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신경 써주신 편집자님 덕분에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인사드리고 싶고요. 처음 집필하고, 출간을 결심하게 되면서 걱정이 많았는데 설명도 친절히 잘 해주시고 얘기도 잘 들어주셔서 편하게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김남혁 작가님 내 삶의 속도를 되찾는 중입니다
바른북스와 함께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차근차근 안내받을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처음 출간을 준비할 때는 모르는 부분도 많고 막연한 걱정도 있었는데, 진행 과정마다 필요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원고가 한 권의 책으로 다듬어지는 과정에서 편집, 구성, 표지, 세부적인 확인까지 하나씩 구체화되는 경험이 무척 뜻깊었습니다.특히 담당자분께서 원고의 분위기와 책이 담고자 하는 정서를 존중해주신 점이 감사했습니다.이 책은 빠르고 강한 메시지보다 조용하고 섬세한 결을 가진 책이라, 그 분위기를 함께 이해해주는 과정이 중요했습니다.출판 과정이 단순히 책을 제작하는 일이 아니라, 제 글이 독자에게 잘 닿을 수 있도록 함께 길을 만들어가는 시간처럼 느껴졌습니다.함께해주신 바른북스와 담당 편집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덕분에 제 마음속에만 머물러 있던 문장들이 한 권의 책이라는 형태로 세상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김남혁 작가님 나를 탓하던 밤에 불을 껐다
바른북스와 함께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책을 만드는 과정이 단순히 원고를 책으로 묶는 일이 아니라, 저자의 마음과 방향을 함께 다듬어가는 과정이라는 점이었습니다.처음 책을 준비할 때는 막연하고 낯선 부분도 많았지만, 진행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을 차근차근 안내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책을 처음 출간하는 입장에서는 작은 부분도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상담과 진행 과정에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던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담당 편집자님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저의 원고가 가진 조심스러운 온도를 잘 이해해주시고, 한 권의 책으로 독자에게 닿을 수 있도록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진오 작가님 AI보다 더 인간적인 미래
처음 책을 출간하는 과정은 저자에게 낯설고 복잡할 수밖에 없습니다. 원고를 완성하는 것과 실제 책으로 만드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기 때문입니다. 편집, 교정·교열, 표지와 본문 디자인, 인쇄 규격과 유통 등 저자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많은 과정이 필요했습니다.바른북스와 출판을 진행하면서 인상 깊었던 점은 이러한 절차를 단계별로 안내받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특히 원고를 단순히 파일로 처리하기보다,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조율하는 과정이 도움이 되었습니다.제목과 부제, 표지 이미지, 펼침면 구성, 저자와 감수자 소개처럼 책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요소에 대해 여러 차례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었던 점도 의미가 있었습니다. 저자의 의도를 존중하면서도 실제 출판물로서 필요한 형식과 가독성을 함께 고려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여러 차례 수정 요청과 세부적인 질문에도 대응해 주신 담당 편집자께 감사드립니다. 저자에게는 문장 하나와 이미지 하나도 쉽게 결정할 수 없는 요소인데, 그 과정을 함께 검토하고 책의 형태로 정리해 주신 덕분에 원고가 비로소 독자에게 전달될 수 있는 결과물로 완성되어 가고 있습니다.이 책이 독자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함께해 주시기를 바라며, 출간 과정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김수향, 김정희 작가님 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하루
오랫동안 프리랜서로 일하며 늘 스스로 결정하고, 누군가의 삶에 책임감을 느끼며 살아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출판 과정은 저에게 참 오랜만에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출판이라는 낯선 분야에서 담당자분이 곁에서 하나씩 방향을 안내해 주시고, 고민되는 부분이 있을 때마다 편하게 질문하고 조언을 구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혼자였다면 망설였을 선택들도 함께 의논하며 결정할 수 있어 든든했습니다.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작은 의견까지도 귀 기울여 주시고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셨다는 점입니다. 덕분에 '책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책을 만들어 가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세심하게 함께해 주신 담당 편집자님과 바른북스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동식 작가님 알콩달콩이어라
