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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기준 작가님 다섯 개의 창, 하나의 풍경
    재미있었고 감사합니다. 
  • 강병철 작가님 그대, 폭설이 되어
    원고 투고부터 출간까지 모든 과정이 순조로웠고, 담당 편집자님께서 세밀한 부분까지 꼼꼼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저는 주로 이메일을 통해 소통했는데 제가 요청한 사항을 신속하고 매끄럽게 잘 수용하여 주셔서 만족스러운 시집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 김정규 작가님 수소기술 개론(Introduction to H2 Technology)
    출판 진행과정에서 본문 내용을 볼 때마다 수정할 부분과 추가하고 싶은 내용이 발생하여 수차례의 수정과정을 거쳤습니다.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도와주신 바른북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김흥수 작가님 나는 바로 걷고 있는 걸까?
    앞서 말했듯이, 처음 원고를 드리기로 했던 시점보다 많이 늦게 원고를 드려 편집자님께 다시 한 번 미안합니다.지금 다음 책으로 “우리아이, 바로 걷고 있는 걸까?(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보행교정 편)”(가칭)과“우리 엄마, 아빠, 바로 걷고 있는 걸까?(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보행교정 편)”(가칭)을 준비 중입니다.무사히 출간까지 진행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이순수 작가님 커리어 블루프린트
    바른북스와 함께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출판을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도 끝까지 갈 수 있게’ 과정이 꽤 체계적으로 설계돼 있다는 점이었어요. 원고를 쓰는 건 저의 일이지만, 책을 ‘완성된 상품’으로 만드는 과정은 완전히 다른 영역이잖아요. 그 부분에서 저는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만족했던 부분은 우선, 진행 과정에서 제가 막히거나 고민하는 포인트가 생길 때마다 상담과 커뮤니케이션이 빠르게 연결됐다는 점이에요. 출판이 생각보다 결정해야 할 게 많더라고요. 표지 톤, 제목 뉘앙스, 문장 톤, 구성의 리듬 같은 것들요. 그럴 때 “이건 출판사에서 알아서 할게요”가 아니라, 저자가 선택할 수 있게 옵션을 정리해 주고 맥락을 설명해 주셔서 편했습니다.   둘째, 담당 편집자분이 원고를 교정의 관점만으로 보지 않고, 독자 경험의 관점에서 같이 고민해 주신 게 좋았습니다. 어떤 문장을 살리고, 어떤 부분은 더 단단하게 만들고, 어디에서 독자가 숨을 돌릴지까지 같이 생각해 주는 느낌이 있었거든요. 저도 완성도를 욕심내는 편이라, 그런 피드백 방식이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보지 못하는 오탈자도 빠르게 잡아내 주셨구요.   담당 편집자님께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원고를 쓰는 과정이 혼자 달리는 마라톤처럼 느껴질 때가 많은데, 편집자님의 피드백이 “아, 지금 내가 제대로 가고 있구나”라는 체크포인트가 되어줬습니다. 덕분에 더 믿고 끝까지 밀어붙일 수 있었어요. 책 한 권을 함께 만든다는 감각을 실제로 느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박승빈 작가님 도태인간
    ‘초보 작가’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저를 끝까지 도와주신 담당 편집자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지경철 작가님 품질혁신 이야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주 만족한 시스템과 지원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진행사항에 대한 투명하고 빠른 정보 제공, 질문에 대한 빠르고 명확한 회신, 그리고 디자인 측면에서도 만족합니다. 여러 번의 수정 요청과 요구사항에 대해 진심으로 대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만약 향후 출판 기회가 있다면 다시 한번 바른북스를 이용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출판을 위해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지영근, 지혜 작가님 게임중독 오즈의 마법사에게서 길을 찾다
    저의 집필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특히 ‘이야기 심리학’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표지에 세련되게 담아주신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편집 과정에서의 세심한 상담과 전문적인 진행 덕분에 작가로서 자부심을 느끼며 출간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 지서희 작가님 순간들이 모여 삶은 반짝이는 보물이 된다
    바른북스와 함께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처음 상담부터 출간까지의 흐름이 비교적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었다는 부분입니다.원고 교정, 편집, 디자인, 유통 등 단계별로 어떤 일이 진행되는지 안내가 또렷해서, 중간중간 불안이 덜했습니다.특히 소통이 빠르고 안내가 분명하다는 점은 집필 과정에서 부담을 가볍게 해줬어요.담당 편집자님께는, 원고를 “저자다운 결”을 살리면서도 더 단단해지게 잡아주셨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질문이 생길 때마다 친절하게 정리해서 답해주셨고, 원고를 꼼꼼히 봐주신 덕분에 완성도에 대한 신뢰가 생겼습니다.디자인팀 역시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예쁘게, 책답게 만들어 주셔서 만족이 컸습니다.무엇보다 “저자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태도”가 느껴졌던 순간들이 오래 남습니다.전체적으로 진행 과정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잡아주셨고, 저자가 혼자라고 느끼지 않게 해준 출판 경험이었습니다.
