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 불교방송 <날개 달린 번데기(개정판)>인공지능, AI가 일상이 된 시대를 맞아 불교의 가르침도 새로운 언어와 형식을 통해 대중과의 소통을 넓혀가고 있습니다.한 수행자의 문학적 사유가 AI를 만나 한 권의 시집으로 탄생했고, 이 시가 노래로 재가공되면서 새로운 문화포교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류기완 기자입니다한 수행자가 인공지능, AI와 나눈 대화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봅니다.문답이 오가며 잊고 지낸 기억과 감정이 깨어나고, 사유의 과정은 시로 이어집니다.법일스님의 시집 '날개 달린 번데기'가 개정판으로 다시 독자들 곁으로 찾아왔습니다.이 시집은 단순한 문학 작품을 넘어 수행의 핵심 가르침과 불교적 사상을 현대적 언어로 풀어낸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AI와의 해석적 상호작용을 통해 불교의 사유를 오늘날의 언어로 재구성한 겁니다.[법일스님 / 서울 보현사 주지] : "초판본은 인공지능, AI가 불교 수행의 영역을 얼마나 잘 이해할 수 있는지 호기심으로 접근...AI가 일상화된 지금 시대에 초판본의 시를 재해석하고 다시 정리했고, 추가된 시를 새롭게 넣어서 출판하게 됐습니다."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시가 노래로도 제작돼, 읽는 수행을 넘어 듣고 체험하는 수행의 영역까지 확장됐습니다.시집의 대표작 '날개 달린 번데기', 공(空) 사상을 바탕으로 한 '공의 노래', 비움의 수행을 노래한 '빈 잔의 노래'가 작곡가와의 협업을 통해 음악으로 재탄생했습니다.불교의 가르침이 경전과 설법 등 전통 방식에서 나아가 문학과 음악 등 예술 전반으로 스며드는 문화포교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기사 전문은 https://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7522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씨원뉴스 <순간들이 모여 삶은 반짝이는 보물이 된다>바른북스가 오는 2025년 12월 29일, 지서희 작가의 신간 에세이 *『순간들이 모여 삶은 반짝이는 보물이 된다』*를 출간한다.이번 책은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따뜻한 문장으로 담아내며, 독자들에게 위로와 다정함을 전하는 작품이다. 저자는 “울컥하는 날엔 그 마음을 고치려 애쓰지 말고 잠깐 곁에 두어도 괜찮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불완전한 자신을 받아들이는 용기와 일상 속 다정함의 가치를 강조한다.책은 총 7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기 자신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시간 ▲마음이 부서질 것 같은 순간 ▲친구와 사랑이 가르쳐 준 것들 ▲혼자가 아니라는 걸 잊지 않기를 ▲아직 정해지지 않은 꿈들 ▲함께 살아가는 마음을 배우는 시간 ▲언젠가 오늘을 떠올릴 당신에게 등으로 나뉜다. 각 장은 독자가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배우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낸다.저자 지서희는 “누군가의 다정함은 늘 늦게 도착하지만, 그 늦음이 오히려 오래 남는 위로가 되기도 한다”며, 독자들의 하루에 소리 없이 내려앉는 한 줄의 빛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씨원뉴스 <왜 지방에 살아요>대한민국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몰려드는 시대, 지방 소도시에서 살아가는 두 청년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 출간됐다. 황은지·신혜지 저자의 신간 **『왜 지방에 살아요?』(바른북스)**는 지방 소멸 담론 속에서 ‘지금 여기’의 삶을 선택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한다.이 책은 “지방에서 뭐 먹고 살아?”라는 무심한 질문에 대한 답변이자, 소도시에서 터를 닦으며 살아가는 청년들의 분투기다. 프리랜서로 철학을 공부하며 토론 강사로 활동하는 저자는 불안정한 수입과 깊은 우울을 지나 ‘나’로 살아가는 법을 탐구한다. 또 다른 저자는 공방을 운영하며 예술가와 사장이라는 정체성 사이에서 치열하게 버티는 현실을 그린다.책 속에는 돈벌이, 공부, 관계, 자기 계발 등 청년들의 일상과 고민이 담겨 있으며, 좁은 관계망 속에서 살아가는 지방의 특수성과 공동체의 힘을 보여준다. 단순한 지방 예찬이나 귀촌 낭만이 아닌, 청년들의 현실적인 선택과 성장을 기록한 점이 특징이다.출판사 바른북스는 “획일화된 수도권 중심의 성공 공식에 질문을 던지며, 청년들의 다양한 삶의 결을 보여주는 책”이라며 “지방의 가능성을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추천한다”고 밝혔다.
