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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란 작가님 거꾸로 걷는 사람들
    여러 번의 교정 과정을 함께 하면서 원고가 조금씩 단단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작가에게 편집자란 첫 번째 독자이자 가장 가까운 동행자라는 말을 이번 작업을 통해 다시 한번 실감했습니다. 이 이야기가 세상에 잘 도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봐 주시고 함께 애써주신 편집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김재우 작가님 저는 국회 교섭관 김과장입니다
    첫 책을 출간하는 과정이라 모르는 것이 많았는데, 바른북스에서 원고가 실제 책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단계마다 안내해 주셔서 든든했습니다. 단순히 글을 인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편집과 교정, 표지와 내지 디자인, 삽화 배치까지 여러 요소가 모여 한 권의 책이 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무엇보다 저자의 의도를 존중하면서 의견을 조율해 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목차와 본문 구성은 물론 작은 여백과 글자 배치까지 수정 요청이 많았는데, 담당 편집자께서 요청의 취지를 이해하고 끝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셨습니다. 덕분에 원고가 가진 현장성과 분위기를 잃지 않으면서도 독자가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완성될 수 있었습니다.긴 시간 동안 원고와 함께 고민해 주시고, 한 권의 책이 독자에게 무사히 닿을 수 있도록 애써주신 담당 편집자와 바른북스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배서연 작가님 왜소행성
    출판은 물론이거니와 문서 사용이나 메일을 통한 소통이 거의 처음이었는지라 부족한 점이 정말 많았는데 친절하고 세심하게 출판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의 메일 확인과 발송이 결코 신속한 편이 못 되었는데도 소통이 원활해 출판 과정이 예상보다 훨씬 순조로웠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책을 출판한다는 게 조금은 긴장되고 두려운 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바른북스와 함께하며 그런 불안을 떨쳐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원고를 집필하면서도 ‘바른북스에 투고해야겠다.’는 마음이었는데, 저의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바른북스와 함께하며 크게 느꼈습니다. 서툴고 미흡한 원고를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숲시아 작가님 내일의 안녕을 위해
     제가 문의 사항이 많아 번거로우셨을 수도 있는데, 항상 너무나 친절하게 하나하나 답변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 글이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신 바른북스 편집자님께 꼭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 이종숙 작가님 실리콘
    신속하고 정확한 시스템이 돌아가고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저는 세상에서 가장 조용한 편집자님과 파트너가 됐던 것 같네요. 김수정 편집자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 조홍석 작가님 집으로 가는 바람
    처음 출간을 준비하다 보니 원고를 정리하는 일부터 표지와 본문 디자인, 여러 차례의 교정까지 모든 과정이 낯설었습니다. 그때마다 담당 편집자님께서 진행 과정을 상세하게 안내해 주시고, 저자의 의견을 세심하게 반영해 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한 권의 시집을 엮을 수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서랍 속에 있던 글들이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바른북스와 담당 편집자님께 감사드립니다.
  • 정완식 작가님 건강한 세포는 말한다
    전문적인 과학 데이터와 서정적인 인문학적 문체, 그리고 다채로운 삽화가 어우러져야 하는 다소 까다로운 원고였음에도, 바른북스는 책이 품은 본질적인 가치를 누구보다 깊이 이해해 주셨습니다. 저자의 생각과 진심이 독자의 시선에 가장 아름답고 명쾌하게 닿을 수 있도록, 편집부터 시각화 작업 하나하나까지 정성과 애정을 쏟아주신 담당 매니저님과 바른북스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국승용 작가님 밖꽃메 양수장 집
    첫 출판이어서 저의 모든 행동이 참 엉성했었습니다. 그때마다 큰 도움과 조언을 주신 이주미 편집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편집자님 덕분에 만족스럽고 소중한 첫 소설을 얻었습니다.신인 작가에게 값진 무대와 큰 기회를 주는 바른북스에도 감사드립니다.틈틈이 단편집을 열심히 쓰고 있는데, 좋은 기회가 된다면 또 함께 작업하면 좋겠습니다.
