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사람들 2》 강만구 저자 후기

강만구 | 2025-05-28 | 조회 543

1. 《위기의 사람들 2》를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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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으로 살아온 젊은 날을 회상하면서 지금은 현역에서 물러나 있다.

종종 매스컴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할 때마다, 안타까운 생각이 나며 예전에 화재현장에서의 생각들이 되살아나면서 조금이나마 많은 이들에게 화재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이 책을 출간하게 된 이유가 아닐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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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위기의 사람들 2》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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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은 유한하지만 활자는 영원하다고 본다.

내 평생 불과의 전쟁에서 수많은 위험한 위기를 겪은 것을 여러 사람들과 공유함으로써 화재라는 재난으로부터 모두가 자유롭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집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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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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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어려움은 없고 책 표지 삽화는 큰딸이 그림 작가로 활동하기에 도움을 주어서 고맙고 가족 모두에게 감사함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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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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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제목 <그날의 화재>가 지금도 가슴속 언저리에 남아서 아픔의 치유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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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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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와 구성이 떠오르지 않을 때는 글을 중지했다가 다시 펜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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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 책을 접할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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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글 쓰는 사람이 아니라서 글이 딱딱할 수 있으나 내용이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기에 삶에 도움이 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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