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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주 작가님 빛과 그늘을 지나며
    1) 무엇보다 담당 편집자에게 그동안 수고하셨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2) 세심한 교정에 놀랐고, 애매했던 글자나 띄어쓰기도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3) 처음부터 끝까지 정확하고 자상한 지적과 제시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4) 누군가 책을 내려 한다면, 바른북스를 추천하겠습니다.
  • 강신갑 작가님 부동산공법 기출문제 총정리
    바른북스와 함께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출판 과정 전반에 걸쳐 저자의 의견을 존중해 주었다는 점입니다.기획부터 편집, 교정, 디자인까지 세심하게 의견을 반영해 주었고, 담당 편집자께서 신속하고 친절하게 소통해 주셔서 원고 작업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특히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감 있게 진행해 주신 담당 편집자께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좋은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가치 있는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와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 이동호 작가님 긴 여정의 첫걸음
    이주미 매니저님께서 출판 과정 내내 세심하고 친절하게 안내해 주신 점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차영철 작가님 21세기 인생해석
    출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바른북스에서는 출판 절차와 진행 과정을 친절하고 체계적으로 안내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023년 바른북스를 통해 <생각하면서 걸어가기>를 출간한 이후 두 번째 인연입니다. 특히 담당 편집자와 디자이너님께서 원고를 존중하면서도 독자의 관점에서 더 좋은 책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편집하고 디자인해 준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자의 의도를 살리면서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함께 고민해 주시는 모습에서 전문성과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 권의 책은 저자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라 출판사와 편집자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결과물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함께 애써 주신 바른북스와 담당 편집자와 디자이너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독자에게 좋은 책을 전하는 출판사로 계속 성장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김순양 작가님 초록을 보듬다
    사장님의 합리적이고 친절한 상담은 저자에게 신뢰감을 줍니다. 그리고 담당 편집자의 예의 바른 매너 또한 바른북스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최수길 작가님 태어난 김에 부자로 살아보기
    바른북스와 출판을 진행하면서 전체적인 프로세스가 매우 체계적이고 잘 구축되어 있다는 인상을 깊게 받았습니다. 원고 접수부터 출간에 이르기까지 모든 진행 과정을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안내해 준 덕분에 저자로서 매우 안심이 되었습니다. 특히 작업 과정에서 생기는 다양한 질의 사항에 대해 항상 당일 내로 명쾌하게 피드백을 주는 신속함 덕분에 깊은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책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디자인 역시 본문의 핵심 메시지가 돋보이도록 깔끔하면서 세련되게 정리해 주셔서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방적인 작업이 아니라, 책을 만드는 내내 저자와의 원활한 소통과 깊은 공감이 이어지고 있음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저자의 마음을 완성도 높은 한 권의 책으로 빚어내 준 바른북스에 다시 한번 깊은 신뢰를 느끼며, 책이 나오기까지 곁에서 아낌없이 애써주신 담당 편집자분과 출판사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구다겸 작가님 탈탈 털리는 중입니다만
    첫 책에 이어 두 번째 책도 함께 진행하게 되어 편하고 믿음이 갔습니다. 다만, 제가 출판 마감일을 빠듯하게 잡는 바람에, 애쓰셨을 담당자 분께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바쁜 와중에도 제 의도와 취향에 최대한 맞춰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소미 작가님 베르테르 연인
    처음 출판을 진행하면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신속한 응대와 출판 진행 속도로 만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디자인 부분에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습작한 작품이 많아서 또 이용할 것 같습니다.