  • 황용희 작가님 엽편서생
    대표님 비롯하여 교정, 편집에 이르기까지 성심성의껏 일하는 모습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독자들에게 양서 보급하는 지식의 전달자로서 역할을 계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종회 작가님 신(新) 유학 선언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처음 예상했던 것보다 출판 기간이 많이 길어졌습니다. 또한 원고를 여러 차례에 걸쳐 꼼꼼하게 교정하는 과정에서 출판사 담당자분들께서도 적지 않은 수고를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끝까지 기다려 주시고, 마치 자신의 책을 만드는 것처럼 세심하게 살펴주신 점이 무엇보다 감사했습니다. 특히 출판 기간동안 한결같이 친절하고 상냥하게 응대해 주시며 차분하게 출판을 진행해 주신 모습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한 권의 책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저자의 노력만큼이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시는 분들의 수고가 크다는 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함께해 주시고 좋은 책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애써주신 바른북스 관계자분들과 담당 편집자님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서창호 작가님 당신의 이력서는 얼마짜리인가
    보통 출판사에서는 책 홍보를 위한 많은 출판사 마케팅 상품들을 권하시는데, 작가 입장에서는 그거 응하지 않으면, 내 책이 좀 홀대 받을까 염려되어서 억지로 응하게 됩니다. 그런데 바른출판사는 마케팅 상품들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전해주시고, 권하기 보다 옵션 수준으로 편하게 고를 수 있게 해주시는 점이 대단히 감사하고 인상적이였습니다.
  • 함계순 작가님 Y 교수의 캠퍼스(개정판)
    제가 느낀 바른북스 출판과정은 매사 투명하고 정확하며 신뢰도가 높습니다.정직하고 올바른 출판문화의 창달을 실천하려는 의지가 강한 귀한 지성의 사회라고 생각되었습니다.앞으로 더욱 발전해 대한민국 제일의 출판사가 될 거라 확신합니다.아울러 부실한 제 역량을 마다하지 않고 을 만들어 주신 김병호 사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최미애 작가님 스포츠로 배우다
     바른북스와 상담부터 편집, 출판까지 의지하면서 다섯 권째 연결되었다는 것은, 저자와 출판사와의 이익 관계를 넘어 신뢰가 바탕이 되지 않는 한 불가능한 일일 것입니다.배려와 친절로 시종일관 전담 매니저와 직원들에게 대우받고 있다고 느낄 수 있을 만큼 출간 내내 편안하고 행복한 기분으로 수정 보완했으며, 수년간 단 한 번도 뵌 적이 없고, 단 한 번의 전화 통화도 필요 없을 만큼 메일로만 소통해도 전혀 문제없이 저자가 원하는 대로 편하게 출간할 수 있었습니다.편집에 욕심내다 보니 계약금보다 출판비가 많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내색조차 없음에 감사함을 전하려 해도 기회조차 차단해 버리는, 이름 그대로 ‘바른북스’라 여겨집니다.감사에 대한 보답의 의미로 더 좋은 글로써 사람들의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책을 집필하고 싶습니다. ‘바른북스’와 서로 상생할 수 있고 효자 노릇 할 책이 된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 오현택 작가님 PT 경제 근육 만들기
    자비 출판 특성상 대부분의 결정과 재량이 작가에게 주어지다 보니, 편집자를 비롯한 출판사 직원분들의 업무 범위가 자칫 소극적일 수도 있는 환경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출판사의 이미지와 평판을 유지해야 하는 책임감까지 지녀야 하는 어려운 위치에서, 출판 과정 전반을 꼼꼼하게 관리해 주시는 것 같아 자비출판이라면 바른북스는 나쁜 선택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덕분에 부족하고 거친 제 원고가 번듯한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태어나, 이름 모를 어느 독자들의 삶에 크고 작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보람을 바른북스와 함께 나누는 것으로 저의 감사 선물을 작게나마 대신하고 싶네요. 
  • 이영란 작가님 어른이 되었다
    출판을 하기로 하고 글을 정리하는 작업을 하면서 편집자님과 함께 소통하며 더 아름다운 시집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느린 산책자이자 조용한 시인인 저를 저의 속도에 맞게 묵묵히 도와주신 출판사와 편집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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