머스트 뉴스 <커리어 블루프린트>바른북스가 경영서 ‘커리어 블루프린트’를 출간했다.‘대체 불가능한 커리어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설계하는 것이다.’‘커리어 블루프린트’는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자신의 길을 잃지 않고 단단한 커리어 시그니처를 구축하기 위한 실전 전략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삼성전자·구글·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커리어 성장을 운이나 환경이 아닌 설계 가능한 시스템으로 재정의한다.이 책은 멀티 커리어 시대의 일하기 방식, 사이드 프로젝트 전략화, 영향력 있는 브랜딩, 조직 내 관계 구축, 시간 활용법까지 성장을 원하는 직장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커리어 설계 원리를 제시한다. 또한 독자가 스스로의 강점을 구조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루틴을 만드는 데 필요한 프레임워크와 실제 사례를 풍부하게 담아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기술들을 한 권에 담았다.지금의 커리어에서 정체돼 있다고 느끼는 사람, 더 크게 도약하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이 책은 당신의 다음 10년을 바꿀 실질적 청사진이 되어줄 것이다.[저자소개]이순수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조지아대학(University of Georgia)에서 MBA 과정을 이수한 그는 지난 20여 년간 삼성전자, 구글,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에서 전략과 브랜드를 움직여 온 실전형 전략가이자 마케터다. 현재는 소셜 핀테크 플랫폼 ‘아임인(imin)’을 운영하는 티웨이브(TWAVE)의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서 브랜드 정체성 고도화, 데이터 기반 성장 전략, 글로벌 확장 로드맵을 총괄하며 새로운 성장을 설계하고 있다.
경인뷰 <직장인 소통의 마력>‘직장인 소통의 마력’, 현장 경험으로 ‘직장 소통’의 본질 파헤쳐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기업체 임직원들의 필독서가 출간돼 화제다.대부분의 소통 관련 책은 ‘어떻게 말할 것인가’를 이야기한다. 그러나 실제 직장 현장에서는 말을 잘해도 조직은 좀처럼 바뀌지 않는다. 이 질문에서 출발한 책이 바로 ‘직장인 소통의 마력’(저자 화담 김해원, 출판 바른북스)이다.이 책은 일상적 대화나 관계 중심의 일반 소통과 달리 직장 소통은 성과·권한·책임이 얽힌 구조적 소통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저자는 36년간의 직장 생활과 조직 경험을 통해 직장에서의 소통 문제는 개인의 화법이나 성격이 아니라 조직 시스템과 말의 구조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직장인 소통의 마력’이 기존 소통서와 다른 지점은 명확하다. 공감, 경청, 배려 같은 미덕을 강조하는 대신 이 책은 회의가 왜 실패하는지, 지시가 왜 왜곡되는지, 상사의 말이 왜 조직 분위기를 무너뜨리는지를 현장 사례 중심으로 해부한다.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성과가 멈추는 지점에서 소통을 바라본다는 점이 특징이다.이 책에서는 소통이 잘되는 조직을 만드는 핵심 요소로 △사람의 힘 △시스템의 힘 △조직문화의 힘이라는 세 가지 축을 제시한다. 이는 개인의 말버릇이나 태도 교정을 넘어 조직 전체의 소통 구조를 점검하는 프레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소통은 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성과의 문제다’, ‘조직의 갈등은 입장이 아니라 말의 구조에서 생긴다’와 같은 메시지는 팀장·관리자·임원 독자들로부터 ‘현장을 아는 사람이 쓴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저자는 “직장에서의 소통은 일반적인 인간관계 소통과 전혀 다르다”며 “이 책은 말을 예쁘게 하는 법이 아니라 조직에서 일이 되게 만드는 말의 구조를 정리한 기록”이라고 설명했다.‘직장인 소통의 마력’은 직장인 개인은 물론, 조직 운영과 성과에 책임을 지는 리더와 HR 담당자에게 실무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소통 인문서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YES24, 교보문고, 알라딘 등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 중이며, 기업·단체 독자를 위한 단체 구매 및 강연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뉴스와이어 <역겨운 괴물이 죽는 법>서울--(뉴스와이어)--바른북스 출판사가 청소년 소설 ‘역겨운 괴물이 죽는 법’을 출간했다.책 소개‘세상에 가장 역겨운 괴물은, 내가 아니었어.’14살 작가가 쓴 진솔한 학교폭력에 관한 이야기.‘역겨운 괴물이 죽는 법’은 오해로 생긴 갈등으로 인해 학교폭력으로 치달아 궁지에 몰린 주인공이 자신 속 괴물과 마주하며 내면을 마주하는 이야기다.저자· 담류(김태연)2010년 8월의 크리스마스 여름에 태어나 중학교 재학 중 소설을 썼다. 문학을 사랑하며 마음에 드는 글귀를 모으는 취미가 있다. 비슷한 아픔을 가진 이들에게 이 소설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가 전해 졌으면 한다.차례프롤로그새 학기뒤틀린 시작폭풍전야내 잘못여름방학외톨이인연개학괴물에 길들여진 아이갈등폭로기류도달유난히도 길었던 여름노을이 비치는 윤슬
