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출판사와 달리 군더더기 없이 일사분란하게 일을 진행시켜 주시는 데 너무 만족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구본희 작가님 연두의 두레박으로 길어 올린 제주
모든 과정이 처음이라 서툴고 어색했던 저에게 친절한 안내와 정성 어린 피드백으로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전화 통화마다 따뜻하게 응대해 주신 대표님, 그리고 여러 차례의 복잡한 편집 과정 속에서도 사소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신 기획편집팀 황보영 매니저님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김준영 작가님 전신거울
첫 장편소설이다 보니 부족한 부분도 많고 고민도 많았는데, 원고를 세심하게 검토해 주시고 방향을 함께 고민해 주시는 모습에서 큰 신뢰를 느꼈습니다.또한 표지 디자인부터 편집, 출간 준비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작가의 의견을 존중해 주셨다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혼자였다면 미처 보지 못했을 부분들을 함께 채워나가며, 한 권의 책이 완성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던 것이 무엇보다 뜻깊었습니다.첫 책을 세상에 내놓는 긴 여정 속에서 든든한 동반자를 만난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위수정 작가님 영혼과 AI와의 대화
책이 나오는 과정에서 진행이 매우 순조롭고 만족스러웠습니다. 담당자 분께서도 친절하게 잘 설명해 주셔서 막힘없이 잘 진행이 된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임재용 작가님 책 보수와 기록물 보존 성장 일기
바른북스와 함께하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출판 과정이 생각보다 체계적이고 세심하게 진행되었다는 것입니다. 처음 책을 출간하는 입장에서 낯설고 어려운 부분이 많았지만, 담당 편집자님께서 하나하나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원고를 정리하고 수정하는 과정에서도 저의 의도를 존중해 주면서 전문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아 더욱 든든했습니다.무엇보다 10년 동안의 경험과 마음을 담은 원고가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담당 편집자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세심하게 살펴 주시고, 끝까지 좋은 책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덕분에 소중한 결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출간은 저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뜻깊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임세웅 작가님 귀촌 15년, 진짜 구례를 만나다
출간의 모든 여정을 든든하게 이끌어주신 바른북스 가족분들과 담당 편집자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저의 글을 단순히 기술적으로 '교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가 이 책을 통해 독자분들께 전하고 싶었던 '구례의 따뜻한 위로'라는 진심을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고 존중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특히 처음 표지 시안을 받아보았을 때의 감동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연둣빛 배경과 함께 '당신을 안아줄 한 조각의 구례를 배달합니다'라는 카피가 얹어진 디자인은, 제가 15년간 지리산 자락에서 품어온 마음을 완벽하게 시각화해 준 최고의 결과물이었습니다.원고가 한 권의 책으로 엮이는 모든 과정에서 보여주신 전문적이고 세심한 소통 덕분에, 저의 첫 산문집이 이토록 만족스러운 모습으로 세상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제 글에 가장 다정하고 아름다운 옷을 입혀주신 담당 편집자님,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라윤아 작가님 한숨, 하나의 숨
책이 나오기 전, 여러 출판사에 원고를 보내보았습니다. 사춘기의 감정을 지나치게 매끄럽게 다듬기보다는 그때의 서툴고 솔직한 목소리를 그대로 살리고 싶었지만, 제가 지키고자 했던 결을 함께 바라봐 줄 곳을 만나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그래도 글쓰기를 멈출 수 없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저와 가족이 지나온 시간이, 지금 비슷한 폭풍 속을 걷고 있는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바른북스는 제가 지키고 싶었던 문체와 호흡, 그리고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를 가볍게 여기지 않고 끝까지 존중해 주었습니다.첫 장편소설을 세상에 내놓는 낯선 길에서 든든하게 함께해 주신 김재영 편집자님과, 모든 과정에서 친절하게 소통해 주신 바른북스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기웅 작가님 역량붕괴 Competency Collapse
