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봄은 어떠니》 김푸름 저자 후기

김푸름 | 2025-11-19 | 조회 614

1. 《너의 봄은 어떠니》를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

《너의 봄은 어떠니》는 지금까지 쓴 글 중 가장 많이 애착이 가는 글이에요. 온 마음을 다해서 쓴 만큼 이 글을 책으로 만날 수 있게 되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해요.

​

​

​

2. 《너의 봄은 어떠니》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

《너의 봄은 어떠니》의 주인공인 온유와 예준이가 겪은 일들은 예전부터 청소년 소설에 꼭 담아보고 싶었던 이야기였어요. 그래서 아끼고 아껴두었다 이번 책을 쓰게 되었답니다.

​

​

​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

《너의 봄은 어떠니》의 주인공인 온유와 예준이는 많은 아픔과 상처를 가진 아이들이에요. 그 부분을 글로 쓸 때 저까지 마음이 힘들었던 기억이 나요. 그래도 글을 쓰는 모든 과정은 정말 행복했어요.

​

​

​

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

온유가 마음의 상처를 입고 다쳤을 때 예준이가 온유의 상처를 직접 치료해 주고 껴안아 주며 계속 곁에 있어주겠다고 말한 장면이 가장 마음에 남아요. 두 아이들이 서로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 수 있는 장면이라 저까지 마음이 따뜻해져요.

​

​

​

5.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나요?

​

그냥 다음 장면이 생각날 때까지 계속 앉아 있었어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반짝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요.

​

​

​

6. 이 책을 접할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

저는 사랑의 아름다움을 믿어요. 사랑은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 삶을 살아가시기를 간절히 바라요.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