씨원뉴스 <오늘도 살아남았습니다>【씨원뉴스】바른북스가 오는 2026년 1월 12일 신간 『오늘도 살아남았습니다(Stories from a Long Day at Work)』를 출간한다. 저자는 한희선 금호건설 비서실장으로, SK텔레콤·Deloitte·금호그룹 등에서 21년간 최고경영진을 보좌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직장 생활의 생존 기술을 기록했다.이 책은 일정 관리,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매너, 정보 처리, 정신력 유지 등 직장인이 매일 부딪히는 현실적 과제를 다룬다. 특히 “비서의 시간은 상사와 함께 흘러간다”, “보고의 성공 여부는 타이밍이 8할 이상이다”와 같은 실무적 통찰을 통해 신입사원부터 경력직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직장 생활의 노하우를 전한다.저자는 브런치에서 「한마디로 말할 순 없겠지만」을 연재하며 비서 업무와 조직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며, 사내에서는 신입사원을 위한 비즈니스 매너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추천사에는 금호건설 부회장 박세창, LG유플러스 CEO 홍범식, 3인의 비서 아카데미 협회 회장 이경아, 고려아연 이소진 등이 참여해 저자의 전문성과 진정성을 높이 평가했다.『오늘도 살아남았습니다』는 흔들리면서도 자리를 지키며 하루를 버텨내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공감과 격려를 보내는 책이다. 오피스 생존 기술을 통해 직장 생활의 무게를 덜고, 성장의 길을 모색하는 독자들에게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 기사는 기사 작성중에 생성형 AI Copilot를 일부 사용하여 작성됨
씨원뉴스 <바른북스 출판사, 실전출판 안내서>【씨원뉴스】2026년 1월 1일, 바른북스 출판사는 예비 저자들을 위한 실전형 출판 가이드북 《바른북스 출판사, 실전출판 안내서》를 출간했다. 누적 출간 3,000종 이상의 경험과 국가사업 30종 선정 이력을 가진 중견 출판사 바른북스가 직접 집필한 이 책은, 출판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핵심 매뉴얼이다.이 책은 자비출판, 기획출판, 독립출판 등 다양한 출판 방식에 대한 이해부터, 출간기획서 작성법, 원고 투고 요령, 계약과 저작권, 마케팅 전략까지 출판 전 과정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특히 ‘책쓰기는 행동이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막연한 꿈을 실현 가능한 목표로 바꾸는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총 7장과 부록으로 구성된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1장: 출판사 선택과 출판 형식 이해, 출판 상담 시 질문법• 2장: 콘텐츠 기획, 자료 조사, 출간기획서 작성법• 3장: 효율적인 글쓰기 습관과 퇴고 방법• 4장: 제목, 목차, 프롤로그 등 책 구성 요소• 5장: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과 문법 정리• 6장: 출판 계약과 저작권, 표절 방지• 7장: 마케팅 전략과 홍보 방법• 부록: 출판 프로세스 로드맵, 편집·디자인팀의 역할, Q&A바른북스는 정직(Honesty), 신뢰(Trust), 창의(Creative)를 핵심 가치로 삼아, 저자와 독자 모두에게 의미 있는 책을 만드는 데 집중해 왔다. 이 책은 그 철학을 바탕으로, 예비 저자들이 출판의 문턱을 넘을 수 있도록 돕는 실전형 안내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출판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바른북스 출판사, 실전출판 안내서》는 첫걸음을 내딛는 데 필요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뉴스와이어 <북곰이의 현명한 경제원칙>서울--(뉴스와이어)--바른북스 출판사가 경제서 ‘북곰이의 현명한 경제원칙’을 출간했다.책 소개현명한 북극곰 ‘북곰이’가 들려주는 쉽고 따뜻한 경제 이야기30년 금융현장 경험과 경영학 박사인 하준삼 교수가 복잡한 경제 개념을 동화처럼 풀어냈다. ‘고수익 저위험’이라는 말에 속지 않는 법, 돈을 지키는 습관,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결정력까지, 경제 초보자도 미소 지으며 읽다 보면 ‘진짜 투자 원칙’을 배우게 된다. 북곰이와 펭돌이, 부엉 박사와 함께하는 경제 모험 속에는 밀튼 프리드먼, 워런 버핏, 레이 달리오 등 거장들의 지혜가 녹아 있다. 이 책은 돈을 벌기보다, 잃지 않는 힘을 길러주는 가장 다정한 경제 교과서다.저자· 하준삼부산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KAIST 금융공학 MBA,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펀드 관련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인재 개발, 펀드, 신탁, 퇴직연금, PB 등 다양한 전문분야의 커리어를 가지고 있다. 