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기술 개론》 김정규 저자 후기

김정규 | 2026-02-25 | 조회 594

1. 《수소기술 개론》을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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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출간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가스와 관련된 일을 오랫동안 수행하면서 근래에는 수소기술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고, 수소기술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포함하는 책을 집필하고 싶었는데 목표하던 바를 이루게 되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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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소기술 개론》을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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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업무를 수행하면서 수집된 수소기술 자료와 경험을 집대성할 수 있었던 것은 당분간 프리랜서로서 시간에 얽매이는 일어 없었기 때문에 가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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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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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제가 책을 집필하다니 그저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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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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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수소가 위험하다고 말을 하는데, 저는 수소가 특별히 위험한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가진 모든 가스는 다 위험하다고 말하고 싶다. 수소를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수소에 대해서 우선 잘 알아야 한다. 마치 적을 이기려면 적을 알아야 하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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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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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기 위해 너무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생각은 해야 합니다. 잠을 자면서 문뜩 생각이 떠오를 때도 있고 화장실에서도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때가 있었습니다. 의지만 가지면 결국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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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 책을 접할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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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수소기술 개론」은 수소세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어 전체를 다 읽어보시면 좋고, 만약 시간이 없으면 필요한 부분을 찾아 읽어도 좋습니다. 목차 또는 색인목록의 검색을 잘 활용하면 짧은 시간에 내용을 터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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