처음 안내받을 때부터 대표님의 상세한 설명과 안내, 참 좋았어요. 교정과정에서도 메일로 소통하며 저자가 원하는 만큼 충분한 시간을 주었기에 감사한 마음 이를 데 없습니다.담당자가 바뀌면서 살짝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무리 없이 인수인계가 잘 되어서 걱정은 물거품처럼 바로 사라졌습니다.이제 인쇄를 앞두고 있어서 기쁘기도 하지만 아직은 실감이 조금 덜 나는 것 같네요. 잘 만들어진 책을 직접 받아보면 형언할 수 없는 감흥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인쇄가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박한울 작가님 통제된 우연
2022년 「노동꿀팁」, 2023년 「청년노동 가이드북」에 이어 세 번째 출판이었습니다. 길게 쓸 것 없이, 네 번째 출판도 바른북스와 함께 할 수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박종기 작가님 나 같은 사람도 글을 쓴다
출판 상담시에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선생님그리고 의사소통이 잘 안되어서 짜증도 냈었는데인간의 한계를 넘는 인내심으로 편집해주신 김수정 선생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박성환 작가님 행복이 자라는 마디
친절하고 세심하게 안내를 잘 해주어서 따라가기만 해면 되었습니다.많은 경험과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길 안내를 잘 해주신 담당자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인숙형 작가님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인생의 소중한 고백이 담긴 원고인 만큼 출판사 선정을 고민했는데, 진행 과정 내내 제 원고의 가치를 깊이 공감해 주고 전문적이고 세밀하게 소통해 주셔서 정말 든든했습니다. 도서 양식이나 내지 디자인, 그리고 저의 의견을 귀담아듣고 멋진 뒤표지 서평과 표지 에폭시 효과까지 세심하게 조율해 주신 담당 편집자님과 출판사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홍기 작가님 복합불황 2027~2030
바른북스와 함께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책이 한 사람의 원고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독자에게 전달될 수 있는 형태로 정리되는 과정을 경험했다는 점입니다.원고를 쓰는 사람은 자신의 생각에 깊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때로는 전체 구조를 객관적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출판 과정에서는 표지, 편집, 구성, 문장 정리, 독자에게 보이는 방식까지 함께 고민해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책이 단순한 원고가 아니라 하나의 완성된 결과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특히 경제와 사회 구조를 다룬 책은 내용이 무겁고, 독자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출판 과정의 상담과 편집 과정은 책의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자의 문제의식을 존중하면서도 책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함께 진행해 주신 점에 감사드립니다.이번 책이 독자들에게 한국 경제와 사회의 변화를 조금 더 깊이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바른북스와 함께 그 첫걸음을 만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김문희 작가님 인연은 온다, 다정한 모습으로
초보 작가로서 많이 어설펐지만, 담당 매니저분께서 잘 도와주시고 설명해주셔서 책을 내는 긴 여정이 힘들지만, 재미있었고, 보람찼다. 두 번째 책을 내고 싶을 만큼.출판하기까지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신하림 작가님 홍천 리포트
두 번째로 바른북스에서 출판을 했는데 이번에도 잘 맡아주셨습니다. 완성본이 나오기까지 수많은 교정본을 거쳐야 하는데 소통에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출판사는 ‘산파’ 같은 역할을 하는 곳 같아요. 책 한 권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많은 도움을 주셔 감사합니다.
최민혁 작가님 무엇을 위한 세계인가
처음 보는 이야기를 이렇게 신경 써주신 것이 감사할 뿐입니다.긴 시간 동안 고생하셨고, 우주와 우주의 연결고리를 완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먼트 작가님 내가 태어난 날 나는 죽으려 했다
사실 이 책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여러 출판사에 투고를 했었고, 공모전에서도 낙방이 잦았습니다. 예상치 못한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겪을 때 바른북스는 오직 작품성만을 기준으로 출간을 제안해 주셨습니다. 원고가 가진 가능성을 믿어 주시고 기꺼이 손을 맞잡아 주신 점이 무척 감사합니다.출간 계약서를 받고, 오랜 시간 수정과 퇴고를 반복하며 붙잡고 있던 이야기가 비로소 독자분들게 인사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함께 고민하고 방향을 맞춰 주신 덕분에 세상에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