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출판하는 모든 과정을 함께해주신 상담 선생님, 담당 편집자 선생님, 디자인 선생님, 마케팅 선생님, 모두에게 너무나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전경미 작가님 초록에 기대어
책을 출간하는 것이 처음이어서 여러모로 부족하고 힘든 점이 많았습니다. 담당 편집자님이 친절하게 출판 진행 과정을 잘 이끌어 주셔서 책을 출간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문서희 작가님 우리 다음 생엔 물고기로 만날까
바른북스 덕분에 오랫동안 마음에 품어왔던 꿈을 이루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책을 준비하는 과정 내내 설레고 즐거웠어요. 혼자였다면 힘들었을 일들도 바른북스와 함께였기에 훨씬 수월하게 해낼 수 있었습니다.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까지 세심히 챙겨주셨고, 학생 신분이라 모든 게 처음이었는데도 배려해 주셔서 끝까지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몇 달 동안 도움 주신 담당 매니저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만약 다음에 책을 또 내게 된다면 꼭 바른북스와 함께하고 싶어요. 바른북스 파이팅!
정연석 작가님 MZ세대는 왜 보고서 앞에서 멈췄을까
처음 집필을 시작해 출판에 이르기까지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원고와 여러 준비 사항이 미흡한 상태에서 진행하다 보니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담당 매니저님의 세심한 도움 덕분에 끝까지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빠르고 친절한 소통, 그리고 깔끔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 방식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여러 차례의 수정 요청에도 하나하나 빠짐없이 반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 책 출간의 동반자가 되어주신 바른북스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출판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추천을 드립니다.
최혜미 작가님 비밀스러운 의자 관리국
책을 처음 출판하다 보니 어색하기도 하고 모르는 점이 너무나도 많았는데 그때마다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출판의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 책이 나오기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좋은 책이 될 수 있도록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나현종 작가님 AI와 금융의 미래
바른북스와의 작업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출간의 전 과정이 매우 명확하고 체계적이었습니다. 계약부터 원고 검토, 디자인, 인쇄에 이르는 모든 프로세스가 정확하고 신속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덕분에 저자는 다른 고민 없이 오롯이 글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책이 잘 나올 수 있게 지원해 주신 바른북스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은숙 작가님 마음의 색이 말을 걸 때
제 옆 의자를 그려준 표지를 포함한 예쁜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명희 작가님 꿈길 따라 시간여행
출판 상담부터 꼼꼼히 챙겨 주는 점에 감사한다.교정을 섬세하게 3, 4차 과정까지 하는 점에 신뢰가 가는 출판사라는 생각이 든다.표지부터 책 속 디자인까지 저자와 의논하며 처리하는 과정이 매우 만족스럽다.
진노랑 작가님 루나 에어라인
첫 작품에 이어 두 번째 작품도 바른북스와 함께하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는 ‘소통’이었습니다. 제안이나 문의 사항에 언제나 빠르게 응답해 주시고, 매번 성심성의껏 답을 주셨던 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촉박한 일정 속에서 진행되는 여러 차례의 수정 작업에도 언제나 마감 기한을 관리해 주시고, 맞춰주신 담당자님 덕분에 계획했던 대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원활한 소통 속에서 체계적인 출판을 원하신다면 바른북스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김혜련 작가님 그리워하라
