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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BEST SELLER
NEW BOOK
  • 걸으며 시 쓰는 여자
    남편이 건네준 출판사 이름이 둘이었어요. 저는 이름 보고 무작정 결정하고 처음으로 글을 보냈습니다. 두 시간 만에 연락을 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출판사 내부가 궁금해서 계약할 때 찾아갔지요. 가족 같은 대표님 그리고 편집 과정에서 수고하신 매니저님과 메일로만 소통한 게 편하고 수월했기에 어느 날 달려가 뵙고 싶습니다.표지 디자인도 내부 여백도 제 의견 다 참작해 주시고 매우 흡족합니다.여러모로 맘에 쏙 드는 바른북스와의 인연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반짝반짝 빛나세요.
    김정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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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 노동의 시대
    ‘책을 출간하는 일까지 나 혼자 다 할까’라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셰르파(Sherpa)’가 떠올랐습니다.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산악인 엄홍길 씨 같은 전문 산악인도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는 셰르파를 찾습니다. 그분들이 있어야 정상을 밟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겠지요.   출간도 이와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글을 쓰는 일은 온전히 작가의 몫이지만, 글이 책으로 인쇄되어 나오는 것은 작가의 역량을 벗어난 또 하나의 과정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바른북스의 기획편집팀과 마케팅(경영지원)팀을 만나면서, 혼자서 해결하기 힘든 부분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셰르파 같은 역할을 하는 이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힘든 길을 걸어가야 했을지도 모릅니다. 이분들 덕분에 결승점을 무사히 통과했다는 안도감이 크게 다가왔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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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채로 그리는 식물화
    미술 서적 출판 과정에서 편집 디자인에 어려움이 많으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디자인과 편집에 최선을 다해주신 편집팀에 감사드립니다.
    최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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