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인생의 길 향기로 남다》 이영규 저자 후기

이영규 | 2026-03-18 | 조회 168

1. 《청송, 인생의 길 향기로 남다》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39년의 직장 생활 동안 사내 산악회 등 동호회 활동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을 배웠습니다.

이러한 현장에서의 소중한 인연과 경험들이 쌓여 이후 라디오 커뮤니티와 페이스북을 통해 글들을 쓰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제가 시를 쓰게 된 가장 큰 계기는 어머니에 대한 깊은 사랑과 그리움이었습니다.

가족을 위해 헌신하셨던 어머니의 삶을 되새기며 지금 이 순간에도 자식을 위해 고생하시는 모든 어머니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자녀분들이 부모님 살아생전에 한 번 더 찾아뵙고 손잡아 드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 구절 한 구절을 적어 내려갔습니다.

또한, 정년퇴직이라는 길목에서 서성이는 분들에게 제2의 인생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며 도전 앞에 불가능은 없다는 희망을 나누고자 합니다.

직장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이제 사회 1학년으로 아장아장 첫걸음을 시작해 앞으로 2, 3, 4집 등 계속 도전하려 하니 넘어지면 일으켜 세워주시기보다 따뜻하고 용기 있는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2. 이 책을 접할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회사를 좁업하고 이제 아장아장 걸음마를 시작한 사회 1학년의 첫 시집입니다

앞으로 5집까지 계속 도전하려 하니, 넘어지면 일으켜 세워주시기 보다 따뜻하고 용기 있는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