일반인에게 쉽고 친숙한 금융상품 투자도구를 제공하기 위해 투자상품 관련 금융특허 3종을 개발하고 상품화했다. 강연과 집필 활동을 하며 꾸준히 경제 초보자를 위한 상품 및 투자전략에 대한 조언을 하고 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금융학과 겸임교수로 경제 관련 이론과 실무를 가르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cashtree차례프롤로그북곰이의 소개와 인사말등장인물 소개1부북곰이의 현명한 경제 습관1장. 고수익, 저위험? 그건 북극에 사막이 있다는 말이야!2장. 기준이 있어야 비교도 할 수 있지!3장.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지, 일단 해보자!4장. 은행도 돈 버는 데 진심이야!5장. 다 넣으면, 수익도 크다는데!6장. 혹시 모를 상황도 생각해 뒀어?7장. 내가 틀릴 수도 있잖아…8장. 지금 당장 결정을 내리지 않아도 돼!9장. 얼음은 깨지고, 물은 흐르지!2부(북곰이가 따라 한) 전문가의 책과 명언들1. 공짜 점심은 없다, ‘There’s No Such Thing as a Free Lunch’, (Milton Friedman, 1975)2. 현명한 투자자, ‘The Intelligent Investor’, (Benjamin Graham, 1949)3. 매니지먼트, ‘Management: Tasks, Responsibilities, Practices’, (Peter F. Drucker, 1973)4. 빅숏, ‘The Big Short’, (Michael Lewis, 2010)5. 워런 버핏의 주주서한, ‘The Essays of Warren Buffett: Lessons for Corporate America’, (Warren Buffett, Lawrence A. Cunningham 2015)6. 투자에 대한 생각, ‘The Most Important Thing’, (Howard Marks, 2011)7. 원칙, ‘Principles: Life and Work’, (Ray Dalio, 2017)8. 생각에 관한 생각, ‘Thinking, Fast and Slow’, (Daniel Kahneman, 2011)9. 종의 기원, ‘On the Origin of Species’, (Charles Darwin, 1859)주인공들의 마침말에필로그출판사 서평현명한 북극곰 북곰이가 알려주는 돈을 잃지 않는 법. 복잡한 경제 개념과 어려운 금융용어가 부담스러운 독자에게, 이 책은 따뜻하고 친근한 ‘경제동화’로 다가갑니다.간결한 메시지와 북곰이와 펭돌이가 등장하는 그림에서 중요한 경제원칙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30년 넘는 금융현장의 경험과 경영학 박사의 이론을 겸비한 하준삼 교수가, 투자와 소비, 선택과 판단의 본질을 북극곰 북곰이의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고수익의 달콤한 유혹, 감정에 흔들리는 결정, 기준 없는 비교,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실수를 북곰이와 펭돌이, 부엉 박사가 대신 경험하며 읽는 이에게 ‘돈을 지키는 힘’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줍니다.북곰이가 이야기하는 경제원칙은 전문가 9인의 책에서 나왔습니다. 밀튼 프리드먼, 벤저민 그레이엄, 피터 드러커, 마이클 루이스, 워런 버핏, 하워드 막스, 레이 달리오, 대니얼 카너먼, 찰스 다윈의 주요 저서 9권의 핵심과 주요 문장을 소개합니다. 세계적인 경제 사상가들의 핵심 원칙을 쉽고 유쾌하게 담은 이 책은 경제 초보자부터 사회 초년생, 그리고 자녀에게 올바른 금융 습관을 전하고 싶은 부모까지 모두가 함께 읽을 수 있는 따뜻한 경제 교과서입니다.
투데이안 <무제; 그들로부터>서울--(뉴스와이어)--바른북스 출판사가 청소년 소설 ‘무제; 그들로부터’를 출간했다.책 소개‘우리에게 살 자격이 있을까?’조건에 부합하는 자만이 살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다. 조건이라 함은, 모든 방면에서 뛰어난 완벽한 생명체를 뜻한다. 그러한 완벽한 생명체를 배양하기 위해 미성년 아이들을 ‘적격’과 ‘실격’으로 분류하고, 자유를 억압하는 어느 소세계, 교육원.그 교육원 안에서 벌어지는 아이들의 사투.‘사랑하는 걸까?’그러나 그 사랑, 영원히 전하지 못할 마음으로 남는다.‘뭐, 누가 죽었다고?’그러나 그 상실, 찰나의 순간으로 잊어야만 한다.우리들은 언제나 나아가야만 살 수 있는 사람들이니까,우리들은 이 교육원 손아귀 안의 한낱 교육생들이니까!각각 다른 목표를 지닌 네 명의 아이들, 그리고 그들의 천적, 완벽주의 교육자, L.과연 이 네 명의 아이들은 서로에게 어떤 희망을 안겨줄까?그리고 그 희망, 오늘도 떠오르는 태양 아래서 밝게 빛날 수 있을까?고등학생이 써 내린 현대의 ‘완벽주의’를 담은 소설,‘무제; 그들로부터’저자케이우리 이 사회는 어린 학생들이 공부를 잘하는 것은 기본 소양 정도로 여기며, 어느 정도 성장한 어른들에겐 이보다 더한 책임의 짐을 지는 것을 요구합니다.완벽함, 완전함. 우리는 언젠가부터 그런 기준들을 좇고 있어요. 그야말로 변질된 이상의 ‘적격자’를 추구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따라서 저는 이 이야기를 그저 단순히 다른 세계의 이야기로 여기기엔, 이르다고 생각합니다.2009년생이 쓴 판타지 스릴러 소설, ‘무제; 그들로부터’ 당신은 과연 이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을까요?