  • 김정명 작가님 어느 타짜의 고백
    빈말이 아니라, 여태까지 만났던 출판사들 중에서 가장 소통이 깔끔하고, 명확하고, 전문성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기억나는 건 황 편집자님께서 저에게 원서를 기념으로 보내달라고 하셨는데, 사실 원서 구하기가 정말 하늘의 별 따기이고 저도 하나밖에 없어서 못 보내드리고 pdf로 보내드렸습니다.   그리고 검수가 시작됐을 때, 황 편집자님께서 원서를 기념으로 보내달라는 것이 사실 핑계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편집자님께서는 제가 보내드린 원서 pdf와 제가 번역을 교차로 읽으며, 번역이 제대로 됐었는지 확인하시면서 검수를 하셨습니다. 특히 제가 실수로 한 문장을 번역을 놓쳤었는데, 그 부분을 찾아서 알려주시더라고요. 맥락적으로도 그렇게 중요한 문장도 아니었는데도 그 부분을 짚어주셨다는 것은 정말 말 그대로 원서와 제 번역을 교차로 검증하시면서 보고 있다는 것 외에는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간만에 느끼는 프로페셔널리즘이었습니다. 이러한 사건은 바른북스 브랜드 자체의 신뢰도를 높여주었습니다, 어중이떠중이 같은 사람들이 엉망인 번역을 했다면 바른북스를 통과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출판 프로세스가 상당히 체계적이어서 사실 경영부와는 많은 소통을 하지는 않았지만 그 짧은 소통 안에서도 제가 궁금한 것들에 대해 물어보았을 때, 제가 원하는 감도(너무 디테일하지도, 너무 러프하지도 않은 답변)를 캐치하셔서 그 감도로 답변해 주시는 것을 보고 센스가 넘치며, 어떠한 소통을 하더라도 오해 없이 잘 소통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주었습니다.
  • 이동수 작가님 자작나무 웃다
    첫 전화상담에친절하게 응대해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일정과 파일등 무리한 부탁에도잘 진행시켜 주셔서 모든 것들이 즐거웠다.   바른북스 대표님과 직원분들께 특별히 감사드린다.
  • 김 상무 작가님 AI, 어디까지 써봤니?
    처음 출간을 준비하는 저자였지만, 과정을 서두르지 않고 차분하게 안내해 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덕분에 끝까지 제 이야기를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 양현만 작가님 당신 곁에 피어난 동백
    처음 도전하는 출판이라 모든 과정이 낯설고 어려웠다. 수정이 반복되면서 편집과 디자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지만, 끝까지 이끌어 주시어 고마운 마음이 크다. 담당자분들의 친절한 안내와 배려 덕분에 만족스러운 결과가 만들어졌다. 너무나 감사드린다. 
  • 차미령 작가님 새날의 풍향계
    책 잘 만드는 회사라는 소문대로, 정말 작가의 편에 서서 정성껏 임해 주신 바른북스 출판사 대표님과 출판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7전 8기를 넘어 8전 9기의 정성과 노력으로 일궈오신 바른북스의 명성 뒤에 흘리신 땀방울을 생각합니다. 이 점은 세상이 먼저 알고 평가해 주고 있습니다. 한 가지 권유해 드릴 말씀은, 희망자에 한해서 편집 매니저님과 처음에 그리했듯이, 인쇄 전 마지막 단계에서도 인터넷이 아닌, 대면으로도 꼭 확인할 기회를 열어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김민성 작가님 달빛 아래 수상한 문방구
    저를 진짜 작가처럼 대해주시고 꼼꼼히 신경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책 많이 팔릴 수 있도록 홍보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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