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를 더 많이 사랑한다》 이현민 저자 후기
이현민 | 2026-01-12 | 조회 235
1. 《나는 너를 더 많이 사랑한다》를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힘든 시간이었기에 시원합니다.
2년 전 ‘기다리는 나무’보다 발전한 듯해서 기쁩니다.
2.《나는 너를 더 많이 사랑한다》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긴 공백기가 있었기에 내 남은 생애 열심히 해서 몇 권 더 출간하겠다는 나와의 약속입니다.
3.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① 기억에 남는 장면은 ‘가시밥’을 쓰게 된 동기
식사 시간인데 생선을 먹다가 작은 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② 애착이 가는 구절
‘가을 사랑 떠나가 눈물이더니 시월 인연 찾아와 시가 되었네’
4.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나요?
① 쓰기를 멈추고 마음이 편해질 때까지 쉽니다.
② 몇몇 분의 좋아하는 작품을 읽습니다.
③ 조급한 마음 내려놓고 바람 쐬러 가까운 산을 오릅니다.
전문은 https://blog.naver.com/barunbooks7/224143709910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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