차례프롤로그01 제인02 제인03 로드04 제인05 로드06 로드07 제인08 제인09 로드10 제인11 로드12 레오13 제인14 로드15 제인16 제인17 로드18 로드19 무제; 그들로부터20 무제; 그들로부터21 무제; 그들로부터22 무제; 그들로부터작가의 말별도(제목 - 내용 순)(1) 17살 저자, ‘무제; 그들로부터’ 청소년 문학의 새로운 흐름을 열다혹독한 교육과 체제 아래 ‘완벽한 생명체’를 배양해 내고 말겠다는 목표를 가진 교육원을 배경으로 한 소설 ‘무제; 그들로부터’가 출간됐다. 이 작품은 17세 현직 고등학생인 작가 케이가 직접 써내려간 소설로, 청소년 독자뿐 아닌 다양한 연령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무제; 그들로부터’ 는 비인간적인 교육원의 실체를 깨달은 네 명의 아이들이 교육원과 교원, 즉 ‘그들’과 맞서싸우는 서스펜스 전개를 담고 있으며, 동시에 서로를 통해 희망을 찾고 함께 나아가는 청소년 성장, 그리고 로맨스 요소까지 담아냈다.이 소설의 매력은 리얼리즘이 묻어나는 줄거리와 사회적 질문을 던질 수 있다는 점이다.‘완벽한 인간이란 무엇일까?’‘완벽한 인간은 행복할까?’‘기준에 맞지 않는 인간은 어떻고, 또 기준에 맞는 인간은 어떤가?’이러한 질문들은 윤리적이고 또 한편으로는 철학적인 사유까지 이끌어내며, 기준에 의한 평가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투영하고 있기도 하다.또한 해석의 여지가 문장 곳곳에 숨겨져 있으며, 묘하게 감정선을 살린 문장들과, 청소년 작가 특유의 신선한 감각이 돋보이는 것 또한 이 작품이 지닌 큰 매력으로 꼽힌다.(2) ‘완벽’에 대한 가치, 그 구조를 비판적으로 조명한 소설, 저자는 고117세 고등학생 작가 케이가 집필한 로맨스 스릴러 소설 ‘무제; 그들로부터’가 출간됐다. 소설은 ‘완벽한 생명체(작중 신의 적격자로 묘사된다.)’라는 목표 아래 세워진 교육원을 배경으로, 그 진실을 알고 있는 네 명의 청소년들이 그 구조와 체제에 대응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소설은 단순 탈출 그리고 생존하는 이야기에 머무르지 않고, 아이들이 서로를 통해 희망과 사랑을 발견하며 미성숙한 감정과 그로 인한 성장 과정, 또 한편으로는 ‘완벽함’의 궁극적 가치에 대한 성찰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 학생, 직장인 등이 경험하는 경쟁과 압박 구조를 상징적으로 드러내고 있다.특히 교육원의 기준이 성적, 그리고 뛰어난 인간성이라는 면에서 ‘완벽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게 한다. 또 작중 ‘적격자’ 판정을 받은 아이와 ‘실격자’ 판정을 받은 아이 간의 예상치 못한 연대감으로 ‘완벽해야만 행복할 수 있는가?’, ‘완벽해야만 뛰어난 인간인가?’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게 해 청소년 독자 외 성인 독자의 공감까지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이러한 리얼리즘 요소와 판타지적인 요소가 결합한 소설 ‘무제; 그들로부터’에는 뿐만 아닌 해석의 여지가 존재하는 문장/전개, 그리고 아이들의 미래를 직접적으로 사유하도록 하는 여운을 남기고 있다.동시에 저자는 등장인물의 외관을 AI 도구를 활용해 시각화하고, 틱톡·유튜브 등 매체에서 소개함으로서 소설 세계관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소설의 서사를 담은 AI 노래까지 제작해 공개하는 등, 독자들의 몰입을 적극적으로 위해 소통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씨원뉴스 <당신 곁에 피어난 동백>【씨원뉴스】바른북스가 출간한 신간 **『당신 곁에 피어난 동백』**은 아내를 갑작스레 떠나보낸 뒤 함께한 세월을 회상하며 가족의 소중함과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전적 회고록이다. 저자 양현만은 청춘 시절 만나 32년간 가정을 꾸려온 아내와의 일상, 그리고 세 차례 중증질환을 겪으면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다시 일어선 가족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았다.책은 ▲가족의 탄생과 성장 ▲밝은 미래를 향한 염원 ▲병마와의 치열한 싸움 ▲너무 일찍 찾아온 이별 ▲자녀들의 성장과 도전 등 네 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굴곡진 삶 속에서도 서로를 지탱하며 살아온 가족의 열정과 헌신을 그려낸다.저자 양현만은 1963년 충남 금산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은행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직무를 담당했다. 2023년 부국장으로 정년퇴직한 그는 인생 2막을 맞아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이번 책을 통해 먼저 떠난 아내의 사랑과 헌신을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했다.책 속에는 “집을 지을 때 주춧돌을 놓고 기둥을 세우는 과정과 같았다”는 회고, “소녀처럼 순수한 심성을 지닌 채 모진 인생을 살다 떠난 아내”에 대한 그리움, 그리고 자녀들의 성장 과정에서 느낀 아쉬움과 벅찬 감동이 생생히 담겨 있다.『당신 곁에 피어난 동백』은 한 가족의 삶을 통해 독자들에게 작은 위로와 공감을 전하며, 사랑과 헌신의 의미를 다시금 일깨워주는 책이다.