원고가 책이 되기까지의 긴 여정에서 바른북스의 인내심 있는 동행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학술서에 가까운 본문을 한 권의 단행본으로 다듬어 가는 동안, 담당 편집자께서 보여 주신 꼼꼼한 검토와 디자이너의 정성스러운 조판이 책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려 주었습니다.특히 여러 번의 정오표를 함께 점검하며 한 자 한 자의 정합성을 맞추어 가는 과정이 인상 깊었습니다. 좋은 책은 한 사람의 글이 아니라 여러 손의 정성이 모여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이 책이 누군가의 책상에서 의미 있는 한 권으로 자리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vanesce 작가님 A to Z, 마음을 통과한 단어들
첫 출간이고, 처음부터 출간을 염두에 두고 쓴 글이 아니었기 때문에 진행 과정에서 모르는 부분이 많았는데, 필요한 사항들을 차근차근 안내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원고를 책으로 만드는 과정이 생각보다 복잡했는데, 전반적인 절차를 비교적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변희영 작가님 팀장의 악스트(AXT)
바른북스와 함께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출간 과정이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입니다.원고가 책의 형태로 다듬어지는 과정에서 편집, 디자인, 표지 구성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신 부분이 좋았습니다.특히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를 존중하면서도, 독자에게 더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 주신 점이 감사했습니다.책을 처음 출간하는 과정은 낯설고 긴장되는 일이지만, 단계별 안내가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팀장의 악스트(AXT)》가 좋은 모습으로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바른북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영준 작가님 DMZ 평화의 길을 걸어요
이 책을 출간할 수 있게 도와준 분들이 아주 많이 있답니다. 그중에서 ‘바른북스’ 출판사의 큰 격려와 도움을 받았어요. 섬세하고 멋지게 편집을 담당해 주신 김수정 님과 동화를 더욱 풍성하게 빛내주신 심연보 디자이너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선호 작가님 나의 엔진은 천천히 달궈졌다
처음 원고를 책으로 만든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혼자 쓴 글을 독자가 읽을 수 있는 한 권의 책으로 다듬는 과정에는 편집, 디자인, 교정, 일정 관리 등 많은 단계가 필요했습니다. 바른북스와 함께하면서 인상 깊었던 점은 그 과정을 체계적으로 안내해 주었다는 점입니다. 특히 담당 편집자님께서 수정 사항을 꼼꼼히 반영해 주시고, 저자의 의도를 최대한 살리면서도 책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함께 조율해 주신 점이 감사했습니다. 개인적인 기록이었던 글들이 한 권의 책으로 정리되는 과정을 보며 출판이 단순히 인쇄를 하는 일이 아니라, 저자의 시간을 독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작업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끝까지 함께해 주신 바른북스와 담당 편집자님께 감사드립니다.
김광현 작가님 절망을 넘어서 날아온 우리의 약속 3
소설 쓰는걸 시작하면서 사실 끝까지 갈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는데바른북스 직원분들이 든든하게 버텨주시고 도와주셨기에 부족한 글인데도 1년마다 책을 낼 수 있었고 3년만에 시리즈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그동안 한번도 찾아 뵙지 못했지만 그 정성과 따듯함은 항상 저에게 힘을 주었으며 나아갈 수 있게 했습니다.때문에 저는 이 책에 어떤 노력이 담겨 있는지 알고 있기에 마지막 퍼즐이 되어준 직원분들을 기적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의 책과 처음부터 함께 해주신 김재영 편집팀장님께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3번의 원고를 쓰고 교정하는 기간 동안 진심으로 행복했고이번 3탄이 부디마지막이 아니길 바라며바른북스와 함께 했던 시간을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모두 건강하세요.
김진태 작가님 화장 시대, 한국 사회의 공백
작가 섭외부터 출판까지 모든 과정을 (주)바른북스 도움으로 진행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절차마다, 과정마다 도움주신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채뭉글 작가님 열다섯 표류일지
편집자님께서 정말 꼼꼼하게 봐주셨어요. 정말 수도 없이 많은 메일이 오고 갔음에도 일일이 다 확인하고 빠르게 수정해주셔서 제가 대학교 수업 중에 메일을 받고 ‘헉! 빨리 연락드려야겠다!’ 생각이 들 만큼 잘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