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인도네시아 국제도서전 <당뇨병 사람이 먼저다> 참가 확정!

기획편집부 | 2018-09-03 | 조회 1342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국내출판물의 해외수출시장 확대 및 수출 활성화 그리고 해외도서전 내 위탁도서 홍보 및 수출상담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지원 대상은 자사 도서의
해외 수출을 원하는 국내출판사로 1개 출판사당 도서전 별 최대 5종 해외 소개 및 수출 상담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8해외도서전 위탁도서 수출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18 해외도서전 은 지난 426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시작으로 폴란드 바르사바, 중국 베이징,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독일 프랑크푸르트, 중국 상하이, 미국 뉴올리언스,
멕시코 과달라하라, 프랑스 몽트뢰이, 대만 타이베이, 이탈리아 볼로냐, 태국 방콕 2019412일 영국 런던을 마지막으로 총 13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도서전에 참가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18회 아시안게임 개최지로 잘 알려져 있는 자카르타에서 9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국제도서전에 당뇨병 사람이 먼저다로 참가하게 된 이승언 서울시한의사회 국제이사는
당뇨 환자들에게 오랜 역사속에서 검증된 한의학적 당뇨병 치료에 대해 알리는 기회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참가하게 된 입장을 표명했다


해외 판권 수출을 기대하며, 다른 도서전에도 저희 도서가 당선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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