씨원뉴스 <섬진강 인문서당을 꿈꾸며>【씨원뉴스】교육의 본질을 되묻는 책이 출간됐다. 고영욱 저자의 신간 《섬진강 인문서당을 꿈꾸며》(바른북스) 는 초등교직 생활을 마친 저자가 우리 교육의 현실을 성찰하며, 전통 서당 교육의 지혜와 인문고전 학습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덕성·육성·지성을 균형 있게 길러내는 길을 제시한다.저자는 입시 경쟁과 사교육에 매몰된 현실을 비판하며, 학생 개개인의 잠재 능력을 존중하고 개발하는 교육을 강조한다. 그는 인(仁), 의(義), 예(禮), 지(智)를 겸비한 ‘사람다운 사람’을 길러내는 것이 참된 교육의 목표라고 말한다.책은 크게 세 장으로 구성된다. ▲1장에서는 공교육의 문제와 서당 교육의 부재를 짚으며 참공부의 길을 묻고, ▲2장에서는 늦깎이 초등교사로서의 현장 경험과 아이들과 함께한 추억을 담았다. ▲3장에서는 덕성·지성·건강·노동을 아우르는 전인교육의 구체적 방법을 제시하며, 《명심보감》과 같은 인문고전을 통한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저자는 에필로그에서 “세상에서 가장 큰 힘은 건강한 인격”이라며, 한국 전통의 선비정신을 바탕으로 세상에 빛이 되는 교육을 꿈꾼다고 밝힌다.출판사 바른북스는 서평을 통해 “이 책은 단순한 교육 비판서가 아니라, 자기 성장과 계발을 위한 길잡이”라며 “청소년뿐 아니라 모든 세대가 읽고 성찰할 가치가 있다”고 전했다.《섬진강 인문서당을 꿈꾸며》 는 2025년 12월 10일 출간되었으며, 296쪽 분량으로 가격은 17,000원이다.
투데이안 <헬로! 산천어 1권, 2권>서울--(뉴스와이어)--바른북스 출판사가 어린이 실용서 ‘헬로! 산천어 1, 2권’을 출간했다.◇ 책 소개흐르는 물은 멈추지 않는다. 그리고 그 물 속에서 살아가는 작은 생명들도, 늘 앞으로 나아간다.폭우에 떠밀려 낯선 강으로 내던져진 아기 산천어 바비와 아빠 산천어. 끝없이 흔들리는 물살 속에서도 두 생명은 서로의 등을 의지하며 다시 고향을 향한 길을 찾아간다.그 길 위에서 그들은 새로운 친구와 만나기도 하고, 두려움과 마주하기도 하며, 때로는 쓰러지고 다시 일어서기를 반복한다.이 이야기는 산천어의 여정이면서 우리 모두의 성장 이야기다.우리가 잃어버린 용기, 잠시 놓쳐버린 희망, 그리고 끝까지 함께 가려는 사랑의 마음을 바비와 아빠 산천어는 물결 위에 조용히 건네준다.그리고 말한다. ‘괜찮아 흐르는 물은 다시 만나. 사랑도, 용기도… 결국 흐름을 따라온단다.’이 책을 펼치는 지금, 당신의 마음 어딘가에도 따뜻한 물줄기 하나가 흘러가기 시작하길 바란다.◇ 저자저자는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 국문학과에서 글쓰기와 문학적 감수성을 깊이 다졌다.이후 인문사회과학 연구기관에서 연구 활동을 하며 우리 사회와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고, 잡지사 편집장으로서 오랜 시간 다양한 사람과 현장을 만나며 이야기를 기록해 왔다.풍부한 사회 경험과 사업 경험은 글쓰기에 현실감과 생동감을 더해줬고, 특히 전국 곳곳의 유명 테마파크와 지역축제, 관광지를 꾸준히 탐방하며 ‘현장에 숨겨진 이야기’를 발견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저자는 지역 관광지와 축제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사람들에게 오래 기억되고 다시 찾고 싶은 ‘감동의 이야기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여러 스토리텔링 작품을 집필해 왔다.‘헬로! 산천어 - 지금은 산천어를 만나볼 시간’ 역시 그러한 노력의 결실이다. 겨울마다 150만 명 이상이 찾는 화천 산천어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자연과 생명의 이야기, 그리고 따뜻한 감동을 전하겠다는 바람으로 쓰였다.◇ 차례1권프롤로그 - 산천어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제1화. 마법사의 예언 : 물은 기억한다제2화. 산천어 마을의 폭우 대참사제3화. 아기 산천어들의 실종제4화. 초록강 하구. 우리는 크루즈 타고 왔습니다제5화. 초록강의 물고기를 만나다제6화. 초록강 깡패 붕어들과의 첫 대면제7화. 개구리 굴 사장의 생존 수업제8화. 붕어 깡패들의 복수전제9화. 누치가 안내한 안전한 거처제10화. 수초 아래의 비밀도시제11화. 물빛 제단의 노래제12화. 생명의 숲, 생명의 노래제13화. 긴수염메기의 공격제14화. 