  • 박종탁 작가님 상황버섯 재배기술(개정판)
    지구상 한 권뿐인 책을 낼 출판사를 선택하기 위해 약 6∼7년전 인터넷을 검색하고 방문도 했지만 역시 바른북스라는 생각이 듭니다.대표님의 자상하고 친절한 설명과 경험에서 우러난 해박한 지식 그리고 고비마다 훌륭한 상담과 적절한 조언은 책을 집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책 집필 시작부터 받아보기까지 적재적소의 체계화된 지도와 설명, 안내는 ‘역시’라는 말을 반복하게 했습니다.원고를 보내고 교육을 시작하기가 무섭게 또다시 편집해서 보냈다는 문자를 받아 교육을 일시 중단하고 다시 메일을 확인하는 일이 수없이 많았습니다.특히, 이번 ‘재배완결판’의 편집을 맡은 편집부와 김수정 매니저님의 헌신적인 노력,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대표님과 혼연일체가 된 직원 모두의 성실함의 결과물이라 생각하며, 바른북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박하나 작가님 아무도 오지 않는 문장 속으로 도망쳤다
    우선 신경 써주신 편집자님 덕분에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인사드리고 싶고요. 처음 집필하고, 출간을 결심하게 되면서 걱정이 많았는데 설명도 친절히 잘 해주시고 얘기도 잘 들어주셔서 편하게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 김남혁 작가님 내 삶의 속도를 되찾는 중입니다
    바른북스와 함께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차근차근 안내받을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처음 출간을 준비할 때는 모르는 부분도 많고 막연한 걱정도 있었는데, 진행 과정마다 필요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원고가 한 권의 책으로 다듬어지는 과정에서 편집, 구성, 표지, 세부적인 확인까지 하나씩 구체화되는 경험이 무척 뜻깊었습니다.특히 담당자분께서 원고의 분위기와 책이 담고자 하는 정서를 존중해주신 점이 감사했습니다.이 책은 빠르고 강한 메시지보다 조용하고 섬세한 결을 가진 책이라, 그 분위기를 함께 이해해주는 과정이 중요했습니다.출판 과정이 단순히 책을 제작하는 일이 아니라, 제 글이 독자에게 잘 닿을 수 있도록 함께 길을 만들어가는 시간처럼 느껴졌습니다.함께해주신 바른북스와 담당 편집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덕분에 제 마음속에만 머물러 있던 문장들이 한 권의 책이라는 형태로 세상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 김남혁 작가님 나를 탓하던 밤에 불을 껐다
    바른북스와 함께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책을 만드는 과정이 단순히 원고를 책으로 묶는 일이 아니라, 저자의 마음과 방향을 함께 다듬어가는 과정이라는 점이었습니다.처음 책을 준비할 때는 막연하고 낯선 부분도 많았지만, 진행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을 차근차근 안내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책을 처음 출간하는 입장에서는 작은 부분도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상담과 진행 과정에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던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담당 편집자님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저의 원고가 가진 조심스러운 온도를 잘 이해해주시고, 한 권의 책으로 독자에게 닿을 수 있도록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김진오 작가님 AI보다 더 인간적인 미래
    처음 책을 출간하는 과정은 저자에게 낯설고 복잡할 수밖에 없습니다. 원고를 완성하는 것과 실제 책으로 만드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기 때문입니다. 편집, 교정·교열, 표지와 본문 디자인, 인쇄 규격과 유통 등 저자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많은 과정이 필요했습니다.바른북스와 출판을 진행하면서 인상 깊었던 점은 이러한 절차를 단계별로 안내받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특히 원고를 단순히 파일로 처리하기보다,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조율하는 과정이 도움이 되었습니다.제목과 부제, 표지 이미지, 펼침면 구성, 저자와 감수자 소개처럼 책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요소에 대해 여러 차례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었던 점도 의미가 있었습니다. 저자의 의도를 존중하면서도 실제 출판물로서 필요한 형식과 가독성을 함께 고려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여러 차례 수정 요청과 세부적인 질문에도 대응해 주신 담당 편집자께 감사드립니다. 저자에게는 문장 하나와 이미지 하나도 쉽게 결정할 수 없는 요소인데, 그 과정을 함께 검토하고 책의 형태로 정리해 주신 덕분에 원고가 비로소 독자에게 전달될 수 있는 결과물로 완성되어 가고 있습니다.이 책이 독자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함께해 주시기를 바라며, 출간 과정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김수향, 김정희 작가님 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하루
    오랫동안 프리랜서로 일하며 늘 스스로 결정하고, 누군가의 삶에 책임감을 느끼며 살아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출판 과정은 저에게 참 오랜만에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출판이라는 낯선 분야에서 담당자분이 곁에서 하나씩 방향을 안내해 주시고, 고민되는 부분이 있을 때마다 편하게 질문하고 조언을 구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혼자였다면 망설였을 선택들도 함께 의논하며 결정할 수 있어 든든했습니다.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작은 의견까지도 귀 기울여 주시고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셨다는 점입니다. 덕분에 '책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책을 만들어 가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세심하게 함께해 주신 담당 편집자님과 바른북스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정동식 작가님 알콩달콩이어라
    처음 안내받을 때부터 대표님의 상세한 설명과 안내, 참 좋았어요. 교정과정에서도 메일로 소통하며 저자가 원하는 만큼 충분한 시간을 주었기에 감사한 마음 이를 데 없습니다.담당자가 바뀌면서 살짝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무리 없이 인수인계가 잘 되어서 걱정은 물거품처럼 바로 사라졌습니다.이제 인쇄를 앞두고 있어서 기쁘기도 하지만 아직은 실감이 조금 덜 나는 것 같네요. 잘 만들어진 책을 직접 받아보면 형언할 수 없는 감흥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인쇄가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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