읽기의 즐거움을 만끽하게 해줄 것이라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