아빠 산천어 장군숭어를 감동시키다제15화. 초록강 탐험, 누치의 비밀휴양지제16화. 여긴 왜 이렇게, 많은 숲이 우거져 있을까요?제17화. 페페가 만든 초록강 하구 잘피숲제18화. ‘깡붕파’의 새 이름 ‘초록파’제19화. 초록강 평화 조약 체결식제20화. 깊은 인연의 끈 : 황금송어가 찾아오다제21화. 세상은 빠르게 가는 자보다, 올바른 방향을 아는 자가 앞서가는 법제22화. 별조개가 가르쳐 준 물빛의 노래제23화. 황금송어의 선물제24화. 아빠의 등 위에서 바비는 울었다제25화. 흐르는 건 시간만이 아니다 사랑도 용기도 기억도 함께 흐른다제26화. 초록강 하구를 떠나며제27화. 초록강 상류로 향하다제28화. 인간들의 강, 변해버린 세상제29화. 이상한 물고기들제30화. 기이한 소문제31화. 불길한 예감 : 강의 어둠 속에서 무언가 꿈틀거렸다제32화. 초록강의 독극물 오염제33화. 초록강 물고기 대이동 작전제34화. 황금송어를 찾아라!제35화. 황금송어의 숨겨둔 물빛 둥지제36화. 초록강 물고기 회의제37화. 초록강 물고기들이 인간들에게 편지를 보냈다제38화. 아빠 산천어의 초록강 연설제39화. 달라진 초록강제40화. 물고기와 인간의 대화제41화. 흐름의 맹세 : 누치 형제의 결단제42화. 강의 거울제43화. 황금송어와의 이별제44화. 산천어 가족 초록강을 떠나다제45화. 바비의 성장, 바비의 용기2권제46화. 바비, 물살을 거슬러 오르다제47화. 산천어 마을을 향해 진군! 또 진군!제48화. 황금송어, 그 강의 끝에서…제49화. 황금빛 마음이 흐르다제50화. 아빠 산천어의 위기 : 그물망을 탈출하라!제51화. 샛강 넘어 작은 인연, 친구를 만나다제52화. 흐르는 물, 이어지는 마음제53화. 함께 흐른 물길, 아기 송어들의 고단한 행렬제54화. 샛강에서 연어 떼를 만나다제55화. 바비가 강물에게 배운 것제56화. 검은 불곰의 공격제57화. 길고 험한 여정 : 아기 송어들 지쳐 쓰러지다제58화. 함께 아파하며, 다시 일어서는 마음제59화. 바비 가족의 물속 긴급 대책 회의제60화. 황금송어와의 약속제61화. 별조개의 노래제62화. 웃음과 물보라가 뒤섞인 꼬마 송어들의 대이동제63화. 고향으로 이어지는 물의 길제64화. 가을빛이 내려앉은 작은 개울가제65화. 산천어 마을로 이어지는 숲길과 계곡제66화. 기다림이란, 마음이 놓지 않은 사랑의 믿음이다제67화. 드디어 마지막 폭포 아래 도달하다제68화. 아기 송어들, 폭포 오르기 특별훈련제69화. 폭포를 뛰어넘다제70화. 아빠 산천어의 장렬한 죽음제71화. 폭포 아래의 꿈 : 아빠의 마지막 기억제72화. 마지막 물결, 아빠의 회상제73화. 폭포 위에서, 오지 못할 아빠를 기다리는 바비제74화. 폭포 위의 별빛 제단제75화. 아빠 산천어에 대한 그리움제76화. 폭포를 넘어 산천어 마을로…제77화. 바비, 엄마 품에 안기다제78화. 누치 형제들, 영웅 대접받다제79화. 산천어 마을, 새로운 숨제80화. 누치 형제의 산천어 마을 탐험기제81화. 누치 형제들의 놀이터가 된 산천어 마을제82화. 누치 형제, 산천어 마을에서 친구를 사귀다제83화. 물빛 제단, 황금송어를 위한 노래제84화. 별이 된 아빠 산천어제85화. 누치 형제들, 다시 흐름을 꿈꾸다제86화. 누치 형제들과의 이별제87화. 다시, 산천어 마을에서제88화. 물빛 아이들, 흐름을 잇는 세대제89화. 그리움은 흐름이 되고, 흐름은 다시 생명이 된다에필로그 - 아빠 산천어의 편지◇ 출판사 서평‘헬로! 산천어 - 지금은 산천어를 만나볼 시간’은 갑작스러운 폭우에 쓸려 낯선 강으로 떠내려간 산천어 부자가 낯선 강하구까지 밀려와 온갖 우여곡절을 겪으며, 끝없는 귀향 여정을 그린 감동 성장 동화다.아기 산천어 ‘바비’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초록강의 두려움 속에서도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며 용기와 우정을 배워간다. 깡패 물고기들과의 대결, 독극물로 오염된 강, 검은 불곰의 위협 등 현실을 닮은 시련들이 펼쳐진다.그러나 그 모든 순간마다 아빠 산천어는 ‘흐르는 물은 다시 만난다’는 희망을 잃지 않는다. 바비는 모험 속에서 성장의 의미를 배우고, 부모는 사랑과 보호의 깊이를 다시 느끼게 된다.초록강 물고기들의 연대와 서로를 지키려는 따뜻함은 공동체의 가치를 일깨운다. 바비가 마지막 폭포를 오르는 장면은 포기하지 않는 생명의 기적을 보여준다.자연과 생명의 순환, 그리고 우리가 지켜야 할 강과 환경의 메시지가 온전히 담겨 있다. 아이에게는 모험과 희망을, 부모에게는 눈물이 되는 사랑을 전하는 3세대 공감형 스토리다.이 책은 결국 ‘넘어져도 다시 오르는 용기만이 우리를 고향으로 데려간다’는 메시지를 조용하지만 강하게 전하고 있다.
