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노동꿀팁」, 2023년 「청년노동 가이드북」에 이어 세 번째 출판이었습니다. 길게 쓸 것 없이, 네 번째 출판도 바른북스와 함께 할 수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박종기 작가님 나 같은 사람도 글을 쓴다
출판 상담시에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선생님그리고 의사소통이 잘 안되어서 짜증도 냈었는데인간의 한계를 넘는 인내심으로 편집해주신 김수정 선생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박성환 작가님 행복이 자라는 마디
친절하고 세심하게 안내를 잘 해주어서 따라가기만 해면 되었습니다.많은 경험과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길 안내를 잘 해주신 담당자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인숙형 작가님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인생의 소중한 고백이 담긴 원고인 만큼 출판사 선정을 고민했는데, 진행 과정 내내 제 원고의 가치를 깊이 공감해 주고 전문적이고 세밀하게 소통해 주셔서 정말 든든했습니다. 도서 양식이나 내지 디자인, 그리고 저의 의견을 귀담아듣고 멋진 뒤표지 서평과 표지 에폭시 효과까지 세심하게 조율해 주신 담당 편집자님과 출판사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홍기 작가님 복합불황 2027~2030
바른북스와 함께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책이 한 사람의 원고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독자에게 전달될 수 있는 형태로 정리되는 과정을 경험했다는 점입니다.원고를 쓰는 사람은 자신의 생각에 깊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때로는 전체 구조를 객관적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출판 과정에서는 표지, 편집, 구성, 문장 정리, 독자에게 보이는 방식까지 함께 고민해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책이 단순한 원고가 아니라 하나의 완성된 결과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특히 경제와 사회 구조를 다룬 책은 내용이 무겁고, 독자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출판 과정의 상담과 편집 과정은 책의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자의 문제의식을 존중하면서도 책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함께 진행해 주신 점에 감사드립니다.이번 책이 독자들에게 한국 경제와 사회의 변화를 조금 더 깊이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바른북스와 함께 그 첫걸음을 만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김문희 작가님 인연은 온다, 다정한 모습으로
초보 작가로서 많이 어설펐지만, 담당 매니저분께서 잘 도와주시고 설명해주셔서 책을 내는 긴 여정이 힘들지만, 재미있었고, 보람찼다. 두 번째 책을 내고 싶을 만큼.출판하기까지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신하림 작가님 홍천 리포트
두 번째로 바른북스에서 출판을 했는데 이번에도 잘 맡아주셨습니다. 완성본이 나오기까지 수많은 교정본을 거쳐야 하는데 소통에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출판사는 ‘산파’ 같은 역할을 하는 곳 같아요. 책 한 권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많은 도움을 주셔 감사합니다.
최민혁 작가님 무엇을 위한 세계인가
처음 보는 이야기를 이렇게 신경 써주신 것이 감사할 뿐입니다.긴 시간 동안 고생하셨고, 우주와 우주의 연결고리를 완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먼트 작가님 내가 태어난 날 나는 죽으려 했다
사실 이 책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여러 출판사에 투고를 했었고, 공모전에서도 낙방이 잦았습니다. 예상치 못한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겪을 때 바른북스는 오직 작품성만을 기준으로 출간을 제안해 주셨습니다. 원고가 가진 가능성을 믿어 주시고 기꺼이 손을 맞잡아 주신 점이 무척 감사합니다.출간 계약서를 받고, 오랜 시간 수정과 퇴고를 반복하며 붙잡고 있던 이야기가 비로소 독자분들게 인사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함께 고민하고 방향을 맞춰 주신 덕분에 세상에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병욱 작가님 벼랑에서 춤추는 대한민국
다른 출판사와 달리 군더더기 없이 일사분란하게 일을 진행시켜 주시는 데 너무 만족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구본희 작가님 연두의 두레박으로 길어 올린 제주
모든 과정이 처음이라 서툴고 어색했던 저에게 친절한 안내와 정성 어린 피드백으로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전화 통화마다 따뜻하게 응대해 주신 대표님, 그리고 여러 차례의 복잡한 편집 과정 속에서도 사소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신 기획편집팀 황보영 매니저님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김준영 작가님 전신거울
첫 장편소설이다 보니 부족한 부분도 많고 고민도 많았는데, 원고를 세심하게 검토해 주시고 방향을 함께 고민해 주시는 모습에서 큰 신뢰를 느꼈습니다.또한 표지 디자인부터 편집, 출간 준비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작가의 의견을 존중해 주셨다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혼자였다면 미처 보지 못했을 부분들을 함께 채워나가며, 한 권의 책이 완성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던 것이 무엇보다 뜻깊었습니다.첫 책을 세상에 내놓는 긴 여정 속에서 든든한 동반자를 만난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위수정 작가님 영혼과 AI와의 대화
책이 나오는 과정에서 진행이 매우 순조롭고 만족스러웠습니다. 담당자 분께서도 친절하게 잘 설명해 주셔서 막힘없이 잘 진행이 된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임재용 작가님 책 보수와 기록물 보존 성장 일기
바른북스와 함께하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출판 과정이 생각보다 체계적이고 세심하게 진행되었다는 것입니다. 처음 책을 출간하는 입장에서 낯설고 어려운 부분이 많았지만, 담당 편집자님께서 하나하나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원고를 정리하고 수정하는 과정에서도 저의 의도를 존중해 주면서 전문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아 더욱 든든했습니다.무엇보다 10년 동안의 경험과 마음을 담은 원고가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담당 편집자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세심하게 살펴 주시고, 끝까지 좋은 책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덕분에 소중한 결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출간은 저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뜻깊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임세웅 작가님 귀촌 15년, 진짜 구례를 만나다
출간의 모든 여정을 든든하게 이끌어주신 바른북스 가족분들과 담당 편집자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저의 글을 단순히 기술적으로 '교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가 이 책을 통해 독자분들께 전하고 싶었던 '구례의 따뜻한 위로'라는 진심을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고 존중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특히 처음 표지 시안을 받아보았을 때의 감동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연둣빛 배경과 함께 '당신을 안아줄 한 조각의 구례를 배달합니다'라는 카피가 얹어진 디자인은, 제가 15년간 지리산 자락에서 품어온 마음을 완벽하게 시각화해 준 최고의 결과물이었습니다.원고가 한 권의 책으로 엮이는 모든 과정에서 보여주신 전문적이고 세심한 소통 덕분에, 저의 첫 산문집이 이토록 만족스러운 모습으로 세상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제 글에 가장 다정하고 아름다운 옷을 입혀주신 담당 편집자님,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