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2026 세종도서 5종 선정] ‘교양’ 부문 3종, ‘학술’ 부문 2종 바른북스·가넷북스 도서 선정

관리자 | 2026-08-27 | 조회 94

  

 

 

 바른북스와 자매 브랜드 가넷북스, 2026년도 <세종도서> 5종 선정

 

[교양 부문]

 

① 《선생님, 우리 아이 잘 지내나요?정교윤 저 | 가넷북스

② 《북곰이의 현명한 경제원칙하준삼 저 | 바른북스

③ 《AI와 금융의 미래나현종 저 | 바른북스

 

[학술 부문]

 

④ 《대증요법으로 망가지는 대한민국 교육김환식 저 | 바른북스

⑤ 《정부의 선택을 다시 묻다김환식 저 | 바른북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세종도서 지원 사업'은 

국내에서 발간된 우수 도서를 선정·보급해 출판사의 양서 출판을 장려하고 국민의 독서문화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사업입니다.

 

2026년에는 교양 부문 429종과 학술 부문 345종 등 총 774종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 가운데 바른북스에서 출간한 도서 4종과 자매 브랜드 가넷북스에서 출간한 도서 1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부문별 심사 총평에 따르면, 교양 부문 최종 선정 도서들은 저자들의 오랜 경험과 사유를 바탕으로 충분한 내용과 품격을 갖췄으며

독자를 고려한 흥미성과 가독성, 교육성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학술 부문에서는 급변하는 사회 현안을 다학제적으로 탐구하고 오랜 연구 성과를 담아낸 저작들이 돋보였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특히 사회과학 분과는 이론적 깊이와 현장의 실천적 경험을 결합해 한국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학술적 해법을 모색한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다섯 권은 아이들의 학교생활과 성장부터 현명한 경제 원칙, 인공지능 시대 금융의 변화

대한민국 교육정책, 정부 정책과 법의 관계까지 우리 삶과 사회를 둘러싼 주요 화두를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바른북스와 가넷북스를 믿고 소중한 원고를 맡겨 주신 정교윤·하준삼·나현종·김환식 저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랜 시간 쌓아 온 경험과 연구, 깊이 있는 고민을 책으로 완성한 저자님들의 노력과 정성이 이번 선정을 통해 뜻깊은 결실로 이어진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바른북스와 가넷북스는 저자님들의 가치 있는 목소리가 더 많은 독자에게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깊이 있는 지식과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상담문의

오전 9시 ~ 오후 6시
070-7857-9719

출판문의 및 원고접수
barunbooks21@naver.com

#채널 바른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