내외뉴스통신 <파아란>[서울=내외뉴스통신] 김정환 기자바른북스가 오는 12월 2일 청소년 성장소설 『파아란』(저자 이소미)을 출간한다. 『파아란』은 불안과 자기연민 속에서 성장하는 청소년의 내면을 그려내며, 상처조차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독자에게 전한다.저자 이소미는 중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작가로, “사람들의 내면과 ‘나’라는 존재의 정의”에 대한 궁금증을 바탕으로 작품을 집필했다. 책은 ‘미르의 편지’, ‘학교의 주인’, ‘영원한 하늘’ 등 9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인공 미르가 자기 성찰과 관계 속에서 진정한 용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았다.출판사 측은 “『파아란』은 차가운 강 아래로 빨려 들어가던 한 사람이 다시 용으로 태어나 하늘로 비상하는 이야기”라며 “작은 경험들이 모여 거대한 톱니바퀴처럼 독자와 사회를 변화시키는 힘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뉴스와이어 <어떤 기다림>서울--(뉴스와이어)--바른북스 출판사가 에세이 ‘어떤 기다림’을 출간했다.◇ 책 소개가족관계에서 깨달은 삶의 진리와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교훈, 순수하고 천진난만했던 시절의 추억, 반성과 후회를 담았다. 따뜻한 마음, 아팠던 기억과 잊고 살았던 감정, 불편했던 일들까지 들어 있다. 어린 시절 자연 속에서 자라며 얻은 성장의 배경과 그 속에서 배운 어울림의 가르침을 깨닫고 있다.취미와 일상에서 찾은 행복과 즐거움, 사랑으로 남은 삶의 희망을 찾아보려 노력했다. 그림과 사진을 곁들여 부드럽고 따뜻하게 다가가고, 글씨도 크게 해 편히 읽을 수 있도록 감각적이고 감상적인 책으로 꾸미려 욕심을 냈다.◇ 저자김응상· 2021년 ‘수필과 비평’ 신인상으로 등단보은에서 농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충북대학교 임학과에 입학해 공부했다. ROTC 20기로 임관해 수도기계화 사단에서 복무하고, 전역한 뒤 1년간 서울에서, 3년간 부산에서 회사 생활을 했다. 경상북도에서 11년간, 충청북도에서 21년 동안 중등교사로 재직하고 2020년 중등 교감으로 명예퇴직했다. 재직 중 충북대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행정을 전공해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농업계 고등학교 교과서 세 권을 공동 집필했다. 2006년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표창, 퇴직 후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현재수필과 비평 전국작가회의, 딩아돌하문예원, 충북수필가협회, 청주문인협회 회원. 우암문학회 부회장◇ 차례작가의 말1부흙과 삶유년의 행복억새아버지의 바지랑대어머니가로수뚱이스무 살 정이품송을 만나다 - 미동산 수목원품앗이삼금과 일장춘몽어떤 기다림이 겨울의 꿈산불활(弓)은행나무나의 즐거움정이품송의 비애2부원두막하늘 바라기‘물의 육덕’ 실현의 조정자 - 속리산의 저수지소욕지족 소병소뇌(少慾知足 少病少惱)텔레비전 예찬호두미로 찾기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이모네 포도어머니의 콩 자루삼년산성에서애국 여행혼자 가는 길이발소빼앗긴 일요일제주 여행◇ 책 속으로붉게 타는 저녁노을, 한가위의 보름달, 살포시 고개를 내민 수줍은 가을꽃, 황금빛 가을 논, 충실하게 익어가는 넓은 콩밭, 따사로운 햇볕을 받아 영롱하게 빛나는 빨간 사과, 넉넉한 추석 차례상이 우리의 마음을 푸근하게 안아준다. _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 중에서◇ 출판사 서평이 책은 가족과의 관계에서 깨달은 삶의 진리와 어린 시절 자연에서 느꼈던 순수한 행복을 담은 수필집이다. 아픈 기억, 잊고 살았던 감정, 고향에 대한 애착, 후회와 용서의 순간들이 따뜻한 문장으로 피어난다.그림과 사진을 곁들여 감각적으로 꾸미고, 글씨를 크게 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 책은 독자의 마음을 천천히 어루만지며 잊고 있던 온기를 되찾고 미소 짓게 한다.
미디어데일 '바른북스 출판사, 2025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2종 선정'바른북스 출판사의 ‘2030년, 알파(Alpha α’)세대의 퀀텀(Quantum AI)과 우주(Space X)’(저자 김흥진)와 ‘수소산업과 소재’(저자 김영식, 김기혁, 문현배, 박창수, 이종호, 전채홍, 최병학, 최우혁, 황병철)가 ‘2025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됐다.‘세종도서’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공익 도서 선정 사업으로, 학문적 깊이와 사회적 가치를 두루 갖춘 우수 도서를 발굴·보급해 국민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매년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 도서는 전국 공공도서관과 교육기관 등에 보급돼 독자들의 지적 성장과 학문적 탐구를 돕는다.올해 세종도서 사업에서는 교양부문 423종, 학술부문 353종이 선정됐으며, 바른북스 출판사의 두 권이 학술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바른북스의 전문성과 학문적 신뢰를 입증하는 성과로 평가된다.바른북스 출판사는 이번 세종도서 선정은 저자들의 깊이 있는 연구와 사회적 통찰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독서문화의 확산과 독자들의 지적 성장을 이끄는 출판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