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해외도서전 은 지난 4월26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시작으로 폴란드 바르사바, 중국 베이징,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독일 프랑크푸르트, 중국 상하이, 미국 뉴올리언스,
멕시코 과달라하라, 프랑스 몽트뢰이, 대만 타이베이, 이탈리아 볼로냐, 태국 방콕 2019년 4월 12일 영국 런던을 마지막으로 총 13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도서전에 참가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제18회 아시안게임 개최지로 잘 알려져 있는 자카르타에서 9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국제도서전에 『당뇨병 사람이 먼저다』로 참가하게 된 이승언 서울시한의사회 국제이사는
당뇨 환자들에게 오랜 역사속에서 검증된 한의학적 당뇨병 치료에 대해 알리는 기회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참가하게 된 입장을 표명했다.
해외 판권 수출을 기대하며, 다른 도서전에도 저희 도서가 당선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