산문집 발간을 위한 출판사 선택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자그마치 1년 가까이 고민했지요.여기저기 알아보고 장단점을 비교하고 지인들에게 자문을 구해보기도 했습니다.1년 만에 결론을 내린 출판사가 “바른북스”입니다.이름처럼 바른 출판사였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국어교사로서 학교 교지만 해도 수십 권 발간하였고, 문예동아리 문집, 개인시집 등을 숱하게 발간했지만, “바른북스”처럼 묘하게 마음에 드는 곳은 처음입니다.제가 직접 경험한 이 출판사의 장점 몇 가지 소개해 보겠습니다.첫째, 매우 친절합니다. 저자세의 굽신굽신이 아닌 교양 있게 친절합니다. 상담부터 편집, 교정, 인쇄, 제본, 유통 등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이 친절합니다.둘째, 소통이 아주 신속하게 이루어집니다. 거의 실시간으로 신속하게 이루어져서 저는 참 많이 놀랐습니다.셋째, 비용 면에서 거품이 없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을 출판합니다. 산문집 한 권 출간하려면 450만 원 정도의 견적이 나오는데 이 출판사는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책을 만들어 줍니다. 주머니 사정이 시원치 않은 무명작가의 입장에서는 정말 매력적인 요소가 아닐 수 없습니다.넷째, 담당자들의 사명감과 책임의식이 남달리 투철해 보였습니다. 260쪽이 넘는 원고를 맞춤법, 띄어쓰기, 어법, 문장성분의 호응 관계, 문체 등 다각도로 꼼꼼하게 검토하는 모습이 놀라움을 넘어 경이롭기까지 했습니다.다섯째, 고객이 오케이 할 때까지 교정 볼 수 있는 기회를 무한 제공한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오죽했으면 이제 그만 봐도 될 텐데 하는 생각까지 할 정도였으니 말입니다.여섯째, 인세를 지급한다는 사실입니다. 아직 받아보지는 못했지만 계약서에 종이책은 정가의 45%(온라인서점, 오프라인서점 동일), 전자책은 정가의 40%를 지급한다고 명기되어 있습니다.일곱째, 저는 이 산문집을 전라남도문화재단에서 문예진흥기금을 받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전라남도문화재단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서류들이 있는데, 이 출판사에서는 그러한 서류들을 원활하게 잘 발급해 줍니다.여덟째, 전자책(E-BOOK)을 무료로 제작해 줍니다.위에서 언급한 대로 “바른북스”는 여러 가지 장점을 갖춘 믿을 만한 출판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에 낼 시집도 이곳에서 출판해야 되겠다고 벌써부터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유순 작가님 스타일과 전략
처음부터 끝까지 ‘듣는 출판사’였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습니다.상업적 논리보다 책의 진정성과 방향성을 먼저 존중해 주셨고, 편집자님의 꼼꼼함과 따뜻한 소통 덕분에 어렵지 않게 긴 호흡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책은 결국 팀워크로 만들어진다”는 걸 이번 작업을 통해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바른북스의 브랜드 철학이 참 단단하다는 인상을 받았고, 이 책을 그 철학 위에 얹을 수 있어 영광입니다.
강기수 작가님 어쩌다 개
본문 교정 및 편집을 꼼꼼하게 해주신 것이 기억에 남으며, 사진 편집이 많았는데, 저자의 요청을 수용하여 적용해 준 점이 무엇보다도 감사하다.표지 디자인의 글자체 수정 요청 등을 수용해 준 것도 좋았다. 또 사소한 것이지만, 메일 확인 후에 문자로 확인 여부를 주신 것도 감사하다.
지 따 작가님 얘들아! 실패할 자유도 네게 있어
제가 늑장을 부려 그렇지 항상 바로 메일이 체크되고 진행이 빠르게 되었던 점 좋았습니다. 세세하게 여러 번 교정할 수 있게 피드백 주신 점도 감사드리고 단계별로 굉장히 시스템이 잘되어 있다고 느껴서 바른북스를 만난 것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첫 만남이 굉장히 기분이 좋았고 인상도 좋으셨어요.모두 감사드립니다~!
김광현 작가님 절망을 넘어서 날아온 우리의 약속 2
편집자분들의 영감과 다시 함께할 수 있어서 더없이 소중한 시간이었고책 한 권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그 무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노력할 것이며절망을 넘어서 날아온 우리의 약속을 지켜주신 것에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김우용 작가님 빛을 따라 걷는 날들
이번 출판 과정에서 세심하게 도와주신 편집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출판 진행 과정은 정오표를 기반으로 매우 체계적으로 운영되어, 교정 작업이 한층 더 효과적이고 수월하게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표지 디자인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반복되는 수정 작업에도 불구하고 그동안의 풍부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끝까지 마음에 드는 표지를 만들어 주신 성의와 노력은 저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특히, 편집자님의 친절한 태도와 신속하면서도 정확한 안내 덕분에 집필자 입장에서 안심하며 출간 준비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세심한 배려와 전문적인 지원은 제게 큰 힘이 되었고 이번 경험을 통해서, 원고가 책으로 탄생하는 과정 이상의 또 다른 배움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수고해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