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뭉글 작가님 열다섯 표류일지 편집자님께서 정말 꼼꼼하게 봐주셨어요. 정말 수도 없이 많은 메일이 오고 갔음에도 일일이 다 확인하고 빠르게 수정해주셔서 제가 대학교 수업 중에 메일을 받고 ‘헉! 빨리 연락드려야겠다!’ 생각이 들 만큼 잘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권기현 작가님 찾는 가게, 또 오게 만드는 장사(기본편) 지루하고도 길었던 교정의 시간을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 이윤호 작가님 AI, 헌법을 만나다 바른북스와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면,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신뢰”였습니다.처음 출판 상담을 진행할 때부터 마지막 인쇄에 이르기까지, 약속한 일정과 약속한 품질이 흔들림 없이 지켜졌습니다. 저자의 입장에서는 출판 과정에서 가장 불안한 것이 “다음 단계가 언제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 수 없다”는 막연함인데, 바른북스에서는 매 단계마다 진행 상황을 먼저 알려주시고 다음 일정을 분명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저는 본업과 집필을 병행하면서도 출판 일정 때문에 마음을 졸이는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교정과 편집 과정도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오탈자를 잡아주시는 차원을 넘어, 문장의 호흡과 독자의 가독성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셨습니다. 저자가 미처 보지 못한 부분을 짚어주시면서도 저자의 문체와 의도는 끝까지 존중해 주신 점이 특히 고마웠습니다. 책은 결국 저자 한 사람의 것이 아니라 편집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작품이라는 사실을 이번 작업을 통해 새삼 실감했습니다.또 하나 인상 깊었던 것은 소통의 따뜻함이었습니다. 사무적인 절차로만 진행될 수도 있는 일들이 늘 사람의 온기가 담긴 대화로 이어졌습니다. 작은 질문에도 정성껏 답해주시고, 저자의 의도를 한 번 더 헤아려 주시고, 저자의 고민을 함께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서 책 한 권 한 권을 얼마나 소중하게 다루시는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이 자리를 빌려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해 주신 담당 편집자님과 바른북스 모든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 책을 바른북스와 함께할 수 있어 저자로서 행운이었습니다.
  • 이승민 작가님 가스펠21(Gospel21) 초고에 대한 바른북스의 꼼꼼한 검수가 없었다면 이토록 완성도 높은 책을 출간하기는 어려웠을 것입니다. 처음에 책의 표지를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고민이 많아 여러 차례 다양한 형태의 디자인을 요청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잦은 요구사항 변경으로 작업하시는 데 부담이 크셨을 텐데도, 제 입장을 십분 이해해 주시고 끝까지 저자의 의도를 완벽히 반영해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부분의 소통이 이메일로 진행되었음에도 메일을 수신하거나 발송해 주실 때마다 문자로 즉시 안내해 주신 덕분에, 한결 수월하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어 무척 든든했습니다. 무엇보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제 책의 편집을 전담해 주신 김수정 편집자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의 세세한 요구사항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한정화 작가님 내가 죽은 날 세심하게 친절하게 의견을 물어주시고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오래오래 좋은 책 많이 만들어주시기를 바랍니다.
  • 김형규 작가님 낮은 곳으로 흐르는 향기가 더 진하다 편안하고 친절하게 출판의 전 과정을 진행해 주시는 모습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른 출판사를 통해 출간한 적이 있는데, 남달리 꼼꼼하고 정확한 교정과 참신한 디자인 편집에 매우 큰 만족감을 느낍니다.
  • 강덕수 작가님 보물찾기 정확한 피드백, 과정에 대한 정확한 소통, 문장에 대한 올바른 의견 제시에 감사한다.
  • 김정혜 작가님 걸으며 시 쓰는 여자 남편이 건네준 출판사 이름이 둘이었어요. 저는 이름 보고 무작정 결정하고 처음으로 글을 보냈습니다. 두 시간 만에 연락을 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출판사 내부가 궁금해서 계약할 때 찾아갔지요. 가족 같은 대표님 그리고 편집 과정에서 수고하신 매니저님과 메일로만 소통한 게 편하고 수월했기에 어느 날 달려가 뵙고 싶습니다.표지 디자인도 내부 여백도 제 의견 다 참작해 주시고 매우 흡족합니다.여러모로 맘에 쏙 드는 바른북스와의 인연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반짝반짝 빛나세요.
  • 김연구 작가님 데이터 노동의 시대 ‘책을 출간하는 일까지 나 혼자 다 할까’라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셰르파(Sherpa)’가 떠올랐습니다.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산악인 엄홍길 씨 같은 전문 산악인도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는 셰르파를 찾습니다. 그분들이 있어야 정상을 밟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겠지요.   출간도 이와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글을 쓰는 일은 온전히 작가의 몫이지만, 글이 책으로 인쇄되어 나오는 것은 작가의 역량을 벗어난 또 하나의 과정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바른북스의 기획편집팀과 마케팅(경영지원)팀을 만나면서, 혼자서 해결하기 힘든 부분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셰르파 같은 역할을 하는 이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힘든 길을 걸어가야 했을지도 모릅니다. 이분들 덕분에 결승점을 무사히 통과했다는 안도감이 크게 다가왔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최금희 작가님 수채로 그리는 식물화 미술 서적 출판 과정에서 편집 디자인에 어려움이 많으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디자인과 편집에 최선을 다해주신 편집팀에 감사드립니다.
  • 김광일 작가님 THE ARCH: 곡선으로 지은 사랑 대표님 감사한 마음 담당 매니점 친절에 감사
  • 배종경 작가님 사유로의 초대 꼼꼼하게 편집해 주셔서 책 출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손준구 작가님 인지기능이 약해지는 증상엔 이렇게 운동해야 한다 작가의 입장을 헤아리시며 교정에 임해주신 점을 거듭 고맙게 생각합니다.
  • 김강윤 작가님 그래도 9월 14일은 온다 부족한 제게 이런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감사합니다.
  • 고재선 작가님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자 출판사와 함께하는 과정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세심한 편집 과정이었습니다. 정오표를 통해 수정 사항이 수없이 읽고 오고 갔지만, 그때마다 저자의 의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반영해 주신 편집 담당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느꼈습니다.작은 표현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다듬어 주시는 모습에 큰 신뢰를 갖게 되었고, 그 과정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부족한 원고를 기꺼이 받아 주신 대표님과 편집 담당자님의 정성과 전문성에 깊이 감사드리며,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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