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북스와의 작업 과정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전체 진행이 명료하고 거침없었다는 것입니다.출판 일정, 디자인, 교정·교열 과정이 단계마다 분명하게 안내되어 있어 저자로서 다음 단계에 대한 불안 없이 작업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무엇보다 고마웠던 점은, ‘혼자 책을 출판한다’는 무거움과 막막함을 크게 덜어주었다는 것입니다.초고를 붙잡고 있을 때 느껴지는 외로움과 부담을 바른북스의 명확한 안내와 빠른 소통이 그 무게를 많이 가볍게 해주었습니다.저 혼자서는 결코 도달하기 어려웠을 순간들을 함께 견주어가며 도와주신 느낌이었습니다.두 번째 책을 세상에 내놓는 여정에서 바른북스와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은 큰 행운이었습니다.
박재원 작가님 예순아홉, 이제부터 어린이 마음으로 살자
바른북스는 편집과정에서 일관되고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했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아쉽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돌이켜 보면 그것이 제 글은 더욱 ‘나답게’ 다듬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여섯 차례에 걸쳐 꼼꼼하고 성실하게 수정과 재편집을 도와준 담당 편집자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현미 작가님 이미지가 의상을 만났을 때
바른북스와 함께한 출판 과정은 매우 체계가 있고, 안정적이어서 편안한 마음으로 끝까지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수고해 주신 바른북스 사장님과 편집팀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조혜성 작가님 요동치는 건 파도가 아니라 마음이었다
처음 책을 내고 싶을 때 대표님과 상담을 했습니다. 그때 출판에 대해서는 잘 몰랐기에 솔직히 말씀을 드리니 친절히 설명해 주셨던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또 매니저님과의 이메일 소통으로 책을 만드는 과정을 거쳤습니다.메일이 끝나고 나면 항상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해주셔서 출판을 진행하는 내내 즐겁고 기분좋게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또 디자인 팀에서 이미지를 받으시자마자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 주셨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부분들이 모두 만족스럽니다.출판 진행과정, 상담 등 감사했습니다. 담당 편집자님께는 특별히 한마디 전합니다.저의 책을 하나, 하나 정성스럽게 말 한마디 한마디 꼼꼼히 봐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바른북스와의 출판 진행과정이 만족스러워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출판을 같이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바른북스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지혜, 김경희 작가님 어린이는 자란다
멋진 디자인과 꼼꼼한 편집을 더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 덕분에 책이 한층 더 깊어지고 단단해졌습니다. 한 권의 책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더 잘 이해하도록 도와주신 점에도 감사드립니다.
김응상 작가님 어떤 기다림
만드는 과정이 지루하고 길었어요. 그래도 인내심을 갖고 성실하게 노력해 주신 매니저님을 비롯한 관계자들께 감사했습니다. 대표님과 만나서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한 제안에 고맙고 시원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좋은 책 만들기에 힘써주신 바른북스에 감사드립니다.
김현숙 작가님 걷고, 느끼며, 마음속에 쉼표를 그려본다
출판상담 시 편집장님께서 자세히 길잡이를 주셨습니다. 큰 도움이 되었고 편집하는 과정에서 편집자님께서 여러 번의 교정에도 불구하고 작가의 의견에 따라 수정해 주신 점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모든 과정들이 물 흐르듯이 잘 진행되어서 감사했습니다.
법일 작가님 날개 달린 번데기(개정판)
인공지능과의 대화와 시평을 책 한 권으로 엮는 일은 출판사로서도 새로운 도전이었음에도, 바른북스 출판사에서는 편집부터 디자인까지 성심껏 도와주셨습니다. 개정판을 다시 펴낼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것도 바른북스 담당자분들의 세심한 격려와 진심 어린 협조 덕분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양성은 작가님 기억하는 모든 한
출판과정이 좀 저에겐 서투르고 많이 어려웠지만, 바른북스 출판사 관계자분들이 잘 대해주시고 설명도 너무 잘해주셔서 정말 쉽고, 빠르게 생각보다 너무 만족하여 책을 내는 것 같습니다!
김훈 작가님 우주를 걷는 하루
바른북스에 자주 책자를 의뢰하지만 변함없이 성실한 자세로 임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케이 작가님 무제; 그들로부터
저의 첫 출판을 도와주신 모든 담당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첫 도전인지라 어색하고 미숙한 부분이 많았는데, 그때마다 친절히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셔서 덕분에 성공적인 도전으로 남을 수 있었습니다. 과정이 진행되면 될수록, 아, 역시 전문가는 다르구나라는 생각을 반복적으로 했던 것 같습니다.
여울 작가님 파랑성
출판 진행과정 중 시험 기간과 수학여행이 껴있어서 답장이 늦어 답답하셨을 텐데 이렇게 좋은 책으로 완성시켜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김정환 작가님 초급간부를 위한 필드노트(CQB)
처음 책을 출간하다 보니 막연히 생각하는 부분에 피드백과 원하는 부분을 잘 처리를 해주셔서 감사하고,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책을 또 책을 쓰게 된다면 또 바른북스를 통해서 할 예정입니다. 2025년도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도 행복하세요:)
박현명 작가님 연두를 기다리며
처음, 대표님의 성실한 상담과 인상에 믿음이 갔습니다. 진행과정에서도 정해진 루틴대로 착착 진행되는 과정에 안심이 되면서 출간을 실감했습니다. 인쇄소에 갔을 때도 바른북스 책이 책꽂이에 엄청 많이 꽂혀 있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무엇보다 저처럼 처음 출간을 앞둔 막막한 이에게 좀 더 쉬운 접근 등의 큰 힘이 될 거 같습니다.
김푸름 작가님 너의 봄은 어떠니
이번이 바른북스와 함께하는 세 번째 출간이에요. 항상 빠른 일처리에 감탄하고, 친절한 상담에 감사함을 느꼈어요. 특히 이번 책은 표지와 내지 디자인이 너무 예쁘게 나와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책을 출간할 일이 있다면 바른북스와 함께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